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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기고 싶은 그리움~ 그~~리~~~움~

방랑객 |2005.11.22 21:50
조회 1,752 |추천 0

 

오늘도  그리움의 시 한편 띄우며 ~

 

겨울밤을 맞이 합니다.

 

오늘은 소설이라죠~

 

첫눈이 내려야 제격인 날인데...........................

 

눈소식은 깜깜할뿐

 

다시또~

 

추운 겨울밤입니다.

 

밤은 좋은거랍니다...

 

우리들에게 잠을 잘수 있게 하는 새카만 흑야이거든요~

 

평안한 밤 되시라고...

 

아름다운 시로 오늘을 마무리 하고싶습니다.

 

 

^*^...

 

 


방랑객 영상 앤

 

 

***깊어가는 겨울밤~ 이 밤에 와인 한잔으로...잠을 청해 보셔요~~~^*^...

 

그대와 단둘이 하고싶은 밤에....^*^... .. .

 

 

                                                                           888 방랑객 옮김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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