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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거인..

김성호 |2005.11.22 23:17
조회 133 |추천 0

썩은 것만 골라서 먹는 하이에나 같은 껄떡쇠가 파르르에게

밤에는 어떤지하면서 야시시하게 껄떡거렸다.

jars (2005/11/18 11:33)  대충 읽어봐도 글의 파워가 느껴집니다...난 라잇여사의 장점은 여기저기 리플에서 흘리는 감정의 편린보다는 이런 류의 글에 있다고 생각하죠...허나, 한가지, 여자가 이리 힘이 세면 남자가 부담스러워할턴디...밤에는 또 달라지는지는 몰겠고...  (221.163.250.***)

 

껄떡쇠가 껄떡거리자.. 맛탱이간 중늙은 에펜네인 파르르는

젊고 싱싱한 놈들이 눈길한번 주지 않는 처량한게 자기 신세인데,

썩은 것만 골라 먹는 하이에나인들 어떠하리오하는 심정으로

파르르는 낼름 싸구려 창녀처럼 몸을 배배꼬며 추파로 대답하였다.

 

 0   right.. (2005/11/18 11:35)  아잉, 지가 맨날 얘기했자노여...실은 무쟈니 여리거나 귀엽거나 이뿌거나.....다 갖고 싶은 것이지만 이케 살다 죽어야지 우짜겠어요. 아흑~~  (221.155.62.***)

 

 

에이.. 싸구려 창녀같은 파르르야..

너의 더러운 입에 내 이름 올리지 마로.. 재섭써..

 

 

아래 글 대충 보니 졸라 싸가지 엄게 썻네.

까뮤가 파르르 너보고 오만하다는 말이 딱 마자.

 

 

 

그래도 까뮤가 인간이 좋아서 오만하다는 그정도로 말하고 말았지

다른 개같은년놈한테 걸렸더라면 똥물을 뒤집어쓸 정도로 욕먹었을 거다.

 

 

 

파르르야 너 몸에서 썩은 냄새난다고 아무도 안쳐다보는데

하이에나같은 껄떡쇠한명이 혹시나해서 침 질질 흘리고 있다던데...

 

 

 

파르르야 어쩌다 썩은 인간만 노리는 하이에나의 먹이감이 되는

처량한 신세가 되었니??

 

69882. 김성호..

right..(auntshy) 2005/11/22 12:19 조회 : 4444444 추천 : 0

 

 

 

얘를 사람 대접해서 글에 리플을 달아 주는 것은 아니되옵니다. 선량님들..

 

 

 

라잇이 게판이 자기 것인 줄 안다고 주구장창 배앓이 하며 숨가쁜 도리질을 하는 야는,

정작 게판은 지가 엉망으로 만들면서 게판이 지 맘대로 되고 있다 착각하고 회심의 게걸하는 

퐝당시츄에이션의 모지리지라.

 

 

 

 

대체 이때까지 지가 먼 말을 했다는 건지, 제 이야기의 먼 핵심이 있었다는 건지, 정말 지가 올린 글을 읽기나 하는 줄 아는 건지 그거이 컨셉이라도 유치하기 짝이 없습니다. 좋게, 옳게 말하는 법을 모른 척 하는 테러리스트가 먼 '의적'이나 되는냥 안정된 모습으로 명분까지 만들며 생색이네요. 갖은 협잡, 음해 공작에도 메시지는 있었다며, 잘난 성호를 제외한 민초들은 거기서 무언가 캐치했어야 한다며 자화자찬입니다.

 





이제는 이 게판에 반불륜상주가 있기는 한 건지, 그 '말'도 무색한 이 시점에 가면을 쓰고

것두 용기고 방법이라며 놀고 있고나.

 

 

 

 

그렇다면, 모르면 가르쳐 주겠는데, 니가 나타나 시점은 네가 염려한 것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조용한 게판에서 였다는 것이야. 또, 잊었다면 가르쳐 주겠는데, 그동안 수없이 용서하려 수양했지만, 라잇이 보이지 않아도 불러 내 휘두르며 놀고 싶어 한 네가 라잇의 진정 '껄떡쇠' 맞아.

 

 

 

글구 4개월의 스토킹이 네게도 길었던 모양인지, 네가 혹 기억이 나도 모른 체 하고 있다면

갈차 주겠는데, 네게 사람들이 말 다운 말을 하지 않는다면 그건 할 말이 없어서가 아냐. 말 같지 않고 인간 같지 않아 대화를 하고 싶지 않는 게지. 건 걍 어이없어만 하는 중이라고 하지.

 

 

 

끝으로 아무리 갈차 줘도 깨우치고 싶지 않는 게 있다면 다시 한 번 새겨 두겠는데, 이 방법으로는 어떤 것도 바꿀 수가 없단다. 고로 네 방법이 통하고 있는 것이 아녀. 착각 하지 마. 차라리 네가 너무나도 착한 눈망울로 네 맘에 들게 살 수 없냐 내게 진정으로 말해 준다면 사는 동안 네 눈 앞에만은 도저히 나설 수 없으리만치 내가 작아지겠다만.

