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잘못은 인정키 어렵지만
맞고들어오는 엄마에게 잘했다고 말할 자식은 자식이 아닐테죠,
아마 그쪽 부인도 고소는안할겁니다
님께서 엄마의 죄는 밉지만 때리는 그남자 원망스럽듯이
그 부인도 미운 남편이지만
어린아이에게의 독설이 못내 억울했을테니까요
그 분 역시 피해자이니
껄그럽겠지만 엄마가 맞고들어오는걸보고
화가나서 보낸문자라고 사과하셧음싶네요
어린아
엄마의 잘못은 인정키 어렵지만
맞고들어오는 엄마에게 잘했다고 말할 자식은 자식이 아닐테죠,
아마 그쪽 부인도 고소는안할겁니다
님께서 엄마의 죄는 밉지만 때리는 그남자 원망스럽듯이
그 부인도 미운 남편이지만
어린아이에게의 독설이 못내 억울했을테니까요
그 분 역시 피해자이니
껄그럽겠지만 엄마가 맞고들어오는걸보고
화가나서 보낸문자라고 사과하셧음싶네요
어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