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에님 작성 | 답변채택률: 0/4 작성일: 05-12-16 21:58 신고 재미 생명공학 분야 교수로 근무하시는 분이 쓰신 글입니다.
유대인들이 얼마나 비열한 사람들인가 아시는 분이라면
이 글에 공감하실 겁니다.
그들은 돈을 위해서라면 영혼까지 팔 사람들이라고
먼나라 이웃나라를 지은 유명한 저자분이 말씀하셨죠.
유태인들의 즐겨쓰는 수법에 당하다...재미과학자의 뜻깊은 이야기 보낸 이 : "안용순" 미국에서 글이 안 올라 갑니다. 대신좀 올려 주시면 좋겟습니다. 새튼의 장단에 춤추는 언론과 시민단체저는 20여년간 생명공학 분야에서 일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 생명 공학계는 이일들이 종종 있어 왔습니다.
AIDS Virus를 발견한건 프랑스인데 미국이 먼저 특허를 신청하여
프랑스 Pasteur 연구소와 소송까지 갔습니다.
약 10년에 걸친 소송에서 프랑스가 이겼지만 이미 미국은 특허를
많은 회사에 라이센스를 주고 많은 이익을 취했고 그 사이에 많은 기술
들을 개발하여 현재도 미국 회사가 전 세계의 AIDS 관련 시장을 장악하
고 있습니다. 그 배후에는 미국의 바이오 관련 회사들이 있고 이 회사의
대부분의소유주가 유대계인 것 입니다.
이들이 논란을 만들어 우리가 내부적으로 힘을 소진 시키고 있을 때
이들은 한편으로는 이 시장을 장악하기 위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짜고
있을 것이며 이 기술을 이용한 앞서가는 기술을 발전시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을 것입니다. 결국 황우석 박사와 우리나라는 재주만 부리고
돈은 엉뚱한 놈이 챙기는 격입니다.
이에 우리 언론과 시민 단체는 황우석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첨단기술 전쟁의 소용돌이에 이들은 아직도 한없는 철부지인 것입니다.
새튼은 계획대로 황우석 죽이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지분의 50%를 달라고 하였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고 줄기세포 은행의
재단 이사장 자리를 요구 했으나 받아들여 지지 않았고 많은 미국 과학
자들이 본 줄기세포 연구에 직접적으로 참여해 기술과 실리를 챙기려
했으나(미국 시장이 전 세계 시장의 60% 이상을 차지) 받아 들여 지지 않
자 이제는 남은 방법은 황우석 죽이고 자신들이 실리를 챙기고자 하는
것입니다.
새튼은 함정을 파기 위하여 황우석 박사에게서 받은 줄기세포 사진들을
중복 하여 사이언스에 주는 방법을 썼으며
만약에 발견이 되더라도 편집상의 실수로 넘어갈 계획 이었습니다.
새튼은 황우석 죽이기를 위하여 난자에 대한 윤리적인 문제를 거론하며
개발을 뺐고 이제는 논문에서 이름을 빼 달라고 하며 황우석 죽이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황우석 배아 줄기 세포 기술을 확보하기위하여 노력 하였으며
현재 미국에 있는 3명의 과학자와 기타의 한국의 관련 과학자를
확보하기 위하여 이미 상당부분 진척을 시키고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내부 적으로 싸움을 붙이기 위하여 성체 줄기 세포 관련 학자나
회사들이 황박사와 논쟁을 벌이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그들의 장단에 춤을 추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들이 어떤 사람들 인데 실수를 하겠습니까?
절대 실수를 안합니다. 순진한 우리 국민들.
무엇이 진실인지 알기 위하여 6개월 동안 시간과 노력을 낭비하는 동안
그들은 이미 우리를 추월할 것입니다.
다시 진실이 밝혀졌다 하더라도 또 다른 의혹을 부풀려 다시 소모적인
논쟁을 일으키면 또 6개월이고 1년이고 가게 마련입니다.
이때도 진실을 밝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다고 할 것이며 이에
동조하는 멋모르는 국내의 언론들이나 시민단체들은 그 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어 댈 테니 생각 할수록 답답할 뿐입니다.
이제 우리는 그들의 음모를 이해하고 이를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1. 조속히 검증을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기술을 보호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 할 수 있도록 계속 연구에 박차를 가하여 세계 생명공
학을 선도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 하여야 합니다.
2. 특허 및 이와 관련된 원천 기술 및 과학자의 유출을 막기 위하여 만반
의 대비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는 국가에서 체계적으로 도와주어야 합니다.
