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네이트게시판에서 기독교를 흠집내느라 고생하시는 김현갑씨와 모든 반기독교 운동가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제가 방황을 하고 있었는데, 마침 김현갑씨의 글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면서.... 내가 이러면 안되겠다.
김현갑씨가 하나님을 먼저 만났으면 안티가 되지도 않았을텐데,
하나님의 존재를 부정하는 세상의 많은 지식이 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의 거짓말을(비의도적이라고해도) 순수한 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이고
이런상황에서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리려는 목소리는 너무 적기때문에, 중립적이고 객관적인 판단을 할수 없는 환경하에서 김현갑씨같은 사람들이 자꾸 생겨나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고 그래서 글을 쓰기로 했습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이 글을 보시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시면 생각이 달라지실겁니다.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성경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입니다. 기독교의 탈을 쓰고 악행을 저지르는 사람들이 있다고 해서 성경대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까지 비난하는 것은 잘못입니다. 종교는 사람이 만들었고 하나님은 종교를 만들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존재에 고민하는 것을 종교와 연관짓지 말아주셨으면합니다. 이 글은 성경에 대한 이야기도 아니고
단지 상식적으로 우리 스스로 생각해볼때 하나님(어떤 계획을 갖고 세상을 창조하신 존재)이 계시는지에 대해서 생각해볼수 있는 글입니다.
자, 그럼 본론으로.....
원인없는 결과는없다. 하나님은 최초의 원인이다.
하나님이 없었다면 우주도 존재할수 없었고 우주가 없었다면 우리도 존재할수 없었다
우주는 시스템이다. 컴퓨터도 시스템이다.
시스템이란 지식과 질서의 집합체를 말한다.
시스템이 왜 존재하는지 모른다고 해도 그 시스템을 이해하게 되면 왜 존재하는지 알수 있게 된다.
왜냐면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컴퓨터를 처음봤을때 누구나 놀랐을 것이다. 사람보다 빠르게 계산하고 많은 일들을 할수있었다.
그것을 보면서, 아 ... 이 시스템은 이런일들을 하기위해서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구나 하고 알수있었던것이다.
또한, 시스템의 모든 질서는 한가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존재한다.
컴퓨터를 예로 들면, 컴퓨터에서 실제적으로 계산을 수행하는 CPU 에는 일정한 전압이 흐르도록 설계되어있다. 만약 필요이상의 전압이 흐르는경우 시스템은 작동이 중지된다.
즉, 컴퓨터는 아무일도 할수없게되며 무용지물이 되어버린다.
시스템은 질서와 지식의 집합체라고 표현했는데, 이것은 사전적인 표현에 가깝다. 내가 생각할때 시스템의 정의에는 질서와 지식뿐만 아니라 목적과 설계도 빠져서는 안된다고 본다.
그 이유는 한가지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질서가 존재하는 모습을 보면 이것이 목적을 갖고 있음을 인정할수 밖에 없기때문이다.
예를들어서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는 원형의 접시(플래터) 가 일정한속도 (일반적으로 분당 7200회)로 회전을 하고 헤드(플래터에 데이타를 읽고쓰는 부품) 가 이 플래터 위에서
움직이면서 데이타를 읽거나 쓰도록 설계되어 있다. LP 나 CD 를 생각하면 된다.
하드디스크의 목적은 1차적으로는 데이타를 저장하기 위한것이다. 뿐만 아니라 컴퓨터가 일을 할수있게해준다.
플래터가 7200회로 돌다가 힘들다고 천천히 회전하다가 멈췄다가 또는 비정상적으로 빠르게 회전하면 어떻게 될까?
설계목적대로 동작하지 않으면 존재하는 목적을 이룰수 없게 되고 무가치한 존재가 되며 또한 컴퓨터의 작동에도 문제가 생기게 된다.
컴퓨터에서 소음이 가장많이 발생하는 부분이 예전에는 하드디스크였는데,
요즘은 cpu / gpu / psu (전원공급기) 의 열을 식히기위한 FAN (선풍기) 에서 소음이 많이 발생한다.
소음이 듣기싫다고 해서 FAN의 작동을 중지시키면 부품들의 온도가 높아져서 고장나게 된다.
