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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안티님들아..

주변인.. |2007.03.23 10:34
조회 452 |추천 0

기독교 안티님들의 글을 읽어본 결과...

성경의 허구라느니 개신교 역사가 엉터리라느니 하는데...

 

 

그렇게 반박하고, 욕하면서...

왜 개신교를 반박하는, 반대하는 자료들은 왜 철썩같이 믿죠??

반대자료들의 진실성은 밝혀졌나요??

 

 

단군신화라든지, 우리나라의 역사? 수메르?? 뭐 이런 것들..

뭐가 그렇게 신빙성이 가시는지요??

 

성경을 반박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서든 허구라는 측면을 내세우기 위해

이런저런 단서들로 반박을 하긴 하지만,

그 단서라는 것들이, 성경보다 더욱 신빙성을 갖나요? 입증이 되었나요??

그 반박자료들이 님들처럼 개신교의 반대파들이 개신교의 타파를 위해 지어냈다거나

했으리라는 생각은 전혀 안하시나요??

무엇때문에 그런 자료들은 철썩같이 믿어지시나요??

단순히, "A가 싫기 때문에 A에 대한 얘기는 하나도 믿기 싫고 믿어지지도 않는다."

그런 논리로 믿고있진 않으신지요..

 

만약, 끝까지 성경이라는 책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시는 분들..

그럼 전 세계의 어떤 자료도 믿지 마세요..

 

님들이 보셨습니까??

역사 역시 수많은 기록자료들로 인하여 보지는 못했지만 믿는 것 아닙니까?

따지고 보면 성경도 그런 책 중 하나라는 생각은 안하십니까?

 

단군신화, 추모설화를 비롯한 건국신화나 역사적 인물들..

그 사람들이 실제 존재 했다는 사실도 모두 역사적 기록에 의해 믿고있을 뿐입니다.

성경도 그 기록서 중 하나라고 보십시오.

 

우리나라의 단군신화를 보면,

하늘에서 내려온 환웅과, 사람이 된 웅녀가 혼인하여 낳은 자식이 단군이 아니였던가요?

그건 믿으시는지요? 알에서 나온 혁거세는? 추모왕의 신화는?

그렇다면, 그 설화들에 대해서 역시 토를 달아 보셨는지요?

책과 영화로 된 다빈치코드..그 역시 그당시 사람들이 안티님들 같은 생각을 갖고,

기독교 타파를 위해 쓴 허구성 짙은 기록임이 계속하여 밝혀지고 있다죠..

 

그리고,

남의 종교에 대해 왜 그렇게 이래라 저래라 하십니까??

진심으로 개신교를 반대하고 타파하고 싶으시다면,

성경의 허구성을 학자들에게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얘기할 수 있게끔 공부하십시오.

그런다음 확실히 사실로 입증된 자료들로 개신교 타파를 주장하십시오.

그럼 진정으로 개신교가 없어지지 않겠습니까??

 

 

남을 존중할 줄 모르는 사람은 자신도 존중받을 자격이 없습니다.

 

 

기독교인들 역시 자신의 종교를 무시하고 반박한다고 해서,

무조건 욕하고 매도하는 행동은 삼가하십시오.

하나님이, 예수님이 그러라고 가르치셨습니까??

기독교의 기본 이념은 사랑과 용서 아닙니까??

 

그들을 설득하지는 못할 지언정 욕하고 싸우는 등의 짓은 삼가하십시오.

그럴 때마다 님들 때문에 기독교가 또 한번 욕먹습니다.

 

우리나라 헌법에도 정해져 있는 "종교의 자유" 입니다.

누가, 어떤 종교를, 어떤형식으로, 어떻게 믿든지...

그 사람들의 자유입니다...

사람들이 어떤 종교를 가질 때에는 그만한 가치가 있기 때문에, 믿기 때문에 갖습니다.

 

존중해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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