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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 고객을 전혀 상관안한다.

조경희 |2005.12.07 09:49
조회 978 |추천 0

SKY 7200을 쓰고 있습니다.(60만원에 샀죠)

사자마자 접지가 잘못되어. 화면이 꺼졌었습니다.

A/S를 받았죠.

교환은 안된다고 했습니다.

지금 1년하고... 2개월 조금 넘었습니다.

이젠 완전히 화면이 나가더라구요.

그래서 종로3가 A/S에 맡겼는데..

수리비가 28만원 이랍니다.

핸드폰을 하나 사는 값이었습니다.

SK에서 수리비를 50%정도 부담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소비자에서 수리비가... 넘 비싸게 받네요.

 

또 화면자체가 안보이기때문에 전화번호 정보를 이메일로 부탁을 드렸습니다.

하지만,  종로 지점에 가서 무슨 서류를 받아야 한데요.

제 신분증만 있으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바쁜시간 쪼개 A/S, 지점...

소비자들은 슈퍼맨, 우먼이 아닙니다.

거기서 알려주신 전화번호 734-7903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지금 업무시간이 아니랍니다. 12월 7일 오전 9시30분에 전화를 했는데..

방송에서는 평일 9시부터 근무를 한다고 하고요.

참...

 

SK가 신세기 통신을 같는게 아니였서요.

완전히 독점기업..

나라에서 왜 안막나 모르겠습니다.

최태환씨.. 어려운 이웃도 돌보는것도 중요하겠지만..

SK 소비자들에 불편한점이 뭔지 알아보신적이 있으시나요?

 

다음부턴 삼성껄 사야겠습니다.

역시 A/S는 삼성입니다.

삼성은 자체내에서 다 고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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