꾸벅 인사드립니다.
수원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김군입니다^^
저는 집이 서울이고 학교는 수원이라 자주 좌석버스를 이용합니다.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오라...
저를 피해가시는 여러분
에게 하소연을 하고 싶기도 하고 아니라고 말씀도 드리고도 싶고..ㅠㅋ
저는 워낙 머리색넣는것을 좋아하고 밴드를 하고 있기 때문에 머리 색이 자주 바뀝니다.
지금 색깔은 약간 보라빛 나는 노란색으로서... 보라색에서 물이 빠진 색입니다.
전에는 파란색 분홍색 갈색 노란색 등을 해왔고, 앞으로 빨간색 녹색을 할 예정입니다.
문제는 저를 피하시는 여러분(그냥 여러분으로 칭할꼐요..ㅠ.ㅠ죄송)을 보자면 조금? 서럽더군요...엉엉..ㅠ
제가 파란색 보라색을 할땐 몰라도 지금은 오히려 까만머리도 많이 나와있는상태고 (반이상) 중고딩도 아니고 대학생인데;;;
항상 제가 버스를 타면 제 옆자리는 최후의 좌석이 됩니다...
얼굴?음...잘생기지 않았구요...못생기지 않았구요(^^;;;;;;;;;;;;;;;;;;;;)그냥 좋은말로 개성있게생겼어요;;
하핫;;;
항상 제가 앉아있으면 옆에 앉으시려다가 다른자리로 옮기는 분들..ㅠ 너무 해요...흙흙
제가 좀 험하게 생겼나요?ㅠ.ㅠ
염색하고 있다고ㅠ.ㅠ 다들 이상하게 생각하시지 마시구요...
그냥 옆에 꺼리낌없이 앉아주세요..ㅠ.ㅠ
네 글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수원에서 서울이나 서울에서 수원가시는 분이 아니시더라도 ㅠ.ㅠ 염색한사람 너무 미워하지 말아 주세요...ㅠ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