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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모든 학자들은 성경은 설화일뿐이다

김현갑 |2007.03.13 13:26
조회 708 |추천 0

이글에 재대로된 반론을 할수있는자 가잇다면 전 오늘 이후로 안티개독을 그만 두겠습니다

 

 

바이블 날조


마가 16:9~20 의 귀절은 [괄호]로 쳐져 있습니다.
눅 24장의 51-53에 [하늘로 올라우시니] 란 글귀도 괄호로 쳐져 있습니다.

예)눅24:51;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52-53;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이에 대한 설명은 
1980년 이전 개역바이블에는 <어떤 사본에는 이 귀절이 없다> 고 써 있는데
요즘 나온 바이블에는 아예 그 말도 없이 괄호만 쳐 져 있습니다.

카톨릭의 주석에는 CE 2세기 이후에 어떤 자가 써서 삽입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위의 글귀는 카톨릭의 바티칸본 이나 개신교의 시나이본엔 없는 글귀입니다.

특히 "막16:15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는 귀절은  CE 4 세기 이후의 사본에서만 발견되는 귀절입니다.


즉, 예수의  신성이 요한 복음에 많이 나온다고 해서
그게 증명되는게 아니라 
CE 4세기 이후에 예수에게 신성을 부여하는 글귀를 삽입해서 날조했다고 봐야겠지요

그걸로 만든 사도신경은 과연 진짜 신앙고백일까요?
즉, 사도신경의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는 위조된 바이블에 근거한것이지요.

바이블의 맨 아래구석의 주해) 의 변천사를 보면,

1980년 전엔 ; (카톨릭주석에) CE 2세기에 어떤놈이 써 넣었다 -->
1980년대엔 ; 어떤 사본에는 그 귀절이 없다 -->
2000 년대엔  ; 아예 그말도 없이 괄호만 있으며 
                     공동번역바이블엔 괄호도 없음--->

언젠가는 ; 괄호마저도 빠진채로 그게 사본에 원래 있던 글귀인양 선전해 댈게 뻔합니다.

카톨릭에서는 마리아를 중재자인 인간에서 구원자인 신으로 추대하려고 사위일체를 획책하는 마당에 그런 날조쯤이야 어렵지 않겠지요.


결국 써 넣었다는 사실로 볼때,
바이블에서 예수부활후 지상에서의 40일간의 행적이 묘연한 이유가 쉽게 짐작되지요. 허구였으니까요.

예수의 부활이나 승천, 야훼의 우편에 앉아계신다는  바이블의 주장이나
사도신경은 날조 교리인것이지요.

또 한 예로 마가 1:1 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는 귀절에서도
주해 에서는 "어떤사본에는 하나님의 아들이란 글귀가 없음"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막 써 넣은것이지요.


더구나 개신교의 기본 사본인 시나이본은 1844 년 발견 당시 무려 16,000 군데나   가필,수정된 채로 발견 되었는데 이는 신약이 총 7,959 절이라는걸 생각하면 한 절당 2 군데이상이 고쳐지고 날조 되었다고 보면 되는거지요.

그런 비양심적으로 전래된 바이블을 믿으면 천당가고 안믿으면 지옥간다는 종교가 과연  진리와 사랑의 종교일까요? 





인간들이 만들어서 투표로 결정한 신성(神性) 과 삼위일체설

-->CE 325년 니케아 공의회(1차 종교회의) 에서는
318명의 주교들이 공개투표로서 예수를 신(神)으로 만들고
2차 종교회의에서는 (콘스탄티노플 A.D. 381년) 마리아를 신의 어머니로 만들기 위해 삼위일체  교리를 인간들의 투표로 결정했는데, 기독교는 그 삼위일체교리를 절대적인 교리로 수호하면서 지난 1600 년간 수없이 많은 살육을 저질렀습니다.
(예를 들면 칼뱅은 삼위일체교리를 따르지 않는다고 절친한 스페인친구인   세르베투스를 화형시켜 죽였으며 이 교리수호를 위해서는 한 도시를 몽땅  태워죽여도 정당하다고 책까지 냈다)

    즉, 삼위일체나 예수의 신성은 인간들의 투표로 결정된것이며,
    그중 삼위일체는 마리아를 숭상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동양사상을 표절하여 만들어 진건데 개신교도들은
     마리아를 부정하면서도 그 삼위일체교리는 진리로 숭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ㅡ.ㅡ)님에 의해 2005-03-21 07:26:18 자유게시판(으)로 부터 복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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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의 10대 사기치기를 꼽으라면 무엇을 꼽아야 할까요?>

--- 한국인들은 아직까지 기독교가 사기치기와 사악함으로 가득찬 종교라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또 예수가 성인이 아니라 유대부족의 한낱 사기치는 무당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나도 60여 년간을 모르고 살았으며, 그들의 말에 속아 왔기 때문입니다.


