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세요 어떤말을 써 내려가야 할지 막상 쓸려니 ...
한가지 중요한건 남의떡이 커보인다 맛 나게 보인다
님들 생각은 어떠세요 ..???
정말 말 그대로 임자 있는여자 내지는 여자 이런분들이
더 이성적으로 눈에 들어오시고 매력이 있어보이시나요..
감정이 있기에 흔들리는 맘이야 십분 이해가 가는 부분인건 사실이지만..
컨트롤 할 줄 아는 머리가 있기에 생각 하는 동물이라고 자신있게 말
하고 싶네요...
내여자 내잠자 물론 좋은소리입니다 ...
그게 당신 소유였을대 불러도 손색이 없는 말 이라 이리 표현하고 싶네요
그 소유물을 어느 누군가 딴 생각을 하고있다 ... 대략 이런 맥락으로 보자고요
한국인 피가 흐르고 있는 사람이면 아마 기절하고도 남을 말이라고 하고싶네요
쥐의에 다른 사람들이 그런 아니스러운 사랑으로 고민을 하면 그럴 수 도있게지 이러면서
내여자 내잠자를 누가 맘에 두고있다 이럼 아마 거의 살인충동을 느낄 것이 불보듯
뻔한 진리 란 걸 알아야 할 것입니다..
사랑으로 감춰 질 수 없는건 세상에 아직 많이 있다는걸 알아야 할겁니다..
기본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 가시는 분들이라면 아닌것은 아닌것입니다
예컨대 그 여자 또 는 그남잘 차지했다 해서 전부를 가지는건 아닙니다
부매랑 인생입니다 반드시 돌아오는 뻔한 스토리란걸 상기 하며서 살았으면 하네요
다시 한 번 강조 하고싶네요 시각적인 효과는 말 그대로 시각적 효과로만 보시길
누구나 동전 양면같은 맘이 존재한다는걸 압니다 ...
곂에있는 사랑이 ... 지금 이순간엔 최고란걸 명심하자고요..
글 보시는 우리 여러분들도 지금 핸드폰열어 .. 첨에 저장된 일번을 눌러 통화를 해보세요
그 사람이 최고로 중요한 사람일 수 도 있으니까요 ..
그리고 끊기전에 한마디 하세요 ...
사랑한다고요 .. 부모님이됐던 연인이 됐던 ... 정말 남에떡은 시각적 효과로만
보시길 ... 연말들 잘 보내시고 .. 06년은 만사형통 하시길 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