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어도 하나에 미쳐본적이 있습니까?? 싸움이면 싸움 공부면 공부 운동이면 운동 여자면 여자
어느 한곳에 미쳐본적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흐지부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삶을 살고계십니까
전 흐지부지했습니다 남자답지못해고 용기도없었으면 자만과 오만으로 꽉차있었습니다
이젠 한가지에 미쳤습니다 여러분 흐지부지한 삶보단 하나에 미쳐보는 삶이 진정한 남자가 아닐까
오늘 하루 생각해봅니다... 그냥 제 생각이였습니다 악플다실생각이 계신분들 오늘 하루만 참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