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정말 어렵게 산 차였다..
눈앞에 굴러다니는게 차고 보이는게 차지만..
3년 중고 몰다가 다시 중고로 구입한...
중고중에서도..그나마 괴안은 놈으로 초이스 된 하양이였다..
주택가에 살때..호수로 세차하면서 쓸고 딲고 훔치고...
새차를 가져본 이들은 아마도 나랑 같은맘 일께다..
한달도 안돼서..
외출 나가려던 난 ...흑...이게 왠일이던가??
이게~~
운전석부터 뒷자석까지..
못같이..아마도 내생각엔 차키 같은걸루다...쫘악...
정말 너무 열받았다..화가 치밀다 못해 폭파할것만 같았다..
일부러 그랬다면 정말 용서받지 못할 짓이다..
그리고 3년이 흐른거 같다..
지금도 긁힌 자국은 그대로 있다..
이사를 해서 아파트에 살고 있지만..나말고도 다른 분들이 아직까지 당하고 있다..
나몰라라 차 긁고 걍 가시는분들...
엠블린 스틸해가시는 분들..
차 이유없이 예리한걸루다 긁고 가시는 분들..
이제 진짜...제말 그러지 맙시다...
당한 사람의 맘은 어떨지 생각해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