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콧털 ~

방랑객 |2005.12.05 17:05
조회 894 |추천 0

세상에 살다보니 별꼴 다 보겠데유~

남자들이라면 거의가 콧털이 있는디이...

시상에나~ 아예 코털이 없어서 고민하는 남정네가 병원을 안방 드나들듯 하며 고쳤데유~

 

소생은 그넘의 콧털이 너무 무성하여서리...

안식구한테 콧털 매일같이 벌초하라고 아우성인디...

세상은 참 불공평 혀유~ ㅎㅎㅎ~

벌초가 귀찮서리 아예 후딱 몇다발 송두리채 뽑아댓다가 코가 헐어서 죽을고생도 하엿지만

기래두우 잘만 자라데유 으허허허~

 

마눌왈 맨날 콧구멍에 물뿌려주냐구 하더만유~

근데 문제는 지금이야유~

콧털도 늙었다고서니 하얗게 나오니 징그럽다나 모라남 에효!

코털 청소기도 삿는디이...

그넘의 충전도 하기시로서리

코털땀쉬이 미쵸유~

어허허허~

 

즐거운 오후 되셈~

^&^~~~

 

 

 

 

 

 

 

안냥 하세유~ 방랑객이야유~

어느 한 남자는 외모도 출중하고, 공부도 잘하고,운동도 잘하고,모든지 뛰어난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남자에겐 코털이 나지 않았어요. 이남자는 고민끝에 한 성형외가에 찾아 갔습니다. 남자 : 저..선생님! 전 코털이 나지 않습니다. 제발 코털좀 심어주세요. 의사 : 음! 이상하군요.그럼 당신의 머리를 심도록하죠. 수술은 대성공이였고.... 남자는 너무도 만족하고 퇴원을 했습니다. 며칠후...그남자는 다시 의사에게 찾아왔습니다. 남자 : 저..선생님! 코털에 자꾸 비듬이 생겨서 가렵습니다. 다른방법이 없을까요? 의사 : 음! 그럼... 당신의 아래부분의 털을 심는수 밖에 없겠군요. 수술은 시작됐고 성공적이였습니다. 하지만, 또 며칠이 안돼서 남자는 다시 의사를 찾아왔답니다. 남자 : 선생님! 낮에 여자만 보면 코털이 자꾸 서는데... 챙피해서 낮엔 다닐 수가 없어요.다른 방법은 없나요? 의사 : 음!그럼...남자것과 여자것을 섞어서 심어야겠습니다. 수술은 성공했고 며칠후 남자는 퇴원을 했습니다. 일주일후..다시 남자는 의사를 찾아왔다. 남자 : 선생님! 낮엔 그나마 괜찮은데.. 밤만되면 코털이 서로 뒤엉켜서 매우 아픕니다.다른방법은 없나요? 의사는 한참을 고민한후.. 의사 : 그럼..여자것만 심어보죠~~ 수술은 대성공으로 끝나고,남자는 매우 만족했습니다. 며칠이 지나도..일주일이 지나도..한달이 지나도.. 그남자는의사를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몇개월이 흐른후... 그남자는 의사에게 감사의 선물을 하고자 찾아갔습니다. 의사 : 무슨일로 오셨나요? 코털에 또 무슨이상이라도 생겼나요? 남자 : 아니요...낮에도 밤이고 아무이상이 없습니다. 생활하는데 아무 불편 없습니다. 다만 한달에 한번...쌍코피를 흘릴 뿐....

 

                                                           삼각 빤쯔들 입었남? 우헤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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