시스템은 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모든 부품이 설계되었고 적재적소에 배치되어있다.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른다. 이것을 보면 물은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이 물의성질이라는 것을 알수있다.
이것은 컴퓨터의 부품처럼 고장나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다.
만약 물의 성질이 조금이라도 변하게 되면 이것의 영향을 받는 모든 것에 문제를 일으키게 되며 돌이킬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것이다.
단지 물의 성질 자체로는 의미가 없다. 하드디스크만 구입한다면 게임도 못하고 자료도 저장할수 없는 것처럼 부품만 존재한다면 소용이없다.
하지만 우주라는 거대한 시스템의 한 부분으로써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므로 우주라는 시스템은 탈없이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하드디스크가 일정한 속도로 회전하듯 지구가 회전(자전과 공전)하는 것을 생각해보자.
지구가 회전하지 않으면 지구의 어떤 곳은 계속 낮만 있고 그 반대편에서는 밤만 있게 될것이다.
뿐만 아니라 여러가지 예상치 못한 일들이 벌어지게 될것이다.
늘 그렇듯, 이세상에서는 무엇인가 작은 것 하나라도 잃어버리게 되면 그것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법이다.
맑은 공기가 있는 환경에서 살다보면 그것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지만, 공기가 안좋아서 숨쉬지 못하는 상태를 경험하게 되면
생각이 달라지게 된다.
우주에는 이러한 소중한것이 너무나도 많다.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는 기본적으로 수만가지이상이다. 또한 이것들은 서로 복잡하게 의존적이어서 하나가 잘못되면 연쇄적으로 문제가 생긴다. (컴퓨터를 생각해보면 이해가 쉽다.)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모든 시스템의 공통점은 목적이 있다는 것이고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우주는 혼돈과 무질서가 아니라 질서가 유지되는 방향으로 시스템이 존재하고 있는 사실을 인식해야 하고,
그 존재하는 모든 질서는 우연히 생겨날수 있는것이 아니라 지식(보통지식이 아닌 엄청난 지식의 소유자)을 가진 어떤 존재가 목적과 계획하에 질서를 정하고 설계했음을 깨달아야한다.
세상은 디자인되어졌다. 아주 치밀하고 계획적으로 디자인되었다.
그래서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라는 말이 있다.
세상에 우연은 없다.
`우연' 이라는 말은 주관적인 것이다. 예상못했는데 일어난 일을 보고 우리는 우연이라고 말한다.
반대로 `필연' 이라는 말도 있는데, 반드시 일어날 일을 필연이라고 한다.
예를들어 A라는 사람과 B라는 사람이 예상치 못한 순간 만나게 되었다고 하자.
우연히 만난것인가? 아니면 만나게 되어있었는가?
두 사람이 만나기 전에는 만나게 되어있는지 아닌지 알수 없지만 만난 후에는 만나게 되어있었음을 알수있다.
다시말해서 두사람이 만난것은 우연이아니라 이것은 필연이다.
세상에 우연이라는 것은 없으며 자신들의 느낌에불과하다.
왜 만나게 되어있었는가? 두 사람이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로 갔기때문이다.
어떤일을 하면 어떻게 된다는 것은 정해져있는것이다.
그래서 불가능한 일은 일어나지 않고 일어난 모든일은 가능했기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라고 말한다.
다시말하면 가능성은 예측이 가능하다.
그 확률이 아주 낮다고 해도 예측할수있다. 그리고 그것은 일어날수 있다.
또한 일어날수 없는 일도 있다. 이것은 예측이 불가능한것이다.
현명한 사람은 일어난 일을 보고 왜 이것이 일어났는지(가능했는지) 에 대해서 생각하는 사람이다.
일어나지도 않을 일에 대해서 걱정하는 것은 불행한 일이다. 하지만 일어날 일에대해 걱정하고 준비하는 것은 현명한 일이다.
그러나, 만약 어떤일이 일어나고 어떤일이 일어나지 않을지
정확하게 알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알려고 하지 않겠는가?
과연 그것을 정확히 알수있을까?
하나님은 우주라는 시스템내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과 일어날수 없는 일을 정하셨다.
시스템의 특징중에 하나가 일어날수있는일과 없는일이 정해져있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설계자가 있음을 부인할수 없는 강력한 증거이다.