 

 

 

그치만 니가 누군지 말할 수 없다면 니가 누구는 아니라는 말도 할 자격은 없는 것이야.

쪼잔하지 않다구....쪼잔할 수가 없지요. 그릇이 있어야 크기도 재는 것이니까요.

...............


 

성호 류는 유난히 라잇에 동조하는 '남자'를 보면 자겁이니 껄떡쇠라는 말로 무안을 줍니다.


하기사, 이 방의 유죄는 누군가 친해 보이는 것입니다. 이해합니다. 그것은 누가 누군지 영문을 모를 사람들이 매일이라도 갈아 쳐 지는 이 곳에서 자연발생적인 생리현상이므로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있는 사람들로서는 그렇게 지내지 않을 수가 없는 것도 당연한 것이지요. 그니 그것은 상대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이해해야 하는 문제지요. 암튼, 백날 있어 봐도 매일 보이는 사람이나 보일지라도, 자유 게시판이라 명명한 이 곳이 클럽이나 까페인 듯 친밀함을 강조하는 것은 죄가 될 수도 있습니다. 그것에 대한 거부감이 오날날 불륜을 떠나 내 눈 앞에서 친한 척 하지 마라는 구토증의 산실이 되고, 마치 편이 존재하는 듯 누군가들은 자신도 모르게 편에 편승돼 집니다. 그것은 아직 자신은 편이 아니라 생각하는 그들이 만든 것이지요.

 

 

 

암튼, 라잇에 동조하는 남자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그것은 그 남자 분으로 하여금 그 이후로 소신 껏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지 못하게 합니다. 이 곳에서의 누군가를 비난하는 새 글은 그것에 대해 아무 생각이 없던 사람에게 일정부분 판단을 흐리게 하는 파급효과가 있습니다. 사심없이 자기 생각을 이야기하던 사람을 한 순간에 다른 꿍꿍한 목적이 있는 이상한 사람으로 만드는 그것은 그간 많은 사람을 기막히게 했습니다. 이 곳의 메카니즘만 또렷하게 이해하고 그것을 십분 이용하는 자가 김성호의 형태이지요.



 

그렇게, 어딜가든 생각이 동할 수도 있는 사람들이 어느 날 패거리로 묶어진 후, 편이 아니라 믿는 매일 오는 저편의 그들은 상대를 사이비 종교집단 쯤으로 치부하고 교주를 만들고 혼자 중얼 거리며 상상하는 자폐적 행동을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도 모르게 편이된 이들의 일거수일투족은 그들이 쌓아온 미움의 올가미가 되어 적이 됩니다. 미울만한 이유가 있었던, 있지 않았던 밉기로 한 그 이후론 미운 상대의 헛기침도 증오의 대상이 됩니다. 일종의 대인관계의 과민한 망상증인 이 것이 오늘날의 안티문화의 본질이라 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이런 현상은 늘 얘기하지만 모두가 지만 잘났다는 생각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나만 옳으니 주는 것 없이 미워지는 상대도 생겨 나고, 그들에게 충고하고 싶고, 제 맘에 들게 개선되지 않았을 때  뿌리 깊은 증오를 키워 나가다 스스로 자폭하는 것이 김성호 같은 족속이지라.



그간 끊임없이 다 같이 잘 지내자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나도 지나치던 것이지만 타인을 이해하자 했지요. 실제로 모든 사람을 이해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돌아오는 말은 내가 이곳에 무엇이라는 말이 아님에도 어줍잖은 화해 제스처는 어울리지 않는 곳이니 집어치라는 얘기였죠. 사람간의 인정머리고 머고 서로를 좋게 보고 살 곳이 아닌 우스운 이 곳인만큼 너부터 대충하고 남을 위해 대강 살자는 이야기지요. 그러나 세상의 편린도 아닌 미미한 이 곳에서 부터 무언가 바꿔 나가지 않고는 어디가서도 우린 늘 이렇게 살 수밖에 없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한 사람을 깊이 증오하는 것은 열등감입니다. 더구나 직접적인 이해관계가 없을 때도 막연한 증오가 생기는 것은 치유해야 할 '병'입니다. 상대가 잘못한 것을 찾기 이전에 내 자신의 증오의 본질이 무엇인지 진단해 보는 것이 치료의 시작이고 방법이지요.



그러나, 그것을 알고도 외면한다면 그는 필시 자신의 행동의 파장을 감을 못 잡는 모질란 성정으로의 장난 중이거나, 무슨 말을 해도 바뀔 일 없는 목적이 흉흉한 원래 '나쁜 사람'입니다. 그렇담 말로 해서 못 알아 듣는 그를 언젠가 데려다 직접 보여 주는 수밖에요. 옳은 일이건 옳지 않은 일이건 아무 일도 벌어지고 있지 않음에도 계속해서 해코지를 하는 자는 '못된 인간'외에 다른 '수사' 는 없습니다.






 

 

 

 

 

Please Don' Go / K.C & The Sunshin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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