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남자는 a형이고.. 저는 o형이에요...
그남자를 좋아하고 있는데요... 그남자 맘을 모르겠어요...
그남자애가 문자 하는걸 싫어해서 문자는 하루 3~4개면 끝이고..
밤일을 하거든요.. 그래서 밤에 저나 몇통 해요..
밤에 술먹으러 나오라고도 하고.. 동네로 놀러오라고도 하고..
그리구 걔가 얼래 사진 찍구 그러는걸 싫어 하는데...
제가 사진 핸펀으로 보내 달라니까.. 지는 초상권이 있다나ㅡㅡ;;ㅋ
그러다가 며칠후에 사진을 보내준거 에요 너무 좋았지여 ~~
저는 그애랑 연락 하면서 그래도 얘가 나테 관심이 있구나 생각 했거든요??
그런데 걔가 부천에서 일하는데 잠깐 일이있어서 청주집에 온다는거에요~
그래서 만나자고 울동네로 오라고 했지여... 알았다고 흔쾌히 대답하드라구여~
청주 왔길래 제가 문자루 술사달라구 하니까
저나가 바루 와서 알겠다면서 집에가서 기다리래여~ 있다가 전나하고 울동네로 온다구..
나갈준비를 하구 있는데 저나벨이 한번 울리다가 마는거에여..
제가폰이 짤려서 연락을 못하거든여ㅠㅠ 그래서 기다렸져..
근데 2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안오드라구여~
그래서 친구를 만나서 그남자애 동네에가서 저나를 했지여~ 3시간 기다리다가
저나를 했는데 제친구 버노로 해서 모르는버노니까
누구야! 그러드라구여~ 그래서 나라고 하니까~
갑자기 말투가 바끼더니~ 자고있었어~ 졸려~ 있다가 자고 연락할께 기다려~
이러더라구여.. 시끄러웠고 안잔거 같았는데...ㅠㅠ
그리고 연락 할때는 무지하다가도 안할때는 하루종일 절대안해여..ㅠㅠ
그시간 11시가 넘었었죠... 계속 기다렸어요..
근데 문자두 쌩까구.. 2시가 되서 그냥 집으로 갔어여.. 휴~
어제 일어났던 일인데.. 지금까지도 연락이 엄써요...........ㅠㅠ
이 남자애 처음부터 저한테 맘도 엄써꾸 그랬던 건가여.................?
제가 하자는데루 다해서 그래도 나한테 관심 있는지 알았는데...ㅠㅠ
정말 답답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