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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6개월사귀던 여자가..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고 네티즌 여러분께 물어볼라구요..

작년 6월인가요 그녀와 처음 만났죠.게임방에서..그녀와 전 같은 게임을 하고있어서 자연스레 친하게 됐습니다..그래서 사귀었구요 근데 집나온 여자더라구요 그 사실을 알고 난뒤에 그녀와저의 사랑을 멈출수없어서 사랑으로 믿고 교제를 했습니다..그전 그녀는 자취를 했는데 아는언니랑 같이 산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그 말을 믿을수가 없네요 그땐 믿었는데.. 자연스레 교제를 하니까 그녀 그 집에서 나와버리더라구요 왜 나왔냐니까 언니랑 싸워서 나왔대요 믿었죠..그래서 제가 방을 하나 잡아주고 거기서 생활을 하라구 하고 몇달을 그렇게 보내왔어요. 제가 돈을 벌고 있는 입장이라고 하나..저도 모아논 돈을 그녀에게 차곡차곡 줬죠.. 그러다가 돈이 떨어져서.. 그녀가 일을한다 하길래 하라고 했어요

거기가 다방이더라구요... 일단 거기서 숙식생활하고 하루가 멀다하고 가서 마치면 재워주고 전 집에오고 하다가...많은 사고를 쳤죠 그녀가..절도를 해서 그것도 무마시켜주고 .. 혼인신고 된 남자와 애기도 있다고 하더군요... 날벼락같은 소리였죠.. 그래도 그녀를 사랑했습니다,.. 그리고 1년이라는 시간뒤에 주점에서 일하더군요 제가 나쁜놈이죠 사랑하는 사람이 그런데 에서 일하는데 잡아주지도 못하구..

그리고 일끝나면 겜방에 가더군요 온라인 게임을 하더군요 ... 얼마뒤에 남자를 알아서 만나고 그러더군요 저도 그 사실을 나중에 알았죠... 그남자와 통화를 했는데 애인이 없다고 말을했다 하더군요 정말이더군요.. 그 남자는 잤다고 하는데 그녀는 아니라고 하더군요.. 믿었죠.. 몇달뒤..남자는 포기를 못하고 계속 전화하더군요 전화번호도 마니 바꿨는데 그녀가 다시 가르쳐주더군요..그리고 어느날부터 집에 안들어오더니... 어디냐구 하니까 겜방이라더군요.. 어디겜방 이러니까 알꺼없자나 이말을 하더군요 그리구 몇일뒤에 목에 쪼가리? 가 있더군요 그녀가 손님이 만들어 논거라구 하더군요 믿었죠...

얼마전에 그게 그 남자랑 자서 그런거라고 알았어요.. 바보같죠... 그녀 그남자의 집에서 겜을 하고있더라구 사장한테 말을했더군요 일끝나는걸 따라가서 그 남자 집으로 들어가는걸 보고 다음날 찾아가서 그 여자가 거기서 겜을 하고있더군요,.놀란 토끼눈으로 절보면서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용서했죠 .. 그남자 제 폰으로 전화해서 욕을하더군요 그여자 그 전화 "뺏으면서 전화하지말라고 하더군요 전 그래서 그녀가 그놈이랑 연락안하는줄 알았는데... 그때가 11월2일이군요 11월8일까지 이틀 안들오오고 그러더만 8일되니까 사라지더군요 짐 남겨둔채... 한달이 지났네요 연락도 안돼고 ... 그남자랑 도망간거 맞습니다..그남자 고모가 거기사는데 갔다고 하더군요... 남자가 500만원을 들고 갔다고 하니..방도 잡고.. 그랬겠네요 ㅎㅎ 이런일이 저한테 생기다니.. 그녀 저한테 많은걸 주고갔네요.. 선불금...핸펀요금...그녀를 정말로 사랑했습니다..하지만 지금은 너무 배신을 당해서 .. 여자분들이 무섭게 느껴지네요.. 그녀를 만나서 하고싶은말도 많은데... 여러분 제가 바보같죠 하지만 그땐 사랑에 눈이멀어서 모든게 다 좋았어요... 이제 그녀를 잊으려합니다.. 내게 너무 아픔을 준 그녀.. 그녀가 따른사람한테는 그러면 안돼는데 라는 걱정이 드는 이유가 뭘까요... 그렇게 살면안돼는데...지금 그녀애기 7살입니다..

엄마얼굴도 모르는데.. 정신차려야돼는데 ...제가 글실력이 없어서 죄송합니다. 행복하라고 빌고싶네요..

 

 

  유승준과 그의 아내..행복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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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년뒤 |2005.12.12 08:48
1년이 지난뒤 다시 자신이 쓰신글을 읽어보시길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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