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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 군상들의 표본정리....

뭐 이만하면...

자료 수집은 다 된것 같고....

 

이 게시판의 쓰레기들 유형별로

어디 정리 한 번 해 볼까나....

 

그래도 옛날 보다는 많이 좋아졌다는 걸 느끼게 되네...

 

옛날에는 온통... 욕설만 난무했는데...

비교적 점잖았다는게 사실이니까...

 

첫번째 유형...

너는 얼마나 잘하길래....

 

이건 자신은 못한다는걸 전제하고 하는 말인지...

물귀신 작전으로 그냥 흐지부지 만들겠다는 생각인지...

내가 잘못하면 자기들이 잘하는 것이 된다고 믿는건지...

내가 잘못하면 다 잘못하는 거지...

이런 게시판의 개념없는 쓰레기 리플들....

 

두번째..

'깡마누라'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여 빈정거리는 말그대로 저질!

그래도 이번에는 딱 한번 나왔네...

전에는 깡누나 깡엄마 별의별... 닉네임이 다 등장하더만...

 

세번째..

여전히 전체와 부분을 구분하지 못하고...

횡설수설하는 인간들...

 

어떤 주제건 그런 논점 빗나간 얘기로 말이 되는 경우가 없는데..

대단한 논리라도 되는양 엉뚱한 소리를 계속 들이대는

개념없는 쓰레기 리플들...

정말 무지하게 나오더구만....

 

대체로 남자가 여자보다 돈을 더 많이 번다라고 하면...

여자가 더 많이 버는 경우도 있다 라고 하고...

그 집은 여자가 더 많이 번다고 하면...

남자가 더 많이 버는 게 보통이다라고 하니...

반론도 안되고.. 헛바퀴만 돌리는 헛소리를

주구장창 들이대니...

이런 생각 모자란 인간들은 언제쯤 사라질런지...

 

네번째!

너나잘해!

첫번째와 유사한데...

 

남이야 잘하든 못하든 상관하지마?

뭐하러 논쟁하나 몰라...

내가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누군가 남한테 잘하라고 하면 그 넘은 일단 못한다고 단정지어 놓고 들이대는 말...

혹은 일단 이넘은 잘하나 못하나 부터 검증하고 나서 얘기하겠다고 들이대 인간들...

자신이야 잘하든 못하든 잔소린 듣기 싫다는 거겠지?

어쨌건 쓰레기 리플이지 뭐!!!

 

다섯번째!

생색내지마!

 

첫번째 네번째 내용으로 온갖 소리 다 해놓고선...

나중에는 생색내지마?

하여튼 같잖다니까!!!

 

여섯번째!

위의 유형들의 글에 동감누르고 동감 숫자 올라간다고 슬며시 웃음짓는 인간들...

 

내용이야 어찌 되었든 저런 수준 이하의 글에 가치를 부여하고..

공감하면서 숫자 높으면 장땡인줄 아는 모지리들....

이 게시판 특성상

정말 내가 틀렸고 헛소리 하는 거면...

그 숫자가 그정도에 불과하겠냐?

 

 

일곱번째!

생각없이 내 뱉고... 할말 없으면 슬그머니 사라졌다가

줄기차게 쫒아다니며.. 한마디라도 이겨보겠다고 얼쩡대는 인간들...

나 같으면 한번 쪽팔리면... 그냥 찌그러지겠다...

그러기 싫으면 애초에 생각이란 걸 좀 신중하게 하고 한마디씩 하든가...

언뜻 떠오르면 툭 내뱉고 그 다음 반론이 어찌 나올지 생각도 않고 있다...

쪽 팔고 나면...  딴데 붙어서 깐죽대는 인간들....

그러면서도 한마디도 제대로 된 소리 하는 꼴을 못봤다...

 

여덟번째!

니말이 맞는데 너! 재수없어!

말은 맞는데 어투가 맘에 안들어....

 

그럼...  논쟁 하면서 더군다나 일대 다수로 정신 없이 싸우는데...

어투까지 정중하게 자존심 상하지 않게 배려하면서 글 쓰라고?

너무 요구가 과하지 않나?

나는 그 많은 악플 속에서 악플 쓰지 말라고 하지 않는다...

그냥 그 말의 의미와 내용만을 따지지...

니들은 양심도 없냐?

그 수많은 생각없는 헛소리들과 욕설과 빈정거림과 저질 리플이 난무하는 편에 서서...

어투까지 시비를 걸게....

 

아홉번째!

이건 정말 유치한건데...

정말 모르는건지.. 알고도 그러는건지...

 

너 결혼 안했지... 결혼했어? 기적이네...

너 뭐하는 넘이냐 그러고도 월급받냐?

너 백수지...할일 없는 넘이네...

 

 

남의 사생활이 왜 그리 궁금한지....

꼭 남의 사생활을 걸고 넘어지려하고 캘려고 하고.. 알고싶어하고...

 

그냥 논점의 주제만 가지고 얘기하면 안되나?

그럼 논쟁이 안되나?

 

 

열번째!

정말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유형인데...

적반하장!

 

남의 의견을 인정하니 마니...

아니 논쟁이 뭔데...왜 하는데...

서로의 의견이 다르니까 하는 것이고

다르니까 자신의 의견이 옳다는 근거를 들이대면서...

논리적으로 객관적인 타당성을 주장하고 설득력을 만들기 위해서 하는거 아닌가?

열심히 그것에 충실해서 글올리고 있는데...

어느 순간에 가면...

남의 의견을 존중을 하니 마니...

 

내가 어느것 하나 반론하지 않은 것 있었나?

지들처럼 슬그머니 도망가서 딴소리 하고 다른 트집 잡아서 말바꾸기를 했었나?

그럼 지들은 내 의견 존중해서 그렇게 빈정대고 온갖 저질대꾸나 하고 있었나?

 

따지면 다 틀린 소리고 그 틀린 이유를 하나하나 다 들이대주고 있는데...

의견을 인정 안한다고? 인정하니까 대꾸해 주는거지...

 

열한번째!

남의 의견을 지 맘대로 짜집기 해서는 지 입맛에 맞게 비판하기 좋게 왜곡해 놓고선

혼자 떠드는 인간!

일일히 대꾸해주자니.. 귀찮고

안하자니..

지말이 맞는 줄 알고 날뛸게 뻔하니 두고 볼 수도 없고...

 

생각좀 하고 쓰란 말이야...

 

그 외에도.. 별의별 유형들이 다 있지만...

대충 이정도로 하고....

 

이 게시판이 정화되는 그날까지.....

 

깡의 시비는 계속 된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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