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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의도용을 당했습니다....

졸라 기분 ... |2006.01.05 10:11
조회 5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이글을 쓰게 된이유는 저희 어머니가 명의도용을 당했습니다...

2005년 12월22일날 서울보증보험회사에서 전화가 어머니 앞으로

와더군요...

이러이러 해서 돈을 내야 한다고요....

저는 부산에서 생활하고 있거든요....저의 어머니 바로 저한테 전화가

와서 이러이러 하다고 전화가 왔다고 하는데 장차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계셨고 어리둥절 해 하셨습니다...

제가 바로 확인이 들어 갔죠.....

SK텔레콤 에 전화해 물어 보았죠...이러이러한 번호 연체금된게 있냐고

확인을 하니 2004년 8월14일날 개통을 해 2005년8월14일날 직권해지가

됐다고요...그래서 12월22일날 서울보증보험회사로 자동으로 넘어가게 된거죠....

어디에서 가입을 했는지 또한 알아보았습니다...확인을 한결과

전남 광양읍에 있는 광양나은대리점이더군요....

전화를 해 확인을 하니 그쪽 아가씨가 확인을 해 전화를 주겠다고 해 끊었습니다...

몇시간이 지나자 전화가 와 받았습니다..

SK텔레콤:"이거 고XX고객님 본인이 직접 와서 가입하신거 맡은데요"

저""아닙니다 저의 어머니가 아닙니담쳐다고 휴대폰을 사기위해 버스를 2~3번 타고 거기가서

폰을 삽니까?"

SK텔레콤 :"맞다니까요~아니면 명의도용 신고 하세요"

이러면서 그아가씨가 화를 내면서 싸가지 없이 끊어버리더군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 어머니한테 진주지점에 가 명의도용신청을 하라고 했습니다..

저의 어머니 아무것도 모르십니다 ..알지 못하는곳에 전화가 오면 바로 저한테 전화가 와

물어보십니다...어머니 제말 듣고 진주지점에 갔습니다.명의도용 신청하러......

그쪽에서 전화가 와더군요 확인을 해보니 본인이 와서 했다고 전 아니라고 했고 또 아니라고

글씨체를 보니 비슷하다고 해서 그럼 비슷하기만 하지 본인이 작성한게 확실하냐고 그러니

아무말 못하더군요...사본을 제 쪽에 팩스로 보내라 했습니다...

그러니 왜그냐고 그래서 그건 말할수 없고 무조건 보내라 했습니다....

그쪽에서 그랬다 하더군요 지로통지서를 고객님 앞으로 가게 한걸로 할수 있다고...(넘 웃기는 넘입니다)신청을 하고 나서 며칠이 걸린다고 하더군요..그쪽 대리점하고 상의를 하고 나면 바로..

그런데 올 서울보증회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명의도용신고한게 없다고요 어찌된거냐고

그말듣고 어이가 한참 없었죠 무슨 말이냐고 저또한 말했죠~그럼 그신고서가 공중에 붕 떠있다 말인가요..진주점에 전화하니 전화 안받습니다 ...60만원되는 돈을 울들이 왜내야 합니까?

폰이 어찌 생기는지 구경한번도 안해보고 그폰이랑 전화통화 한번 해본적이 없는데...

SK텔레콤얼마전까지만 괜찮은 곳이라 생각했는데 이일을 겪고 나니 완전 거시기하도 아니네요

아가씨들 다는 아니겠죠.한사람 땜에 이미지 저한테 아니라고 찍혔습니다...

어케 해야 하는지 의견좀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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