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낙태한 여자를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제말이 여자분들에겐 이기적으로 들릴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여자분들이 더 배우자 혹은 연인을 만날때 무수한
조건과 계산을 하시는거 사실아닌가여?
어쩜 저도 낙태한 여자를 만난 후유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여자의 낙태사실을 알고 저에게는 충격이었고
처음부터 솔직히 말하지 못한 부분도 이해는 했습니다
하지만 그런경험이 없는 상대방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지는것도 당연한거 아닌가여?
과거일뿐이고 그때 실수였다고 당연한 이해를 바라고 보듬어 주지 않는다고
다그치는 그 여자가 왜 그렇게 뻔뻔해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주의에서는 오빠도 언제 그런 실수를 할지 모르고 언제 그런일을 당할지 모르는
예비범이라고...
전 이렇게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럼,넌 언제사고를 당해서 장애인이 될지 모르는 예비 장애인이니까
길지나가는 장애인들 다 이해해주고 그사람들 보듬어 주고 살냐고?
오히려 여자들이 장애인이나 옷좀 허름하게 입는 아저씨만 봐도
피해버리거나 고개를 돌려버리는 비인간적인 모습을 더 보이던데??
또 여자들은 실수였다고 말하더군여..
그럼,과거에 무단횡당하는 사람을 못보고 뺑소니쳤던 전과가 있는걸
상대방 여자한테 실수였다고 숨기는 남자를 여자들은 쉽게 받아줄수 있을까여?
받아주는 사람도 있고 못 받아주는 사람도 있는거 아닌가여..
이해와 용서는 그런경험이 없는 사람이면 당연히 고민하게 되는거 아닐까여?
평소 뉴스에서 미혼여성중에 낙태한 여자가
48%라는걸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2명중 1명꼴...
낙태한 여자들은 그렇게 말하드라구여..
그럼,남자들이 씨뿌리고 다니지 말라고..
낙태한 여자들은 낙태의 책임을 오직 남자에게 돌리드라구여
왜 여자들은 섹스의 제안은 남자가 하지만 섹스의 최종결정은
자신들이 한다는걸 모릅니다..
남자만 좋아서 섹스하고 남자만 좋아서 사귀는 여자가 세상에 존재하던가여?
여자도 좋았고 여자도 그남자를 선택했고 특히..여자에게는..
아기집이 있기 때문에 더 신중해야 하고,
여자몸을 배려하는 남자를 만나야 한다는 긴장감은 없이
외모나 그남자의 조건등을 보고 남자만났다가 그런일을 당한
중대한 선택에 대한 잘못은 인정하지 않더군여
남자친구와 생각치도 못한 낙태를 할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둘이 헤어지고 다음에 남자를 만났을때
그런경험이 없는 남자도 알권리가 있다는 중대한 사실은
왜 무시하져? 손해보니까?
낙태한 여자일수록 불임확률이 높다는건 의사들도 말합니다.
그것도 배우자를 선택할때 물어볼수 있는 알권리 아닌가여?
연애인의 문란한 생활,정치의 생활은 알권리라고 외치는 사회에서
낙태를 한사실을 물어본 남자에게는
비인간적인 질문이라고 몰아붙이기까지 하니....쯧쯧
낙태한 여자들의 이기심을 알고 부터 더더욱 낙태한 여자는 만나고 싶지 않더군요..
하지만... 산부인과 의사가 아닌한 일반남자들은 여자가
속이면 아무것도 모른체 살아야 겠죠?
그런 여자들도 자신의 그런 과거는 숨긴채
남자의 조건을 보고 능력,경제력을 따지며 만날려고 하겠죠..
휴~ 무섭고 더럽다는 생각이 드네여...
낙태한 여자를 알수 잇는 방법은 없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