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치, 선거 이런 거에 관심 없는 사람인데요...
하남 시장 저분 언젠가 한번 본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대화를 하거나 그런 건 아니구요, 어떤 행사 갔다가 하두 요란하게 누가 와서 봤더니 저분이더군요...
시장은 시민의 대표이자 일꾼 아닙니까? 무슨 권위 의식 가지고 시장을 한다고 난리인지...
시장이 타고 있는 차 앞을 막은 게 무슨 큰 죄라고~
직책은 시장일지 모르지만... 옛날 버릇 나오는 거 봐서는 조폭이나 동네 양아치였나 보네요...
상대가 여자인거 보니... 양아치 쪽이 더 유력할 듯...
저런 사람들 선거 때는 무지하게 굽신 거리죠, 뽑아달라고~
되고 나면 시민을 무슨 거지 취급하고...
하남시민 여러분 힘내시기 바랍니다.
저런 놈들은 원만하게 해결하면 안됩니다.
본보기를 보여줘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도록 성추행에 폭력 등등 적용할 수 있는 건 다 적용해서 아주 빡시게 처벌해야 합니다.
그리고 국가 주요 직책에 있는 사람이 일으킨 범죄에 대해서는 일반인 보다 한 20배쯤 강하게 처벌하는 법을 추진했으면 합니다.
모범을 보이지는 못할망정~ 망할 놈들...
글을 쓰다 보니 막말까지 나오네요...
암튼 이런 소식 불쾌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