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애정 결핍증에 걸리는 이유는 주로 유년기에 있다고 보는 설이 많습니다.
부모와 주변의 사랑을 받아 인격이 형성될 나이에 충분한 사랑을 받지 못해서
온다고 하는 설이 유력다고 알고 있습니다.
2.애정 결핍증은 정신병 부류에 취급됩니다.
속된말로 '미쳤다'의 부류가 아닌 성격 장애 인것이죠.
흔히들 정신병이라고 하면 기피하고 큰일이 난건 처럼 받아들이는데.
상처가 나면 약을 바르는 것처럼 아주 흔한 것으로 받아들이고
정신과 전문의에게 상담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3. 애정 결핍증 환자들은 사랑을 받고 싶어합니다.
주변의 이목을 자신에게 끌어당겨 사람들에게서 자신의 위치를 끈임없이 확인하고
자신에 대한 사랑을 요구합니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 위해 거짓말 등을 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자신이 아프다든지, 안 좋은 일이 생긴 것들을 과장되거나 만들어내서
관심을 돌립니다.
반대로 어떤 분야에서 특출난 성과를 보여 관심을 끌려고도 합니다.
4. 알고 있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만
흔히는 깨닫지 못하는게 사실입니다.
그저 무의식 적으로 남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싶어 하는 것이죠.
5. 자신에게 관심이 많다고 볼수도 아니라고 볼수도 있습니다.
이목을 끌기위해 자신을 보기 좋게 꾸미는 경우가 대부분 이지만
반대로 심한 경우에는 자신의 몸에 상처나 자학을 하면서 까지 관심을 받으려고 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6.애정 결핍증은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한 병입니다.
끊임없는 애정과 위치확인을 시켜줌으로써 부족한 사랑을 채워 주는 것입니다.
물론 그릇된 행동을 한다면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훈계와 상담 등도 필요하겠죠.
물론 이경우 역효과가 날수도 있으니 정신과 상담을 받고
주변의 사람들이 상담의와 함께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짧은 지식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이곳(기독교 판)에 계속 자기 이름으로 글을 마구 퍼오고 관심받고 싶어하는 분
(굳이 이름을 밝히지 않아도 아실줄로 압니다)
애정결핍인가 해서 네이버 지식인에서 찾아봤는데, 왠지 딱 맞는것 같네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훈계와 상담은 잘 들으려 하지 않고, 거의 역효과만 나는것 같네요.
욕을 막 하다가도 가끔 자기한테 호의적으로 얘기해주는 분 밑에는 180도 다른글과 함께 살짝 ^^<- 표시도 해주시는걸 보면 왠지 조울증이라는 병에 걸린 분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지난주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조울증이라는 병에 대해 나왔는데, 발견하기 어렵다고 하더군요.
아주 위험한 병입니다.
천주교와 개신교가 믿는 하나님은 다른 사람이라는둥, 자기글이 입증되었다는둥. 개신교를 무너뜨리겠다는둥.
후훗.. 자기만의 세계에 푹 빠진분으로 보이는군요. 그리고 가끔은 비정상적이다 라는 느낌도 주시구요.
자신이 더 공부해야 할것 같은데 오히려 다른사람들에게 공부하라고 다그치고
왠만하면 좋은관심을 받는게 좋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