왜 우리가 태어났으며 죽는지 이것만 생각해봐도, 하나님의 존재하심을 인정하게 된다.
시스템은 설계되었다.
시계를 보고 설계자가 있음을 믿을수 있는데 시계보다 복잡하고 컴퓨터보다도 더 복잡한 우주를 보면서
설계자가 있음을 믿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도 "집마다 지은이가 있으니 하늘과 땅을 만든분은 하나님이다"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성경은 "해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 고 했습니다.
사실, 새로운 것은 없습니다.. 심지어 사람이 컴퓨터를 만들기전부터 컴퓨터보다 정교한 시스템이 있었으니 말다했죠....
제가 쓴 글에 보면 우연은 없다고 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예를들어, 시스템 설계능력은 우연히 생긴것이 아닙니다. 필연인것입니다. 그럼 원인이 무엇일까요?
이것은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능력입니다. 원인은 하나님인것입니다.
어떤 지식도 우연히 존재하는 것은 없습니다. 지식의 원인은 하나님입니다.
원래 cyworld 사장이셨던 이동형이라는 분도 유전공학 전공하셨다가 프로그래머로 취업하신다음
하나님의 존재를 믿게 되셨다고 합니다. 프로그램을 해보니 이게 자신이 배운 유전공학 (DNA) 이랑 똑같더라는 것입니다. 컴퓨터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이 있는것처럼 DNA 도 저절로 생긴것이 아니라 설계자가 있다는것을 깨달은것입니다.
사람이 우주를 모방해서 시스템을 설계하고 그 시스템안에서 돌아가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우주를 만들고 모든 생명체에 프로그램을 만들어 넣으셨습니다.
식물이 어려운 수학공식을 어떻게 알고 그 공식대로 계산해서 패턴을 만들고 자라는지 보면 놀라게 됩니다.
사람이 수학공식을 알아내기 전부터 모든 생명체는 여러가지 수학적인 원리들이 사용되었습니다.
컴퓨터가 만들어지기 전부터 세포라는 컴퓨터가 있었다.
생명체의 기본은 세포입니다. 세포는 하나의 시스템으로써 컴퓨터와 비슷합니다.
생명체의 모든 기능이 세포속 DNA 라는 하드디스크에 들어있습니다. 사람은 사람이 이해할수있는 언어로 프로그램을 만들지만 DNA 에 저장되어있는 프로그램은 세포라는 시스템(컴퓨터와 비슷한 구조)이 처리할수 있는 언어로 만들어져있고 DNA 라는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프로그램은 adapter function 이라는 번역기와 실제 실행을 위한 코드로 바꿔주는 컴파일러(컴퓨터의 컴파일러와 같은개념)가 필요합니다. 세포는 DNA 를 복제할뿐만 아니라 손상되면 자동으로 복구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습니다.
【 세포는 자외선이나 방사선에 의해 DNA가 손상되면 사멸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항상
DNA 복구 활동을 한다. DNA는 세포 하나당 하루에 수만~수십만 회 절단되거나 손상
될 수 있지만, 불과 1 분 후에는 복구가 시작된다. 타케다 교수 연구팀은 DNA의 손상 복
구 개시과정에 관심을 가지고 조사하였는데, 복구 개시의 표적이 되는 「UBC13」에 주
목하고, 닭의 림프구를 이용해 조사했다. - 출처: KISTI 】
세포에 대한 이해를 돕기위해 창조과학회의 자료를 인용합니다.
【 DNA는 기본적인 암호를 제공한다. 그리고 그 암호에 따라 각 동식물이 만들어진다. 진화론자들의 문제는, DNA(deoxyribonucleic acid)가 이같은 복잡한 암호들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고, 생물체의 각 형태 속에 고유한 양식으로 고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이 때문에, 종을 뛰어넘는 변화인 진화는 불가능한 것이다. 당신의 신체내의 모든 세포들은 매우 미세한 공이다. 그 안에 코일처럼 휘감긴 1.8 m의 암호가 있다. 그것이 당신의 DNA 암호이고, 당신의 모든 신체를 위한 일차적 암호이다. 모든 것이 경이롭다.
