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맨을 읽으니 갑자기 생각난 제 친구 이야기 입니다,
이런 장난전화 한번쯤 다 받아보셨을꺼라 생각합니다,
"아~ 흐~ 으흐흐흐~"
모 이런거- -*,,
제 주변에는 답변으로,,
"하~으흐흐~"
뭐 이런 분들도 계셨는데 이것도 유행이었는지;;
제 고딩때 이야기입니다,, - 너무 오래된 이야기 이다보니 내용을 정확히는 기억 못하겠네요 ㅈㅅ -
제친구(a)는 다른 친구(b)와 교보문고를 가던 길,, (이것도 정확치 않음,,ㅠ)
그때 31(베스킨라빈스 31) 에서 쿨러인가? 그거 개시할 때 같이 하나씩 사갖고 나왔답니다.
근데 갑자기 전화가..
RING RING~~(벨소리 뭔지 기억안남ㅠ*)
A: " 여보세요? "
상대: (다짜고짜) " 야, 너!"
A: " 네? 누구세요? "
상대: " 너,, 유방커? "
A: (잘 못 알아듣고;;) " 네? 누구요? 잘 못 거셨는데요? "
상대: " 너 유방크냐고! "
A: (그제야 알아듣고 얼굴 빨개지면서 민망해서 아무 말도 못하고 갑자기 가던길을 서있음) ...
(↓이친구 - -*)
B: (옆에서 눈치채고 전화기를 가로채) " 야! 나 작년에 유방암수술해서 싹다밀었어! "
상대: (몇 초 간 수화기를 들고있다 끊어짐) ...
아 얘기를 재미있게 못해서 재미 있을 지 모르겠네요;;
이 때는 이거듣고 한참을 미친듯이 웃어제꼈는데,,
이거듣고 나중에 전화오믄 함 써먹을라 했더늬 전화 한 번도 안오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