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독교가 로마의 콘스탄티누스에 의해 창시된것을 아시는분들은아실거라 봅니다
이건 그 다음 내용입니다 콘스탄티누스는 예수를 신격화 시키면서 인간이라는 증거 자료를
곳곳에 숨겨두거나 태워버리죠 요즘 여기저기서 그러한 관련 문서가 서서히 드러나고있구요^^
그중하나가바로 막달레나 마리아에 대한이야기고..
일단 본문에 들어가지요 일단 이거 바이블 날조 과정 첫번째입니다
예수를 신격화 시키면서 성경이 만들어지는 과정이라네요
바이블 날조
마가 16:9~20 의 귀절은 [괄호]로 쳐져 있습니다.
눅 24장의 51-53에 [하늘로 올라우시니] 란 글귀도 괄호로 쳐져 있습니다.
예)눅24:51;축복하실 때에 저희를 떠나 [하늘로 올리우]시니 52-53;저희가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이에 대한 설명은
1980년 이전 개역바이블에는 <어떤 사본에는 이 귀절이 없다> 고 써 있는데
요즘 나온 바이블에는 아예 그 말도 없이 괄호만 쳐 져 있습니다.
카톨릭의 주석에는 CE 2세기 이후에 어떤 자가 써서 삽입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위의 글귀는 카톨릭의 바티칸본 이나 개신교의 시나이본엔 없는 글귀입니다.
특히 "막16:15 너희는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는 귀절은 CE 4 세기 이후의 사본에서만 발견되는 귀절입니다.
즉, 예수의 신성이 요한 복음에 많이 나온다고 해서
그게 증명되는게 아니라
CE 4세기 이후에 예수에게 신성을 부여하는 글귀를 삽입해서 날조했다고 봐야겠지요
그걸로 만든 사도신경은 과연 진짜 신앙고백일까요?
즉, 사도신경의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는 위조된 바이블에 근거한것이지요.
바이블의 맨 아래구석의 주해) 의 변천사를 보면,
1980년 전엔 ; (카톨릭주석에) CE 2세기에 어떤놈이 써 넣었다 -->
1980년대엔 ; 어떤 사본에는 그 귀절이 없다 -->
2000 년대엔 ; 아예 그말도 없이 괄호만 있으며
공동번역바이블엔 괄호도 없음--->
언젠가는 ; 괄호마저도 빠진채로 그게 사본에 원래 있던 글귀인양 선전해 댈게 뻔합니다.
카톨릭에서는 마리아를 중재자인 인간에서 구원자인 신으로 추대하려고 사위일체를 획책하는 마당에 그런 날조쯤이야 어렵지 않겠지요.
결국 써 넣었다는 사실로 볼때,
바이블에서 예수부활후 지상에서의 40일간의 행적이 묘연한 이유가 쉽게 짐작되지요. 허구였으니까요.
예수의 부활이나 승천, 야훼의 우편에 앉아계신다는 바이블의 주장이나
사도신경은 날조 교리인것이지요.
또 한 예로 마가 1:1 의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는 귀절에서도
주해 에서는 "어떤사본에는 하나님의 아들이란 글귀가 없음"이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막 써 넣은것이지요.
더구나 개신교의 기본 사본인 시나이본은 1844 년 발견 당시 무려 16,000 군데나 가필,수정된 채로 발견 되었는데 이는 신약이 총 7,959 절이라는걸 생각하면 한 절당 2 군데이상이 고쳐지고 날조 되었다고 보면 되는거지요.
그런 비양심적으로 전래된 바이블을 믿으면 천당가고 안믿으면 지옥간다는 종교가 과연 진리와 사랑의 종교일까요?
인간들이 만들어서 투표로 결정한 신성(神性) 과 삼위일체설
-->CE 325년 니케아 공의회(1차 종교회의) 에서는
318명의 주교들이 공개투표로서 예수를 신(神)으로 만들고
2차 종교회의에서는 (콘스탄티노플 A.D. 381년) 마리아를 신의 어머니로 만들기 위해 삼위일체 교리를 인간들의 투표로 결정했는데, 기독교는 그 삼위일체교리를 절대적인 교리로 수호하면서 지난 1600 년간 수없이 많은 살육을 저질렀습니다.
(예를 들면 칼뱅은 삼위일체교리를 따르지 않는다고 절친한 스페인친구인 세르베투스를 화형시켜 죽였으며 이 교리수호를 위해서는 한 도시를 몽땅 태워죽여도 정당하다고 책까지 냈다)
즉, 삼위일체나 예수의 신성은 인간들의 투표로 결정된것이며,
그중 삼위일체는 마리아를 숭상하기 위한 한 방편으로
동양사상을 표절하여 만들어 진건데 개신교도들은
마리아를 부정하면서도 그 삼위일체교리는 진리로 숭배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