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침이 밝아 옵니다.
오늘이 동지라고 하는데...
팥죽들 많이 드시고 건강을 한층 더 챙기시기 바랍니다.
오전에는 무척 바쁠것 같아서 일찌기 글 올리고 갑니다
사랑이란?
손에 쥔 모래와 같다고 하는군요~
^*^...
60년만에 한번 핀다는 노루귀 나무라 합니다.
보는 사람에게 행운을 가져다 준다는 전설의 꽃이래요.
저를 방문해 주신 나그네님들 모두에게 행운을!
기약 해 드립네다~
^*^...
body { backgrount-image:url("http://webc.sayclub.co.kr/hpslot-1/hp/blob2/129/192/25/25192129/article/614/157/164/164157614/4/1080942368.jpg");backgrount-attachment: fixed;} table { backgrount-color: transparent; } td { backgrount-color: transparent; }
P{margin-top:2px;margin-bottom:2px;}
사랑은 손에 쥔 모래와 같다
손바닥을 편 채 가만히 있으면 흘러내리지 않는다.
하지만 더 꽉 잡으려고 손을 움켜쥐는 순간,
모래는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고 손바닥에는 조금만 남게 된다.
사랑도 그렇다.
두 사람이 서로 존경하는 마음으로
서로의 자유를 인정하며 서로에게
조금의 여유를 주면 사랑은 오래 머문다...
-카릴 제미슨의 한 모금 이론 중에서-
888 방랑객 옮김 888
The Poet And I / Frank Mills


동지 팥죽 드세요

방랑객입네다!
나는 막걸리나 마실레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