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곧 알바를 그만 둘 생각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는 로젤입니다ㅡ
홀가분하게! 기분좋게! 일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새로 들어온 그 사람을
본 순간!
이 혼란스런 감정을 어떻게 진정시켜야 할지 모르겠네요@ㅡ..ㅡ
잠깐의 숨 돌릴 시간만 생기면
저의 눈은 어느새 그 사람에게 향해 있고,
눈이 마주치면
피하기 바쁘고;
근데, 왠지 그 사람 여자친구가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 드네요.
오른손이긴했지만
반지가 끼워져있었고
외모도 잘 나서;
전 지금까지 한번도 누군가를 사귀어본적도 없고,
이제 곧 일도 그만 둘거고,
자신감도 없고ㅡ
이대로 그냥 흘러가게 내비려 두는게 나을까요?
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