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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명물이 될 두바이 건설 프로젝트

두바이 |2007.03.12 18:35
조회 710 |추천 0

 

세계의 명물이 될 두바이 건설 프로젝트

 

 


 

 

▲두바이 개발이 시작될 무렵(1991)와 현재(2005)




 

 

극초고층 버즈두바이 (Burj Dubai)

  현재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160층, 800m가 넘는 복합건물 버즈두바이를 공사 중이다. 2008년 완공되면 세계에서 키가 가장 큰 건물이 된다. 이곳에 설치되는 엘리베이터의 속도는 분당 1천80m로 100m를 5.5초에 올라가게 됩니다. 올해 2005년 1월에 착공해 47 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오는 2008년 11월 준공될 예정으로 층당 3일의 공기로 골조공사가 진행되며 하루 최대 3천 100여명의 인원이 동원이 된다. 건물 모양은 사막의 꽃을 형상화한 디자인에 이슬람 건축양식을 접목시킨 형태로 하늘로 뻗어 있는 나선형패턴으로 설계돼 해안가의 강한 바람에 대한 안정성을 확보하도록 되어있다. 1-39층에는 호텔, 40-108층에는 고급아파트, 109층 이상 상층부에는 사무실 및 전망대가 들어서며 꼭대기에는 세계로 뻗어나가는 두바이 경제를 상징하는 첨탑이 세워진다.
버즈두바이 공사를 수주한 삼성건설은 그동안 타워팰리스를 비롯, 국내외에서 50층 이상,
200m 이상 초고층건물 총 7 개의 시공에 참여해 초고층분야에서 국내 1위, 세계 6위에 올라 있다.    

 


 

 

 

워터 프론트

  초승달 모양을 하는 인공섬들은 81km에 달하며 모서리를 둘러 쌓은듯한 항구는 미국 뉴욕의 맨하탄 항구보다 크다.  



 

 

팜 아일랜드

 

거대한 손바닥의 형태의 25 킬로미터의 해안의 인공 섬들의

거대한 손바닥의 형태의 인공 섬들 안에는  

500개의 아파트들,2000개의 별장들,25개의 호텔 200개의 소매점과 피난소가 있다.



 

 

 

더 월드

 

세계 지도 모양으로 300여개 인공섬을 배치한 '더 월드', 한국섬(면적 9,000평) 분양가가

 2400만달러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해저 호텔 하이드로폴리스

 

독일에서 콜렉티드 된 220여개의 창문과 하루에 500달러에 달하는 숙박비의

 해저 호텔 하이드로폴리스

 



 

 

 

메디나트 알 아랍

 

세계의 미래에 지구의 바다도시중 하나가 될 두바이 워터 프론트이어 두바이에서

부동산 건설에 대한 건축상의 야심과 훌륭한 발전을 선보일 메디나트 알 아랍

 

 



 

 

 

두바이 마리나

 

4,5 km의 면적에 10 빌리언의 비용이 사용되어 새로운 도시인 두바이 마리나가 탄생한다

 두바이 마리나는 3쌍의 타워들를 세우게 될 것이고,120,000명의 사람들은

아라비아의 향료들도 수송 될것이다.

 



 

 

리비에라

 

근처에는 두바이 워터프론트 10개중 9개의 시설과 근접해 있는 테그 럭스의 리비에라


 

 

두바이 스포츠 시티

  7.5킬로 제곱미터 면적에 이 거대한 복합시설에는 축구, 야구, 골프,농구,테니스 등의 주요 경기장과 실내 실내장, 호텔과 주거시설도 건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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