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까지만 해도.. 165에 48키로의 글래머 쭉빵 스타일 이였습니다.
지금도 글래머 입니다. 그런데 울 엄마 핏줄 탓인지..
올챙이 배입니다 ㅜ_ㅜ;;;(부끄러버라..)
지금은 165에 60키로 넘어버렷습니다.
변명 아닌 변명 같겟지만 4년동안 장사를 했는데...(pc방)
그때 20키로 까지 불어났다가 쪼꿈 뺏지만.. 다시 찌고 잇는 상황입니다..
(헉 48키로에서 20키로면 68키로 까지 나간거 다 들키네;;)
왜 저주받은 몸매라 하냐묜...
진짜러 울집 식구들은 배가 나옵니다..;; 올챙이 배라고 하더군요...;;
상체는 그래도 아직 걍 평범인데 하체 비만이 장난이 아닙니다.. 그래서 저주 받은 몸매 랍니다 ㅠㅠ
아는 오빠들은 통통한게 좋다고 이대로 시집오라 합니다..
근데 그 말에 속았습니다.. 진짜 걍 통통하고 귀여운가보다 생각햇습니다.
그래서 저주받은 몸매 반성도 안하고 운동 소홀히 햇습니다 ㅠㅜ
전 다이어트 할때 운동으로 10키로 뺏엇는데..
요즘 운동을 못하니까.. 다시 찝니다.. 근데 이 저주받은 몸매가 글쎄...
운동 아닌 다른 다이어트 죽어도 안 먹혀들어갑니다....ㅠㅜ
나도 옥모양처럼..지방흡입하고 요가 하고싶습니다. 근데 던이 없어서..
지방흡입 꿈도 몬 꿈니다 ㅜ_ㅜ;;;;
(지방흡입시켜주고 될고 가실 남자분 있으세요? ㅋㅋㅋㅋ)
요가로 천천히 빼라고 하시겟지만.. B형 성격에 그 오래된 끈기가 가능하며..
이 세상에 널린 맛난것들을 평생 멀리하며 사는게 가능하며...?
이 편한 세상에 힘든것만 하면서 사는게 가능하겟슴니까? ㅠ_ㅠ;;;
물론 끈기와 맛난것들을 멀리하는 노력과.. 편한것들을 혐오스러워 해야한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글 읽다가 한 남자분이 자기 여자친구 뚱뚱해서 쪽팔린다 어쩐다 적어놓은 글 보고..
반성하러 왓습니다 ㅠㅠ
뭘 어떻게 도와줄까?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거 같아서 결론 말씀드립니다..
솔직히 저 좋아하는 사람들은 지금 걍 통통하니 딱 됐다 그럽니다..(속에 찐 살을 몬바서 그럽니다.
제가 사기치는 몸매 거든여. 얼굴이 작아서 몸무게에 비해 그나마 걍 통통해 보이는...사기치는 몸매;;)
그런데 진짜로 여친이..통통하면 될고 다니기 쪽팔려요??
사귀다가도 정 떨어져요??
남자친구가 바람필 확률이 높아지나요??
악플 달아주시더라도.. 갸날픈 마음 상처 심하게 받는다는 것만 알고 악플 달아주세요.
통통해도 좋아하는 남자들은 널렷다고 위로삼으며 살아왓는데..
여기 가끔 나오는 뚱녀들의 이야기 보면.. 거기 리플들 보면..
걍 접시물 코박고 디져야 하나 생각이 들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