각 세포의 중심은 핵이다. 그리고 그 안에 존재하는 복잡한 것들 중에, 23쌍의 염색체가 있다. 이것들은 길고 가느다란 조각이며, 그들 위에는 유전자들이 있다. 그들은 서로 엮어있어 마치 염주와 같다. 각각의 유전자는 많은 수의 DNA 단위를 가진다.
번역장치를 필요로 한다. 이 경이로운 DNA 암호는 당신 신체에 존재하는 것이 필요할뿐만 아니라, 번역암호 또한 그곳에 있어야 한다. 'adapter function'라 명명된, 기계가 반드시 당신의 신체에 있어야만 한다. 최초 생명체의 탄생직후부터 그것은 존재하여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우연히 생겨날 수 없다. 어떤 과학자도 당신의 몸이, DNA 암호보다 비교적 적은 번역장치를 어떻게 얻게 되었는지를 설명하지 못한다.
전령 RNA(Messenger RNA). DNA 암호와 암호 번역장치 뿐만 아니라, 전령 역할을 하는 단위도 필요하다. 이것들은 전령 RNA 분자, 또는 s-RNA로 불린다. 각각의 개별적인 아미노산을 위한 특정 s-RNA가 있다. 그들은 암호에 메시지를 보낸다. 그 결과 어떤 형의 아미노산이 만들어질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당신은 하나의 살아있는 컴퓨터인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알지 못한다. 몸과 몸안의 각 세포를 통해, 우리는 가장 진보된 과학기술과 장치들을 발견한다. '바이트(byte)'가 이진법으로 구성된 컴퓨터에 있어 기본적 여덟 단위인 것과 마찬가지로, '코돈(codon)'은 생물체에 있어 기본적인 3-뉴클레오티드 형태이다.
생물학적 편집프로그램(biological compiler). 그 다음으로 t-DNA가 있다. 이 요소는 암호 일(tasks)을 수행한다. 그것없이 암호는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DNA 색인(indexing). 모든 컴퓨터는 데이터뱅크를 필요로 한다. 그래야만 정보의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DNA는 데이타 뱅크를 포함한다. 그러나 그것을 발견하기 위해 '색인'이 필요하게 되었다. 이것은 번역과는 다르다. 필요한 정보를 얻기위해 특별히 기능을 하는 이들은, non-DNA 화학물질이다. DNA에 의한 물질생산은 이 색인들에 의해 방아쇠가 당겨진다. 그들의 존재는 새물질이 만들어짐에 따라, 더욱더 색인되기 시작한다. 추가적인 색인들은 신경계 , 근육계 , 호르몬계 , 순환계 등과 같은 특화된 기능안에서 발견되어진다. 이 모두의 완전한 복잡성은 놀랄만한 일이다.
세포 스위치 (Cell switching). 이 기능은 한 과정에서 다른 과정으로 DNA 암호가 바뀔 때 필요로 한다. 그것을 실행하는 신호는 다른 기능에 의하여 제공되어지는데, 작용 스위치는 '세포 스위치(cell switch)'로 불리워진다.
정확한 적합성이 요구됨. DNA 기능은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 Polynucleotide의 가닥들은 DNA 나선분자들에 의해 둘러쌓인 형태로, 정확한 모양으로 형성되어야만 한다. 그들은 100 % 완벽하게 들어 맞아야만 한다. 수백만 달러의 실험실안에서 일하는 과학자들도 polynucleotides를 정확하게 합성할 수 없다. 그리고 그들을 미리 예정된 크기와 모양으로 만들 수 없다.
무작위가 아니라, 지성(intelligence)이다. 이것의 어떤 것도 무작위적이지 않다는 것은 분명하다. 모든 것들은 고도의 지성이 설계하고 생산한 것임을 나타낸다. 한 작은 세포도 그렇게 복잡할 수는 없다. 누가 그것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도록 유지하는가? 태초에 누가 그것을 설계했는가? 확실히 그것 모두는 우연히 이루어진 것이 아니다.
복합 유전자 특성(Multi-gene characteristics). 생물체가 지닌 각각의 특징들은, 몇몇 개의 다른 유전자들에 의하여 제어된다는 것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이것은 과정 모두를 더욱더 복잡하게 만든다. DNA 암호가 점차적으로 진화할 수 있는 가능성은 전혀 없다. 모든 것은 시작할 때부터 존재했어야만 했다.
