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445일 정도 됬었습니다.
너무나 사랑했고
그렇기에 지극정성으로 그녀를 위해
모든걸 다해줬습니다.
정말 잘어울리는 한쌍이였고 손금도 얼굴도 같은
그런 사랑이였습니다.
손금이 같은 사람은 없다고 하는데 저희는 손금이 같았어요;;;
정말 운명같아서
정말 모든걸 서로 다내주었답니다...
하지만...
대학이 떨어지면서;;;
우리는 갈라졌죠...
저는 한달이 지난지금도 술만마시고 이렇게 살아간답니다.
안하던 담배까지 피면서;; 너무 괴로워서요 ..
울고 매달려보고 매정하게도 굴어봤어요;;;
하지만.... 그녀는 돌아오지 않아요...
아직 저에게 맘에 있는거는 같아요 그녀 동생한테 떠보라니까
다시 사귈생각은 있다고..언제일지는 몰라도;;
하지만 제가 연락하면;;
저번처럼 겁먹을까봐;;;
너무 늦으면 제가 들어갈자리가없어 이렇게 부탁합니다...
제발 제발 도와주세요;;;
제폰번호는 016-623-5434 입니다...
정말 정말 도와주시면 은혜를 잊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