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리움의 시 한편 띄우며 ~
겨울밤을 맞이 합니다.
오늘은 소설이라죠~
첫눈이 내려야 제격인 날인데...........................
눈소식은 깜깜할뿐
다시또~
추운 겨울밤입니다.
밤은 좋은거랍니다...
우리들에게 잠을 잘수 있게 하는 새카만 흑야이거든요~
평안한 밤 되시라고...
아름다운 시로 오늘을 마무리 하고싶습니다.
^*^...

방랑객 영상 앤
***깊어가는 겨울밤~ 이 밤에 와인 한잔으로...잠을 청해 보셔요~~~^*^...
그대와 단둘이 하고싶은 밤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