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너무이쁘고 귀여운~여친이 있습니다.
이제 한달조금 넘었지요~근데 자기는 결혼도 빨리하고싶다.애기도 낳고 싶다.
물론 저를 두고 하는말은 아니겠지요~그냥 말이나와서 한거겠죠~
근데 그말이 무척신경이 쓰여서요~
저는 26살이고~직생생활하다가~일이 잘안풀려서~지금은 현재 알바중이거든요~
학벌도 좋치도 않고~그렇다고 자격증도 있는것도 아니고~
취업하기가 정말 쉽지않거든요~
제가 말은 안해도 이런모습들은 어느정도 알고 있을꺼라는 생각을 하니까~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ㅠㅠ
또 한편으로 불안하기도 하고요~지금 취업에 신경을 써야되는데.....
자꾸 여친생각 부터 나니까~휴
이런 저의 모습 여친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요??
정말 걱정이되서 이렇게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