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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녀라아..

나나나. |2005.11.26 10:02
조회 381 |추천 0

네이트 톡 으로 올라오는 글들 보면 살에 관한.

특히 뚱녀분들 글 많이 올라오잖아요?

모 남친이 살좀빼라고 한다~

아님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데 뚱뚱해서 싫다한다~

이런글들..

제가.. 여자치곤  키가 쪼~~~~오금. 큰편입니다.(168쯤..)

몸무게는 정말.. 고무줄이죠.

55에서 65까지 - ㅅ -

언젠간 70까지 찐적도 있구요.

스트레스 받기 시작함 배터져도 먹거든요..

전 요즘 이런저런 스트레스 때문에 또 몇주사이에 오키로가 훌쩍 쩌버렸네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뚱녀분들.

살 빼서 남 줍니까?

그거 다 자기 만족입니다

몸에 살 많으면 자기 몸만 피곤하고 고단합니다.

적정 체중 유지하는게 건강에도 좋구요.

 

저 오늘부터 또 다이어트 들어가렵니다.

무거워진 몸때문에 만사가 귀찮네요.

뚱녀분들~ 우리 같이 화이팅해서 살빼고 예쁜옷 멋지게 입자구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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