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가 여친과의 사이가 무엇이 문제인지 물어보려고 쓴글입니다.
답답해서 그러니 잘대답부탁드립니다.
제가 연애를 한건 이제 겨우 24일째 입니다.
그전에 친구의 친구로 약속에 따라나온 이후로 서로 첫눈에
반했어요
여자쪽에서 먼저 연락이와서 이런저런 예기하고 연락하고
지내는사이엿습니다
만나고싶어도 서로멀리 살아서 만나기 힘들엇죠 ㅎ
그래서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만나자고해서
같이 2박3일 을 놀았습니다.
그때 서로 좋아한다는 확신이생겨 제가 사긔자고했어요 ㅎ
빙고 / 그때가 크리스마스2브 참기분좋더군요 ㅋ
같이 드라이브도하고 회도먹고 조개구이도 먹구
나름대로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그리고 서로 또 헤어졋죠
서로 의 집으로 가야하니깐 ...
정말 아싑더군요 사람을 좋아하게 된다는건
시간이랑 은 전혀 상관없다는걸 느꼇어요
그후로 몇일 후에 다시만났습니다.
제가 그쪽으로가서 같이 밥먹구 영화보구
하면서 ... 짧은시간이엇어요 제가 집에
내려가서 해야할일이있엇거든요
그래서 막차로 고향에 내려오면서
같이 살고싶다 생각했어요 ;;ㅎㅎ
혼자 계속생각하다가 전화를해서
동거를 하자고 말했죠 ..
여친이 생각하더니
알겟다고...너무 기분좋았습니다
여기서 부터 문제가 시작됩니다
지금은 인천에서 동거를 하고있습니다
동거라...좋아하는사람이랑 지낸다는게
마냥즐거울거같았는데...
그렇지많은 안더군요..
저와 사긔엇고 동거까지 승락한걸보면
여자도 저를 믿고 많이 좋아해서그러는건 분명 맞겠죠???
그럼 제가 하지말라는것정도는 안해야되는거아닙니까?ㅎ
제가 집착이있거나 머그런건 없습니다
제가 고지식해서인지 여자가 술집에서 일하는거 정말싫습니다/
호프집같으면 참겟는데 BAR 에서 일을하겟다는겁니다.
솔직이 BAR 에서 일하는거 여자들한테 좀끌리는게있겟죠
일정말쉽고 돈도 많이주고 ㅎㅎ
하지말라고해도 듣질안습니다
같이자면서 내가 하지말라고 계속그러니
첨엔 한달만 하게 봐달라고..
일주일만 해볼께..
알았어 그만둘께...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기분풀려서 잘잤죠ㅎ
아침에 일어나니 싹 바끠더군요;;
사장이 4달만 같이하자고 그때 직종 바끌껀데 그때도같일하자고
했다고 거기에 끌려 계속일은한다는겁니다.
씨발 분명이 이건 저한테 거짓말을 한행동이맞죠??ㅎ
25살짜리 BAR 사장...머 처음 봤을텐데 그런말이나하고
20살짜리 여자한테 편하게돈번단 유혹은 뿌리치기 쉽지안겟죠 ㅎㅎ
(빠른 87이라 학력은 21살이에요)
여기까진 그래도 참았습니다.
먼사장이 돈은안벌고 직원이랑 술만처먹는지
제여자친구 집에도 가끔안들어옵니다.
머말은 친구랑 술마시고 친구집자고온다는데
ㅎㅎ 집에는 들어와야지 사장이랑 마시고
친구랑마시고 ㅎㅎ 집에도안들어오고
이건정말 아니지안습니까??
자기고향도아니고 서로 외지에서 자취하면서
동거하는건데 제생각은 전혀 안하더군요
나가있는동안 연락도 안하고
동거하기전에는 제가 자기 술마시고 놀때연락
안한다고 막따지더니
동거이후부터 그일을 하고부터 연락해도
쌩입니다 항상 말은 배터리가없다고 ㅎㅎ
말도안되는 거짓말 있잔습니까?ㅎㅎ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내용이 좀 어수선할꺼에요;;
왠지 이여자 나 등처먹고 살려고 동거시작한건지
이사람이 날좋아하는구나 이런거 느낄수있짠아요?ㅎㅎ
언제부턴가 전혀 못느끼겟습니다;
돈은 돈대로 날아가고 같이있는시간은 가끔 자는 시간왜에는 없네요
이런생활 접을려고하는데
이런여자면 제가 해어질려고해도 이유가 충분히 되는거겟죠?
집에오면 피곤하다고자고
데이트도 못하고이써요
전 매일집에서 빨래하고 밥하고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내가 머주부 할려고온것도아니고
많이좋아하긴하지만 이건정말 아닌가싶습니다
이여자가 날좋아한다고해도
이런 생활은 정말 못참겟습니다
//진짜 글잘 못쓰겟군요 ㅎㅎ
의견들 듣고싶어요..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