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스타를 즐겨하는 유저입니다...
좀 오래된 게임이죠...10대부터 30대까지 한두번의 거의 해봤을 게임인데..
그니까..어제..아침..상퀘한기분으로 머리좀 식혀볼까해서..스타를 키고..게임을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로템에서 1:1하는데.오버로드에 .상대방일꾼 초반 정찰 오는게 보여고
내 본진 안보여줄라고..막알까고 나온 저글링이로 입구 막았습니다..상대방 일군으로 들어올라고 부비부비 하다가 돌아가더군요 그러면서 하는소리..
'게임그따위로하면 잼있냐..' 당연히 황당한소리..아니..당연히 안보여주지...그럼 대놓고 보여주나.
그러면서..왜 버그를 쓰냐고..하는것이었습니다..
나: -_-?버그?
상대:그래버그 그딴식으로 게임하지 마라
나:뭔소리여 저게..저글링 풀뜯어먹는소리하네...
솔직히 버그 알면 쓰고 싶은데..뭐 아는것도 없고..그리고..입구 막은거랑 버그랑 뭔관계인지..
상대:니 버그 썻으면 니네 부모님 알지?
나:-_-니 맘대로 생각해라..
상대: 자기 부모 팔아먹네 XXXXXXXX(생략)
황당하고 억울해서 대체 뭐가 버그냐고 물어봤습니다...
상대:니 저글링 고인돌처럼 서있는거 버그아냐
나:..C ㅂ ㅏㄹ .........................니...홀드도 모르냐........
상대:..........
나:아 썅..스타 어제 시작했냐 장난처?? 친절하게 설명해주리?? 유닛누르고 H자 눌러라..앙?
모르면..궁금하면 물어보던가..왜..욕을 하고 ㅈ ㅣX인지..
같이 지X할려다가..걍..불쌍해서..-_-게임으로 박살내고 끝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