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온몸이 부들부들 떨려요....방금 또 카드 확인해봤는데
그일지나고 일주일후에 또 거길 갔네요 오빠가 이번달까지 집나가겠다고 하는데
그냥 낼이라도 당장 나갔으면 좋겠네요 얼굴마주치기가 정말 소름돋네요;;
나이도 어리면서 벌써부터 그 지랄을 떨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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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23살 O형 오빤 27 A형 그리 마니 싸우진 않쿠요 알콩달콩 잘 살구있구요 서로 지방에서 올라와 힘드니까 노력도 마니 하는 편이고....
몇일전에 오빠 통장을 보게되었습니다..
월급 보너스 없는달..이라 백쪼꼼 넘어여
카드값이 90나가데여 헉;;;;평소30정도인데
고지서는 내가 확인하기도 전에
아침에 출근할때 회사로 가지고 가거든여
카드버노는 적어둔게 있으니까 컴터로 사용내역 조회했어요..
모야
안마시술소에 한달에 2~3번이나
갔다던 남친...한명당 18마넌 그것도 세명이함께 54마넌
저나바로 때렸져....
집근처 친구집 가서 안들어왔어요 그담날계속 잘못했다고 문자가 와요
8일이 생일였어요 케잌 꽃다발 들고 와서
계속 눈물만 나오네요ㅠㅠㅠㅠㅠㅠ
내가 이렇케 왜 살아야되냐....머가 문제냐?? 안되겠다 더이상 별의 별꼴 보기전에 나갈꺼다
오빠 잘못했다고 내앞에서 우는모습 첨 보네요
회식때 술취해서 내가 미쳤다고 한번만 기회달라고 통사정 하고
4년만나 2년반을 살았네요 울면서 봐달라고 하는데 봐주면 내가 억울하잖아.....
근데 지금 오빠 주말이라 토욜회사 쉬고 시골에 내려가있습니다..
어제잠이안와서 꼬박 날새서 내정신이 아니네여
오빠이젠 진짜 안녕이야... 나한테 그럼 너 천벌받지 내가 너한테 어떠케 했는데 나한테 하나 제대로 해준게 없다며 울면서 발목 잡았지?? 그럼 전처럼 다시 낼름 받아줄지 알았니
난 첨과 똑같은맘으러 늘 항상 널 대해왔어 사회가 그렇게 널 만든거라고??그런걸 왜 하필 걸려서
또 내맘 찍냐 말했자나 걸리지만 마라고 했자나...... 쫑내자 니갈길 가 울면서 애원해도 소용없어 니가 흘린눈물은 내눈물 흘린거 천분,,,,,만분의 일도 못따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