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폐때문에 정말 논란이 많더군요.
신권 천원권과 만원권이 구별이 쉽지 않아 사람들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닌가봅니다.
인터넷에도 그렇고 뉴스에도 연일 신권 관련 뉴스가 나오니 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신권 상당히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돈 구분이 어려울정도로 유사하고 그런 것 같지도 않구요..
천원권, 만원권 혼동하신다는 분들도 본인의 실수로 그러신 것 같구요..
물론 화폐 모양이 바뀌어 그런 실수가 생기긴 했지만...
결국엔 본인 부주의가 더 큰 잘못이 아닐까 싶네요...
한국은행에서도 그런 예들을 들었지만..
달러화나 엔화의 경우에도 유사하고... 그런데도 별 말 없이 쓰잖아요?
그런데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이러는것은 한국은행에서 이야기 하듯이..
돈이 바뀐지 얼마 안되어서 생기는 일이 아닐까 싶네요...
무엇보다 저는 신권 새로 만들자고 하는 사람들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화폐를 새로 만들어 낸다 한들 모두가 불만없이 사용할 화폐를 만들 수 있을지..
그리고 그 화폐를 새로 만들기 위한 비용은 또다시 국민의 몫이 될텐데..
왜 그렇게까지 하자고 하는지 이해할수가 없더군요..
예전에 차량 번호판이 새로 나왔을 때 인터넷 분위기가 생각나네요..
솔직히 저 번호판 바뀐거보고 놀랐습니다..
모양이 실망스러웠기 때문이죠..
하지만 번호판의 가치나 쓰임새에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보기 좋지 않아서 바꿨죠.
국가에게나 국민에게나 쓸데없는 낭비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뭐 화폐 바뀔일 없다고 한은에서 이야기 했다지만..
화폐에 관한 논란들은 여기서 잠잠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좀 번거롭고 힘들겠지만 돈 주고 받을 때 신경좀 더 쓰면은...
그야말로 "돈"이 걸린 문제인데 또 다시 실수를 반복하지는 않겠죠..
그러면서 새로운 돈에 익숙해지시고 말예요..
매일같이 뉴스나 언론에서 새돈 갖고 뭐라고 하는 소리가 듣기 싫어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