3. 모든 논란의 중심에서 언론이 방향을 잡고 차분히 과학자에
의해 과학적으로 검증이 되도록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1년이 걸리던 2년이 걸리던 기다려야 합니다.
이러한 검증은 현재와 향후 하는 연구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에서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러한 논란의 소용돌이 속에서 휩쓸리지 않고 굳건히
우리의 기술을 발전 시켜 나가면 새튼도 다시 형제가 되자고
찾아올 것이고 많은 국가와 생명공학 회사들도 스스로의 이익을
지키기 위하여 찾아올 것이며 우리나라의 이익에 막대한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러니 부디 현재 당장 모든 것을 다 명명백백히 밝히자고 달려들어
우리 연구진들의 힘을 소진 시키지 말고 그 분들이 하고 게신 연구에
박차를 가할 수 있도록 도와주면서 동시에 차분하게 검증 과정을
진행 시켜 나가면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이렇게 소모적 논쟁을 벌이고 있으면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은 우리의 경쟁자 이며 우리는 몇 년 후 돌아보면
다른 경쟁자 좋은 일만 시키게 되는 것입니다.
PD수첩의 2차 방영도 이에 더욱 가세를 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과 같이 첨단 기술의 치열한 전쟁터에서 진실도 중요하고
검증도 중요하나 그것은 우리가 전쟁터에서 우리를 보호하고
난 이후의 일일 것입니다.
죽음 앞에 진실은 우리는 죽는다는 것입니다.
줄기세포의 진위를 따지는 것도 그 앞에서는 아무것도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우리의 생명을 지키고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다 하는것,
이것만이 이 시점에 우리의 진실이고 해야 할 최선의 일인 것입니다.
이제 모든 것을 털고 PD수첩의 방영도 모두 취소하고 첨단 기술의 전쟁
에서 우리 모두가 승리 할 수 있도록 모든 논쟁을 접고 황우석 교수께서
다시 연구에 매진 할 수 있도록 더욱 협조하고 더욱 힘을 실어 드려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 현명한 우리 민족이 가야할 유일한 길임을
명심하여 함께 나아갑시다.
----- 황우석박사 모함의 실체와 속성 4개월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재미 한국인 생명과학자 한 분이 한국에 왔을 때입니다. 그 분과 당시 한창 명성이 자자하던 황우석 교수의 업적에 대해 이야기할 때 그 분이 말했습니다. <황 박사, 이렇게 나가다간 다칠 텐데…. 그리고 미국은 그 기술 가져갈 거고. 미국은 워낙 원리주의자들(*종교적으로 배아복제를 반대하는 사람들)의 세력이 강해서….>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 지난 지금, 결국 그의 말대로 되어버렸습니다. MBC의 <피디수첩> 사건은 본인들이 의도했건 않았건 간에, 우리사회를 408년 전의 한 사건의 경험으로 돌아가게 하고 있습니다. 1597년 정유년 1월, 이순신 장군 때문에 조선 침략의 꿈이 좌절될 위기에 놓인 왜적은 요시라(要時羅)란 첩자 하나를 조선에 파견합니다. 그 후 결국, 왜놈의 첩자 요시라의 속임수에 놀아난 원균과 윤두수와 선조 일당은 당시 조선의 삼도수군통제사 이순신을 잡아 올려 감옥에 처박아 넣는 미친 짓을 하고 맙니다. 지금의 사태와 닮은꼴입니다. 현재 생명과학 연구는 세계적으로 학술지 <네이쳐(Nature)>로 대표되는 영국과, <사이언스(Science)>지로 대표되는 미국이 세계 최고 자리를 놓고 서로자웅을 겨루고 있는 형세입니다. 그리고 이 분야의 유명한 학자들은 거의
대부분 유태인들입니다. 즉, 이 분야에서의 세력의 편성은 이러합니다. <유태인--영국--네이쳐> : <유태인--미국--사이언스>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가소롭게도
<코리아의 황우석>이란 자가 나타나서
자기들을 제치고 앞서 달려 나가고 있었으니,
그들의 심사가 어떠했겠습니까.
