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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유부녀의 만남&이별

성구 |2005.12.14 01:09
조회 6,458 |추천 0

전 유부남 그년은 유부녀.만남은 그녀의 남편이 해외출장이 많은 초여름 저와 그녀는 하루에 한번씩 만나 사랑을 속삭였죠(이제와 생각하니 나만의 착각 ㅠㅠ)진정한 사랑이라 믿었기에 가진건 없어도 마음 만은 온통 그녈위해.....만난지 일주일 후 쯤 그녀의 강요로 정관수술을 받았죠..물론 병원비 일체 그녀의 부담으로 그러나 그녀의 남편이 출장 안가면서 점점 멀어지더군요 속앓이를 한 후 모텔 방에서 그저 횟수에 상관없는 만남.아니 그저 핸폰 문자라도 열락하길 애원하며 눈물 흘리며 애원하고 그녀 또한 눈물을 보이며 그렇게 까지 사랑하는줄 몰라다며 그러겠노라 약속하며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하지만 다음 날 이면 다시 또 돌아서려는 그녀 온갖 핑계로.......제가 잘못한것 알지만 여자들의 사랑이 이렇게 냉정한 단순히 홀로있는 밤 달래줄 그런것이 사랑이라 여기는지......그녀를 잊어야 하는 줄 알지만 너무 힘이드네요...박미진 너를 잊으려해도 소변을 보려할때면 너가 남긴 흔적 때문에 잊을 수 가 없어 이렇게 끝낼꺼라면 왜 그런것 까지 강요했는 지...........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 있는 분 빨리 잊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전 이제 여자라는 자체에 혐오감을 느낀답니다    휴.....시화도.목포도.그녀와 연관된 모든것이..........허접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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