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너무나도 보고 싶고 어떻게 지내는지 너무나 궁금한 한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바로 제 첫사랑 입니다..
사는 곳은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이었구요..
지금 나이는 28이에요 저보다 두살 연하였습니닷...
아 물론 저는 여자 이구 그애는 남자...
성은 송씨 이름은 이니셜 d s 입니다.
아마 그애 결혼을해서 아이의 아빠가 되어있을겁니다..
수원에서 직장다닐때 합기도장에 다니면서 알게돼었습니다..
무얼 하기 위해서 그아이를 찾는게 아니구.. 그리구 중요한거 그애의 가정에.. 좋지 않은
일들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은 추호도 없습니다.
전 단지 정말 그애의 얼굴이 한번 보고 싶을뿐이고 그애의 목소리가 듣고 싶을뿐..
단 0.000001%의 희망이라두 있으면 좋겠습니다..
예전 그애의 집 전화번호 뒷자리가 8274였드랬습니다... 지금은 없어진거 같구요...
이글 보시고 혹시.. 감이 오시는 분 계시면 리플 부탁드릴게요. 장난은 사절해염...!!
행복한 하루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