그들에게는 도저히 용서할 수 없는 <눈엣가시>가 되었고, 마땅히 <제거해 버려야 할> 대상 인물로 낙인찍히게 된 것입니다.그러나 우선은 황우석 팀의 <앞선 기술>부터 빼내어 가야 하겠기에
웃으면서
접근해왔고, 그런 다음에는 다시는 일어설 수 없도록 <죽여 버리거나> <다리몽둥이를 부러뜨려 놓아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바로 이때, 우연의 일치인지 공작의 결과인지는 아직은 확실하지 않으나, 그들에겐 너무나도 반가운 자발적 <하수인>들이 한국 내부에서 대거 나타났습니다.그 첫째는,
<황교수의 줄기세포라는게 사실은 없다>고 제보한 서울의대의
000 교수이고(*현재 조사가 진행 중임), 둘째는, 그의 제보를 듣고는 홀라당 미쳐서<황교수의 사기를 밝힘으로써 그를 죽여 버림으로써 내가 영웅이 되겠다.>
고 사악한 결심을 하고 나온 MBC의 PD수첩 최승호와 한학수 PD 이고, 셋째는, 머리에 붉은 띠를 두르고 오른쪽 팔을 90도 각도로 절도 있게 흔들면서 PD수첩의 <황우석 죽이기>에 박수갈채를 보내는 집단들, 즉 <민노당>, <오마이뉴스>, <프레시안>(강양구 기자), <한겨레신문>, 그리고 일부 캐톨릭들과, 정부에서 주는 약간의 자리와 보조금에 영혼을 팔아버린 일부 <시민단체>들이 바로 이들입니다. 참으로 분통터지는 노릇은, 이들은 평소 우리 사회에서 가장 큰 소리로 <반미> 구호를 외쳐대던 자들인데, 이번 사건에 있어서는 완전히 <미국>의 앞잡이가 되어서 우리 국민의 <긍지>이자 <희망>의 상징이던 <황우석>을 짓뭉개고 죽이는 일에 앞장선 <친미 매국노>들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내세우는 거짓 논리 또한 408년 전 원균과 윤두수, 선조 일당이 내세우 던 거짓 논리와 똑같습니다. 408년 전에는 <이순신은 왜적들이 겁이 나서 나아가 싸우려 하지 않는다> 는 모함이었지만, 지금은 <있지도 않은 가짜 줄기세포로 전 세계를 속이고 있다> 는 모함이라는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사실 <개>의 체세포 복제가 얼마나 어려운 일인데, 그리고 그 일을 세계 최초로 해낸 <황우석 박사>인데, 도대체 뭐가 아쉬워서, 무엇을 얻겠다고 <있지도 않은 가짜 줄기세포>를 가지고 전 세계를 상대로 사기를 치려고 했겠습니까. 만약 그런 사기가 통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황우석>은 가장 아둔한 바보임에 틀림없을 텐데, 그런 아둔한 바보가 어떻게 <세계 최초로> <스너피>를 만들어내고 그리고 <영롱이>를 만들어낼 수 있었겠습니까. 이미 <난자의 윤리> 문제는 거대한 음모와 모함의 과정에서 나온 사소한 곁가지에 불과한 일임이 밝혀졌습니다. 이미 목표를 달성한 미국과 영국의 <유태인>들은 더 이상 <난자 윤리> 문제 따위는 거론조차 하지 않을 것이고, 그들은 멀지 않아 <난자 윤리>의 기준 자체를 바꾸어버릴 것입니다. MBC 의 피디 여러분, 참으로 대단한 일을 해냈습니다. 그리고 민노당,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한겨레>, 일부 캐톨릭과 <시민단체> 여러분! 멀지 않아 미국과 영국의 유태인 생명과학자들은 당신들에게 <그대들의 위대한 모함 행위에 최고의 존경과 경의를 표하면서 이에 상패와 상금을 드립니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기념패와 금일봉이 전달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 점 하나만은 분명히 명심하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역사를 보면 예외 없이 <모함하는 자는 상대방을 지치고 피폐하게 만들지만, 그러나 상대방에 앞서 반드시 자신의 파멸을 맛보게 된다>는 준엄한 역사적 교훈 말입니다. 이순신을 모함하던 원균은 그가 먼저 칠천량 바다에 조선 수군 전체를 수장시키고 그 자신도 왜적의 칼에 목이 잘려 죽었습니다. 그리고 모함을 이겨낸 이순신은 역사에 영원히 남는 우리의 성웅이 되셨던 것입니다. 이번에 <황우석 죽이기> 모함에 동참한 모든 집단들과, 이들의 모함에 지치고 병들었으나 이 고난의 과정을 이겨낼 것이 분명한 <황우석 박사>와 그 <연구원 동료>들에게도 이 준엄한 역사적 진리는 반드시 적용될 것입니다. *P.S. 최근에 이곳 한류방에서 어느분이 추천하신 <<이순신과 임진왜란>>이란 책을 읽고 있는데 책의 내용중 <원균의 말썽은 영원한 말썽이 되어 역사의 교훈으로 회자될 것이다>라는 대목이 새삼 와닿습니다 출처 : 본인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