- 출처: KACR 】
세포가 복제를 통해서 증식하면서 생명체가 만들어져갑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각종장기가 만들어지고 팔다리도 생기고 머리도 생기고 알맞은 위치에 눈도 생기고 귀도 생기고 손가락도 생깁니다.
이러한 프로그램이 세포속 DNA 라는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있고 이것을 처리하는 cpu 와 같은 장치는 세포안에 있습니다. 세포는 바로 컴퓨터였던것입니다. 컴퓨터에서 자료를 처리할때 사용하는 색인(index) 기술도
세포는 갖추고 있습니다. (색인은 자료를 검색하기 위해 선행하는 작업입니다)
세포가 어떤 목적이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까? 자료의 검색을 위해 색인을 하고,
실행을 위한 코드로 변환하는 과정과 오류복구기능은 왜 갖추고 있는지, 이것들을 생각해보면 시스템이 존재하는 목적을 짐작할수 있습니다.
세포가 무엇을 하는지 살펴보면 그 목적을 이해할수 있게 됩니다. 컴퓨터로 게임을 하는것을 보면
아 저것은 게임기구나 하고 이해가 바로됩니다.
또 컴퓨터로 음악을 듣고 있는것을 보게되면 음악을 듣기위해서 있는거구나 하고 알수있지않습니까?
세포는 생명체가 설계된대로 만들어지고 잘 작동할수있도록 하는 목적을 갖고 있습니다.
(세포에 대해 더 많은 자료를 보시려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8 를 방문하세요)
시스템을 이해하지 않고 프로그램을 만들수는 없다
이것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어본사람이라면 쉽게 이해하실 겁니다.
시스템에 대한 지식이 어디에서 왔을까요? DNA 프로그램은 일단 세포라는 시스템에서 해석되고 실행될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져 있고 또한 최종결과물인 신체기관역시 우주라는 시스템의 질서에 알맞게 프로그램되어있어서 기능을 수행합니다.
예를들어서 사람의 눈은 빛을 정보로 인식하는 기관입니다.
빛을 어떻게 해야 인식할수 있는지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는 기관을 만들 수 있을것 아녜요?
지식이 없으면 할수 없습니다. 빛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렌즈가 있어야 된다는 지식.. 또 렌즈가 볼록해야 하는지 오목해야 하는지 형태에 관한 문제, 크기도 문제이고 재료는 뭘로 만들어야 할것인지, 이런세부사항들이 결정되어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모든것이 어떻게 해야 원하는 기능을 수행할수 있는지 아는것이 지식인데 한번 생각해보세요
사람이 컴퓨터를 만드는데 어떤 목적이 없이 컴퓨터를 먼저 만들었을까요? 아니면 목적이 있어서 컴퓨터를 만들었을까요. 당연히 목적을 갖고 만든것입니다.
또 컴퓨터를 만드는데 부품을 CPU따로 램따로 만들었는데 그것들이 서로 규격이 달라서 조립이 불가능하면 무슨의미가 있을까요?
사람의 눈을 다시 생각해봅시다. 눈의 구조를 보게되면 여러가지가 나오는데 이 눈이 정상적으로 동작하기 위해서 눈은 외부로 드러나야 한다는 큰 문제가 있습니다. 다른장기는 밖으로 노출되지 않지만 눈은 예외입니다. 손상되기 쉽다는 위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하지않으면 빛을 받아들일수 없기때문입니다. 또한 눈에는 눈물샘도있어서 눈물이 먼지청소와같은 중요한 역할을 해줍니다. 청소하는데 눈물만 있어서 되는건 아니고 눈꺼풀도 있습니다. 빛이 강하냐 약하냐에 따라서 자동으로 조절되는 조리개도 있고 자동으로 초점이 조절됩니다. 사람의 눈에 이런기능이 있으니 얼마나 다행스러운일인가요, 안그랬으면 조리개와 초점조절하느라 사는게 피곤할것입니다. 지금 몇가지 예를 들었지만 눈을 구성하는 많은 부품들이 있습니다. 홍채도 있고 시신경도 있고 각막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이것들이 목적에 따라 설계된것이 아니라면 지식(시스템에 대한 지식과, 빛을 처리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들) 이 없으므로 저절로 생겨난다는 것은 불가능하고, 이런 부품들이 존재하며 서로 조립이 되어 서로 충돌없이 완벽하게 동작할수 있는것은 하나님이 설계하셨기때문이라 믿습니다.