--- 나는 기독교인이 말하는 성경이라는 똥경은 펼쳐본 일이 없지만, 기독교의 성경이라는 똥경이 사악함과 사기치기로 가득 찬 책이라는 사실은 잘 알고 있습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기독교의 10대 사기치기를 꼽으라면 무엇을 꼽아야 할까요?


1) 유대부족의 사막잡신 야훼, 여호와가 6,000년 전에 천지를 창조했다는 말이 진짜일까요? 사기치기 일까요?


2) 유대부족의 사막잡신 야훼가 남자의 갈비뼈를 1개 빼서 여자를 만들었고, 또 이들을 선악과 따먹었다고 해서 인류 전체를 영원한 죄인으로 만든 것이 진짜일까요? 아니면 사기꾼 사기치는 소리일까요?


3) 유대부족의 잡신 야훼가 지 낯짝도 안 보여주고 돌판에 십계명을 새겨서 모세인가 하는 자에게 주었다는 것이 진짜일까요? 사기꾼 사기치는 소리일까요?


4) 야훼가 보기에 전 인류는 죽여야 할 놈으로 보이고 오직 노아만 의인으로 보여서 노아 가족만 살려주고 나머지 인류는 모조리 물로 살해, 살인했다는 것은 진짜일까요? 아니면 사기치는 소리일까요?


5) 유대부족의 사막잡신 야훼가 남의 약혼한 여자를 관계해서 예수라는 사생아를 탄생시켰다는 사실이 사실일까요? 사기치는 소리일까요?


6) 예수란 사기꾼 유대무당이 물위를 걸었다느니, 작두위에서 춤을 추었다느니?, 병든 사람을 고쳤다느니, 죽은 사람을 살렸다느니... 하는 소리가 진짜일까요? 사기치는 소리일까요?


7) 예수가 뒈졌다가 살아났다느니, 살아나서 몇 몇 사람들에게 얼씬 얼씬 했다느니 하는 소리가 진짜일까요? 아니면 사기치는 소리일까요?


8) 예수가 재림해서 지상에 내려오면 죽었던 사람도 다 다시 살아나는데, 예수가 그 중에서 저를 믿었던 놈만 14만 4천명 골라서 함께 천년왕국을 이땅에 건설하고 나머지는 모조리 유황불에 태워죽이고 살인하는 살인귀가 된다는데, 그게 사실일까요? 사기치는 소리일까요?


9) 야훼가 있는 천국(제3하늘: The Third Heaven)에는 그 누구도 갈 수 없고, 오직 예수 재림시 천년왕국을 건설하는 14만 4천명 중에서만 천년왕국이 끝난 후 천국에 갈 수 있다고 하는 요한게시록이나 저들 주장이 진짜 사실일까요? 아니면 사기치는 소리일까요?


10) 그 외에도 십일조 내야 축복을 받을 수 있고 천국의 문에 들어간다느니, 전지전능한 신의 말씀인 성경은 일점, 일획의 오류도 없다느니... 뭐 수도 없는 똥경의 말들이 사실일까요? 아니면 달콤한 사기꾼의 말처럼 사기치기의 거짓일까요?


  이런 것들은 내가 생각해 본 기독교의 사기치기 내용인데, 먼 훗날 반기련에서 주관해서 전 국민에게 기독교의 10대 사기치기를 공모하고, 우수한 내용에 대해선 엄청 큰 금액의 시상도 하고, 또 응모자에 대해선 르또 제비뽑기로 엄청 큰 금액의 행운의 당첨자도 만들고 하는 때가 온다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하고 아침에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참고: 이 글은 2007. 3. 6자 자유게시판에 올렸던 글로 당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240여 분의 검색이 있었습니다)
금강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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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독교 박멸하는 그 날 진실로 하늘이 열리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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