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에있는 태양의 사원 ( 피라밋 ) 에서 예수는 수련을 했으며
인도와 오가며 수행을 했다.
특히 토트(시리우스 성인)가 만든 이 거대한 피라밋은 옛 아틀란티스의 무 대륙의 거대한 피라밋의 축소에 지나지 않는다.
그당시 우주전쟁으로 인하여 지구는 뒤집혔고 12가닥인 DNA의 유전자는 현재 2가닥으로 변이.. 인간수명 2000 에서 100년밖에 안되는 시점이 지금 우리 현실이다.
아틀란티스때엔 엄청난 과학기술이 발전되었으며 지금도 그사실이 밝혀지고 있다.
현재 이집트 피라밋의 공법을 아직도 우리 과학자들은 풀지못하며 못만든다고한다.
이유는 이집트의 피라밋은 지구의 원주율까지 계산하여 정확한 정점에 만든
하나의 예술품이기 때문이다.
또한 토트는 그당시 공중부양으로 돌을 들어올려 하나하나 맞추기 식으로 했다한다.
그당시 그 피라밋은 불사의 비밀이 있었으며 지금도 그비밀은 항구되고 있다.
곧 스핑크스 지하에 엄청난 과학기술이 발견될것이며 98년도 과학자들에 의하여 스핑크스 오른발 지하에 속속 발견되고 있다.
이스라엘 성서 카발라에는 이렇게 나온다. 스핑크스 지하에는 300년이후 벌어질 우주전쟁에 쓰일 모선이 존재한다고 나온다.
참흥미로운 일이 아닐수없다. 이런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서점에가서 카발라 를 읽어보시라 엄청난 내용이 많다.(먼 책장사 하는거 같네,,,ㅜㅠ)
암튼 예수는 이러한 엄청난 피라밋에서 수련을 하였으며 깨달음에 이뤄셨고..
윤회를 반복하며 마지막때 광자대주기 144시간에 맞춰 다시 등장하신다고한다.
광자대는 인류의 기회이며 빛의 길로 가는 수단이다.
25000년 주기로 찾아오는 시점이 거의 다다렀다고한다.
예전 6번의 지구 파국이 있었다.
그때는 얼어서 죽었다고한다. 광자대 기운은 매우 차갑다고한다.
내가볼때 그때에 광자대가 지나갔을 가능성이 크다.
현재 그러한 추측도 많다.
ps: 피라밋에 물을 넣고 영하 50% 알래스카에서 실험을 했다
피라밋 넣은물 : 안얼음
피라밋 밖의물 : 얼음
이결과 피라밋 안에 있으면 아무리 추워도 에너지가 보택스(회전) 때문에
얼지 않는다는것이다.
즉 광자대 역시 지구에 덮칠때 엄청난 추위가 올깃이다.
피라밋집을 짓거나 피라밋안에 들어가 생활한다면
광자대 진입시 살아남을수 있다.
ps2 : 기독교나 불교나 마호멧이나 기타 종교들역시..
빛의 세계를 암시하고 있으며 그빛은 곧 하나님의 능력이라한다.
과학적으로 보자면 그빛은 광자대 효과이고 이거대한 빛이 지나가면
신으로 변화되는것이다.
즉 인체기본 7가지 차크라가 열리고 나머지 6개 영체의 차크라까지 키우면
완전체(하나님)이 되는것이다.
그래서 모든 종교는 이 광자대 (신의축복) 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즉 모든 종교는 원래 하나를 말하는것인데
각기다른 종파와 문화때문에 서로 싸우고 그런것이다.
원래목적은 하나였음을..알기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