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번호에 나만에 사연이 있어 그래도 마음으로 기억 하는 번혼데 아들이 전화기를 잊어버리고 줒은 사람과 통화까지 했건만 돌아오지않고 세월을 보내던 참에 대리점 전주라는곳에서 사람을 어떤식으로 고용했는지 부산에서 새 핸드폰을주고 월 기계값 일만오천여원씩 2년간 사용료 일만오천여원 해서 사용하면 안되느냐고 묻는 아들말에 그렇게 하라했더니 010이라고 하기에 번호 바꾸면 안돼! 강력하게 말하니 아들왈 함께 사용해도 된다기에 요사힌 번호 이동도 하니 괜찮은가보다 생각 했는데 알고보니 011을 착신 해놓고 창원대리점에선 요금을8월=6만여원,9월=4만여원, 10월=3만9천여원을 자동이체되어있어 결제를 또박 또박 자동이체로 빼가고 또다른 엘지라면서33만여원을 8-9월요금으로 청구됬다는말에 어리둥절-- L/G 맞을까 -에라이 지랄아 !
알고보니 문자판 하나 안눌러본 핸드폰 비용을 자동이체로 빼어가고 또다른 엘지라면서 그다음 달에는 15만여원 토탈48만원 -눈덩이 처럼 ㅎㅎㅎ 엘지 맞는지 전형적인 사기꾼 같은ㅋㅋㅋ- 그 다음부터 지금까지 협박은 15만원내면 20만원만을 언제까지 안내면 신용불량자가 등 문자를--
더분통이 터지는것은 가입한지 2~3일뒤 전화해선 한2달만 일반으로 써달라고 했으며 그다음엔 절대 전화 안받는 길거리 사기꾼들에 전형적인---
시간지나 10만원 무료 통화권 애기랑 월2만원 입금 애기랑 휴 --------L/G 맞을까 -에라이 지랄아 -
저번달에는 011요금 자동이체 하는곳에선 아빠요청으로 중지시켜 현재 전화걸면 지금은 전원을 끈 상태로 맨트가-- 석연치 않죠? 내용이, 그러나 분통은 전화통화를 2달이상 못하면서 한쪽은 신용불량어쩌구 한쪽은 극히 정상이지만 통화는 안됨 L/G 맞을까 -에라이 지랄아, 에라이 지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