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여자친구와 열씨미 연애하고있는사람입니다.
워낙 미치도록 짜증나서
올려봅니다.
얘기인즉은...
여자친구와 예전에 사귀던 사내녀석이 (저보다 한살아래) 지금 저와만나는걸알면서도
여친에게 저나하고 문자보내고 난리가아니네요
지금은 거의 스토커수준입니다.
지역은 아래지방인데
제가없는틈을타 여자친구에게 오기도하고해서
여친이 놀래서 저에게 저나하고
제가 그녀석에게 저나해서
욕도해보고
별짓다해봅니다.
아직도못잊겠다나...
그친구도싸이를하길래
들어가봤더니
다른사람만나고 잘 놀두만
이상하게 여친에게 자꾸 전화에 메세지에
옆에 두고 가만히볼수없어 또 욕도해보고
정말 입에담기힘든 욕도해보고
맘같으면 가서 쥐어패고싶은데도
도망뎅기는것처럼
절피하네요?
저나해도 안받아요 제가하면...
지금은 저희(여친과 나)싸이에와서
무슨 폭로를하겠다나?
참...
사실 여친과 그친구가 깊은사이였더라는걸
알고서 저도 남몰래 눈물도 나더라구요
하지만 어쩌겠습니까?
여자의 과거를 묻어주고 감싸주는게 사랑이라생각하는데
변함없더라구요
도저히 버리고 갈수가없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사랑하기로 맘을 굳혔습니다.
착실하게 살아가는 그녀모습만으로도
제삶의 빛이보이니깐요...
만약에 싸이에 그런짓하면
맘같으면 신고라도 하고싶은데
가능할까요?
힘이없어 못때리는것도아니고...
모습을 나타내지않으니
그저 저나로만 목소리로만 하는건데
미티겠네요...
그녀석때문에...
회사생활하며 이런걱정하는제가 한심할때도있네요...
어떠케해야할까요?
한방에 보낼수있는방법없을까요?
사랑하는그녀 절대 보호하고, 아껴주고싶네요
지금은 불안해하는모습도있네요
미쳤어요 지금그녀석보면
매일 하루도빠짐없이 저나하고 메세지보내고
또 저와통화하고서는 그냥 알았다고하고
참~~~
사내자식이 그거달고나와서 남자망신다시키는 그녀석보면
부화가 치미네요...
님들께선 어떻게할까요?
휴~~
또 날라오네요
그녀를 못잊겠다고...
그녀석은 회사근무하다가 힘들다고 그만두고
이젠 본격적으로다가 스토커짓허네요...
참~~~~
님들 많은리플부탁합니다.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