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친구드이랑 망년회를 한답시고
함께 모여서 술을 진창 퍼 먹고
나이트를 갔었죠~~ㅡ_ㅡ
딱히 남자들 술마시고..나면..
할것이 없지 않습니까..
남자들이랑 술을 퍼먹으니 맘에 와닿는??
좋아 가는거야~~ 나이트
오늘 한번 걸어 보자는 식으로 갔읍죠~~
나이트..........반짝거리는 조명..끈나는음악.
ㅇ ㅏ...오ㅡㄹ 죽어보자 !! ㅋㅋ
"삐끼형님 오늘 부킹 지대 ^ ^"ㅋ 거의협박식으로
삐기도 알았다고
닝기미 처음 한두명 데리고 오더니 끝...
ㅡ ㅡ 닝기미.. 친구들
에라 씨블 춤이나 추자
스테이지로 고고
어떤여인 나에게로 다가오 부비부비......
현란한 히프..도리기 앉았다 일어 나기..
ㅡ ㅡ 죽는줄알아씁//
오에~~! 너 잘걸렸다
그여인과 함께 합석...술몇잔
그여인 자기자리로끌고가데..
그여인자리로 가서 오에양주 !!!@@
우리는 맥주만;;
닝기미...그여자 춤추러 나가네 난 그자리있었습
잠시 쉴겸...쉬고있는데
몇분뒤
삐끼 다가와
삐낑"저기 자리 어디예요.?"
나"저기인데요"
삐낑"왜여기있어요?"
나"잠시당황" 여자랑 같이 안자 있었는대요..
삐깅"뭐하시는거냐고.."
나"지송 내자리로가겟습.."
내자리로 가서
친구들고 얘기를 나누다
삐낑다가와
"왜안자있었냐고요" 따지기 시작..
뭐가져갔냐고///지미.
내가 도둑놈이나..
여자꼬실라고 거기 안자있었다..
존내 어이없음 삐끼세끼가 어디서 손님한테
ㅡ_ㅡ..
그래 씨파..
여인꼬실라고 한 나도 나뿐놈이다..
그치만 삐끼...........................
손님 도둑놈취급한다..
어디서 눈 함부로 갈기면서
아놔 .. 이단옆차기 돌려버리고싶었지만.
사장데리고오라고 할라다 참았다.
니미 도둑놈취급한다니
존내 열받네..
그래서 담배 한데 빨고
기분 구려서 그냥 친구들과나갔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