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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고민입니다...

고민남 |2006.01.03 16:35
조회 559 |추천 0

여자친구랑 사귄지 3년이 다되어가고있어요...

군대온지,,,1년넘었구요...이제200일뒤면...민간인이 된답니다.

그런데...평화롭게 서로 좋아하고 있는중에...

연락이 3일동안 연락이 안됬어요...

1월1일 새벽에 문자가 한통왔어요...연락못하겠다구요...

전화통화를 안할려고 피하는겁니다...몇번에 부탁으로 인해서...연락이 되었습니다.

하지만...여자친구는 대답이 없는겁니다...남자생겼다는 질문에...

"그런거같아"라는 말...하지만 후회할꺼같다고 했어요...저랑 헤어지면...저랑 사귄지3년 그사람이랑 같이 일하면서 만났는데...알게된건...

3개월...어쩜 이렇케...힘들게 만드는지 모르겠네요...

10일이라는 시간을 달라고하네요...그리고 그남자가...5일뒤에 온다네요...출장갔다네요...

3일동안 겪어보고싶네요... 그냥 만나보고싶네요...하지만 사람이 그렇케 시간을 주면...다시는 못올꺼같아요...태어나서 이렇케 부탁해보고 여자한테 매달려본적없고 이런일 생각두 못한 저로썬...

너무 힘이 드는데요...제주위 사람들은...다시 온다고해서 받아주면 안된다고하는데...저또한...다른게 걱정이 아니라 그사람이 또 이런일이 반복이 될꺼같아요...하지만 전 여자친구를 믿고 정말로...행복하게 해줄려고 노력한사람입니다...그래서...군대를 육군에 포기하고 의경으로 온겁니다...

힘든거 알고 왔지만...정말 의경이 힘이들러요...하지만 자주 나갈수있어서...여자친구가...저를...믿고 기다려줘서...너무나두 고맙게 생각했는데요...

어떻케 했으면 좋켔나요...제가 포기를 해야하는걸까요???아니면 제가 기다려야하는걸까요...???
솔직히 잊고 싶지만...너무 힘이 들러요...말은 이렇케 하지만... 속마음을,...지금이라도 다시 돌라왔으면 합니다... 지금두 사랑하는거같구요... 전 그여자를 위해서 모든걸 다해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보다가 행복하게 해줄수있구요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껴준다고 생각합니다...

잠시 다른사람이 잘해줘서 그사람이 좋아진거같은데...하지만 후회할꺼같다는 말...도대체...알수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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