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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씨방 알바했을때 ㅠ

전 용돈이나 벌어보자하고 피씨방 알바를 택했죠 ./근데 전여자인데 밤 12시부터 아침8씨가지

 

하라는거에요 전 그냥 다른알바 마땅치않고해서 그냥했습니다 월급은 40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경험쌓아보자고 그냥했는데 웬걸~-_-알바생이 남자가 2명이더있었는데 ..

 

매일 화장실 청소며 피씨방 청소며 제가 다했습니다 ..ㅠ 근데 알바생 1명은 오빠였고 1명은

 

저보다 한살어렸는데 1살어린애가 손님이 과자나 음료수 먹은걸 잘치우지않아서 개랑 교대할때

 

사장님오시면 항상 저만 혼났어요 ㅠ 개는 좀오래되서 그런지 사장님이 아무말도 안하시더라고요

 

또 거기있는 오빠는 일한지 좀 오래됐는데 아침마다 자기는 청소도 안하면서 저보고 깨긋이

 

안했다고 머라고하더라고요 또 퇴근시간이다되었는데 30분늦게 오던가 아님 담배심부름도

 

시켰어요 ....저희는 휴무도없었고,,,두달일했는데 두달중에 한번도 안쉬었어요 또~월급 40만원이

 

었는데 첫월급은 35만원 주시는거라면서 35만원 주시더라고요 ㅠ정말 울고싶었어요 또 저희언니가

 

피씨방에 갔이 있어줬는데 아침에 언니 보는앞에서 그오빠가 저를 막혼내더라고요 쓰레기통

 

안비웠다고  ㅠ 그땐 정말 속상했어요 ㅠㅠ또 돈을 조금밖에 못벌면 저한테 화를내시더라고요

 

여자라고 무시하는건지 -_- 설날에도 쉬지도 못하고 사장님이 늦게나오셔서 아침 11시까지일하고

 

사장님은 미얀하다고 말씀도 안하시더라고요 -_-나참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피씨방 알바하시는분 심정알아서 의자라도 밀어넣고 나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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