또한 흥미로운 것은 사람의 눈을 통과한 시각정보는 상하가 뒤집어진채로 뇌에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상하가 뒤집힌 사물을 보는것이 아니라 다시 이것이 뒤집어지는 계산과정을 거친 결과물을 보게 됩니다.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뇌에서 이것을 처리합니다. 또한 매우 빠른속도로 처리되어 우리는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
컴퓨터로 이러한 작업을 해보신 분들이라면 이러한 것들이 컴퓨터에서 얼마나 복잡한 계산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아실것입니다.
시각정보 처리를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만들어져 있고 이것이 DNA 에 포함되어있음을 알수있습니다.
하나의 예를들었을뿐이고 사람의 몸은 전부 이런식입니다.
하나하나 따져보면 사람의 몸은 수많은 시스템의 집합체인것을 알수있고,
설계되었음을 인정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알고 몸이 필요에 따라 진화하였냐고 진화론자들에게 물은적이 있는데,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에 의해 결정된것이지 필요에의해 생긴것이 아니라는 답변했습니다.
저는 사람의 몸을 볼때 이것이 그냥 일반적인 하나님의 존재를 믿지않는 사람이 보기에도
필요하기때문에 콧구멍이 아래를 향하고 눈이 외부로 드러나 있으며 (외부에 드러난 유일한 내장기관)
손가락이 구부려지는것도 필요하기때문이며 신체의 모든 부분이 다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것처럼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진화론이 필요에 의해 진화한게 아니라면 더욱 진화론은 설자리를 잃게 되는것입니다. (어차피 진화론 일어날 가능성은 전혀 없지만... )
물론 지금까지 검토한 내용들만 보더라도 진화론은 설득력이 없다는 것을 아실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핵심사항 정리
하나님은 있다:
1. 원인없는 결과는 없다. 우연은 없다.
2. 모든 시스템은 목적이 있다. 목적이 있음은 설계자가 있음을 의미한다.
3. 시스템에서 일어날수 있는 일과 일어날 수 없는일은 정해져 있다. 정해져 있다는 것은 설계자가 있다는 증거이다.
진화는 거짓이다:
1. 컴퓨터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은 저절로 생기는게 아니다.프로그램은 만든이가 있다. 마찬가지로 생물학적 컴퓨터인 세포안에서 실행되는 프로그램인 DNA도 만든이가 있다.
2. 컴퓨터도 시스템, 사람도 시스템, 세포도 시스템, 우주도 시스템이다.
3. 시스템은 그 시스템의 질서를 이용하는 소프트웨어(이용자)를 위해 존재한다.
쉽게말해서 토끼(소프트웨어)를 키우려면 토끼집(우주)이 필요한것과 같다.
우주의 소프트웨어는 생물의 기본구조인 세포입니다.
세포의 소프트웨어는 DNA 프로그램입니다.
세포의 목적은 DNA프로그램을 실행시켜서 생물의 몸을 만드는 것입니다.
생물의 소프트웨어는 생명입니다.
우주는 세포를 위해 존재하고 세포는 생물을 위해 존재하고 생물은 생명을 위해 존재합니다. 즉 우주는 생명을 위해 존재합니다.
사람의 몸은 하드웨어 사람의 마음은 소프트웨어입니다.
사람은 몸보다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우주 < 세포 < 생물 < 생명
간단하죠? 부등호 표시는 중요도를 나타냅니다.
즉, 중요도가 낮은 것은 중요도가 높은 것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시스템을 설계하셨습니다. 우주를 설계하실때 하드웨어만 설계하신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함께 설계하셨습니다. 위에서 예를든것처럼 토끼집만 만든게 아니라 토끼도 만드셨다는 것입니다.
창조순서는 하늘과 땅을 먼저 만드시고 생물을 만드셨는데, 생물을 창조하시기 위해 하늘과 땅을 먼저 창조하신 것입니다.
그럼 하나님은 왜 사람을 만드셨을까요?
성경은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쓰고싶은것이 많지만 다음기회에 또 쓰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