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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열날때 힘들고~ 인생은 식을때 힘듭디다..

방랑객 |2006.01.06 23:29
조회 1,597 |추천 0

 

     방랑객 단상

 

사랑은 서로가 그리워 하며 언제나 함께 같이 하고싶을때 힘듭니다.

뿌리 내리고 ,줄기를 만들고 ,꽃을 피우려고, 봉오리를 맺으려 할때는 더 힘듭니다.

사랑이 인생의 클라이막스를 이루고 ,오르가즘을 느끼게 할땐 그 희열을 만끽합니다.

 

마치 아기가 엄마품에 안겨서 언제고 떨어지기 싫어하는 것처럼 ~

엄마곁을 떨어지기 싫은 초딩1년생 처럼 말입니다.

사랑의 시발이 1학년이라고 한다면...2학년이 되고 3학년이 되면,

인생의 피크를 맛보는사랑의 최적기이자 황금기입니다...

 

이렇듯~ 사랑은 시작할때가 열이 오르고, 보지못해 그리움에 타오를때 가장 힘듭니다.

그러기에 사랑하는 사이는 필히 만나야 합니다!

^*^...

 

 

 

인생은 중년에 들어설때부터 열기가 식어가면서 힘들어집니다.

인생길 60이라고 오랜세월을 그렇게 살아온 우리 인간들입니다.

그러기에 인생 환갑을 넘기면 무난하게 복받은 생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현세는 인간의 수명을 늘려 백수를 바라보는 꿈을 꾸기도 합니다.

 

식어가는 인생의 시발이 4학년이라고 한다면...5학년이 되고 6학년이 되면

인생의 종점을 향해 가는, 꺼져가는 불꽃처럼 식어가는 황혼기입니다.

 

이렇듯~ 인생은 식어갈때가 가장 힘들어 집니다.

힘든건 힘든것으로 치유하지 않으면 안되리라고 사려됩니다.

식어가는 인생을 되살리기 위하여

나는 사랑을 하고싶습니다.

 

인생 졸업반인 6학년도 10년은 버텨야 하겠습니다!

그것은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7학년은 없으니까요 ~~~

어허허허~

 

888 글쓴이 / 방랑객 888

 

 

 

 







식어가는 인생길 ~사랑으로 부활을~

 

방랑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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