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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받을수있을까요 ㅠㅠ

제가 큰 바에서 4개월간 일을했습니다.

일을하고 첫월급을 받는 날 알고보니 이가게는 보안금이라는게 있더군요

보안금으로 10만원을 떼고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좀 씁슬했지만 그렇게 십만원 적게 받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흐르고 항상 월급을 일주일 정도 늦게 주ㄷ ㅓ군요...

그리고 사장 성격도 이상해서 자기 기분좋을 때는 잘해주고 기분나쁘면 정말 기분나쁘게 말하고.

손님들앞에서 직원들 혼내기도 일쑤였습니다.. 자존심 상할 정도로 말이죠 ,,

그러다가 3개월째 월급받던날, 월급날이 원래 19일이었는데 매달 늦게 주니까 월급을 더 빨리 받는것처럼 느껴지잖아요? 19일인데 26일 이렇게 받으면 다음달 19일까지 또 얼마안되니까, 그래서 달라고 하면 또 늦춰지고 , 그러다가 월급을 10월 29일날 받게 되었습니다. 10일이나 늦은 날짜죠,

그런데 알바시간이 적혀있는종이에 10월 2일부터 적혀있는거예요!

저는 저번달 19일꺼까지만 받았는데 말이죠,,

그런데 사장은 계속 난 이 시간표만 보고하니깐 모르겠다면서 안준다고 하는거예요,,

거의 10만원이 손해라서 너무 억울해서 울고 불고 난리쳤죠,,,

그러니깐 5만원 더 주더군요,,

이일이 있은후로 안되겠다싶어서 따로 폰에 알바 시간을 메모를 하기시작했어요

근데 점점 일이 고되고 힘들고 스트레스도 많이 쌓여서 일을 그만두고 싶다고 햇습니다 , 학교 과제도 많았구요, 그런데 그만둔다고 한 날부터 바로 인상이 바뀌더군요, 저와는 말도 안하고 눈도 안마주치면서 말이죠,, 그러더니 바에 언니가 11월달까지만 일을 해달라고 부탁을 하더군요, 무조건 그만두게 해주겠다고, 그래서 정도 들었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전 주말알바라서 금토만 나갔었어요, 다시 아까로 돌아가서 그렇게 29일 토요일날까지 일을하고 다음주 11월 4일 5일 또 일을 했습니다.

월급 받은 다음 총 13시간 더 일했죠,

그리고는 그 다음주 11일날 제가 집안일때문에 서울에 가야되서 알바를 못가게 되었습니다. 사장이 못나오거나 무슨일이 생기면 무조건 캡틴언니에게 말하라고 해서 그 언니에게 금요일날 못가니까 토, 일 나간다고 연락을 햇습니다, 그것도 일하러 가기 며칠전에 미리요,

그랬는데 그날 사장이 무슨일이 있었는지 화나서 어차피 그만두려고 했었으니까 그냥 나올 필요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차피 그만둘려고 했기에 안나갔습니다.

받을 돈은 예전 보안금 10만원과 13시간 일한걸 합치면 정확히 144500원 이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이주일이지나도 돈준다는 연락조차 없었습니다...

그때 당시 친구도 하고있었는데 그애도 그만두고나서  돈 못을 못받아서 친구와 둘이 함께 찾아갔죠

그런데 가자마자 하는말이 " 무슨 볼일있ㄴ ㅑ, 왜 왔는ㄷ ㅔ? " 이러는것이었습니다.

너무 황당해서 있었죠 , 그러더니 친구한테 종이 던지면서 계좌적으라고 했습니다.

둘이 먼저 얘기를 하더군요, 사장은 계속 하지도 않았던말 바꿔가며 할말없게 만들었습니다.

친구는 3500원 받기로 하고 시작했는데 알바는 무조건 3개월 이상해야된다면서 3500원을 못주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는 통장에 돈받아보고 돈 적게 들어오거나 그러면 법대로 하자 면서 법대로 해 법대로를 계속 남발했습니다. 돈많은 사람들은 다 그런가요,,

그렇게 친구는 울고 , 저한테 당연하다는 듯 "10만원만 주면 되나" , 이래서" 아니요 13시간 일햇는데요 " 이러니깐 니가 언제 13시간 일했냐면서 우기는 것이었습니다, 저한테 정확한 단서들이 있어서 , 일일이 설명했습니다. 29일날 할로윈파티라서 회식한날, 월급받고 11일날 제가 서울갔으니까 그 사이 4일 5일 일했잖아요, 이렇게, , 할말없는지 난 모르겠다 , 시간표 없으면 돈 못준다, 이러더군요, 맨날 시간표,,,폰에 입력한거 보여줘도 난 모르겠다 였습니다.. ㅡㅡ 나중에 알고보니 시간표 없애는 담당은 사장이었습니다.. 자기가 이미 제 시간표 버렸겠죠,,,  그래서 제가 일하는 도중에 시간표가 없어지면 돈아예 안주겠네요 이러니깐 그런일은 없다면서 만약에라도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만뒀는데 시간표를 어떻게 챙깁니까,, 정말 책임감도 없는말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13시간 이런걸로 설마 거짓말하겠냐면서 정말 일했다고 했지만 계속 모르겠다면서 욕까지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에 물건 던지면서 " 야 이년아 그럼 내가 사기친단 말이가 " 이런식,,

우선 계좌는 적었습니다. 그뒤로 계속 모르겠다고 해서 너무 화나서 인사도 안하고 일단 나왔습니다.

잠시후 전화와서 정말 상냥한 목소리로 13시간 일했다고? 언니한테 물어보고 전화해줄께 , 이러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줄것처럼,

문자까지 와서 수고했다면서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런ㄷ ㅔ, 이틀뒤 통장엔 10만원만 들어와있었고 친구는 6500원을 뺀 나머지금액이 들어왔있었습니다. 알고보니 저번에 그만둔 어떤애도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돈을 다 못받고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4만원 안받아도 그만 받아도 그만이지만,, 상습적으로 알바생들 돈 다 안주는 사장이 너무 미워서라도 받고싶습니다. 친구들은 신고하면 받을수있다고 하는데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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