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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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 일어나니 온세상이 하얗게 변해 있네요^-^*
신랑 출근시키구,, 저 혼자 밥챙겨 먹구.. 이렇게 컴 앞에 앉았네요,
크리스마스 카드 다 보내셨나요?
전 오늘 마져 다 보낼 생각이랍니다..
눈이 와서 미끄러울게 걱정이 많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오늘은 눈좀 밟고 싶네요,헤헤..
요즘 걱정꺼리가 너무 많이 생긴것 같아요,,
뱃속에 사랑이가 있어서 그런지 감정적으로 많이 변한 것만 같구..
작은 일에도 우울해 지곤 하네요..
특히 가족생각도 많이 나고,, 킁..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가는것 같아요,,
엊그제 병원 다녀온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난거 있죠..
낼모래 사랑이보러 병원갑니다^^
이녀석 얼굴좀 보여줄까 모르겠어요~
살살달레야 겠어요, 얼굴좀 보여달라고~ㅎ
크리스마스 선물 다들 준비 하셨는지요..?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수 있는.. 혹은 희망을 느낄수 있는..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책 알고 계신분 있나요??
책을 선물 하고 싶은데..
서점가서 아무리 두리번 거려도..
이거다! 할만한 책이 없네요..
화요일 아침~! 잠시나마 미소짓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