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여~
저 오늘 힘들어서 지각 했어요
이 세상에 태어나 우리는 사랑을 하고...
사랑이야기 한번 들어 보실레여?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
이 세상에 태어나
너하고 난,
우연처럼 만나서
인연이 되었고,
지금은
영원을 향해 함께 달린다.
수많은 사람중에
너하고 내가
이 세상에
남기고 가는
확실한 증거.
확실한
우리 둘만의 작품
'우리들의 아이들'
888 방랑객 펌 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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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남자와 한 여자가 있었답니다 두 사람은 서로 사랑했더랍니다 개울가 언덕 위에 예쁜 집 짓고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음~ 음~ 새 아침도 둘이서, 어둔 밤도 둘이서 기쁨과 괴로움도 둘이 둘이서 사슴처럼 새처럼 살았답니다, 음~ 음~ 2. 날이 가고 달이 가고 해가 바뀌고 두 사람은 엄마 아빠 되었답니다 꽃처럼 고운 아기 웃는 얼굴에 해보다 더 밝은 꿈 키웠답니다, 음~ 음~ 비바람도 둘이서, 두려움도 둘이서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해보다 더 뜨겁게 살았답니다, 음~ 음~ 3. 봄이 가고 여름가고 가을도 가고 한 겨울날 저 산마루 눈이 쌓이듯 지난날 신랑각시 머리 위에도 새록새록 남 몰래 눈이 내리고, 눈이 내리고 태어난 아이가 어른이 되도록 둘이는 한결같은 참사랑으로 잡아 주고 받들며 살았답니다, 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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