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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 까다가 않된믄 사이트를 접수하는 국민들의 기생충들에게 고한다

순수시대 |2006.01.15 20:14
조회 274 |추천 1


김선종 연구원 父親의 眞實告白(펌)

 

국민 여러분 !


저는 김선종 연구원의 못난 애비입니다.

 

그가 비록 결혼을 하여 성인이 된 지금도 아비인 저로선 아직도 철부지 아기입니다.

 

제 아이가 혼란의 중심에 있으면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가온데 아비인
제가 나서야만 제 아이를 살릴 수 있다는 마음에 이렇게 고백 하는 바입니다.

 

심약한 선종이가 아비인 저에게까지 속내를 털어 놓지 못하고 밤새 고민하는 것을
지켜보며 행여 그 중압감에 스스로 목숨을 끊을까 염려되어 아들을 설득하여 그간의
의혹에 대해서 말씀 드리고져 합니다.

 

선종이도 함께 나와서 고백해야 마땅하나 너무나 큰 죄를 지었기에 국민들 얼굴을
볼 수 없다하여 제 혼자 나왔지만 다음의 내용은 진실로 믿어 주시기 바랍니다.

 

첫째.황교수의 환자 ??춤형 줄기세포는 실재로 황교수팀에서 개발 하였으며 원천기
술 또한 세계적으로 유일하게 황교수팀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외 여러단체에 보내졌기에 그 실체를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둘째.노성일씨와의 관계입니다


선종이는 원래 미즈메디측의 연구원으로 노이사장의 특별지시와 추천으로 황교수팀
의 연구에 간여 하였습니다.

 

그 특별한 지시내용은 구체적으로 선종이로부터 들은 바가 없으나 집에서 선종이와
노이사장의 전화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황교수의 줄기세포 추출 과정과 그 기술에
대한 보고였으며 서울대 연구실내의 사소한 내용까지도 보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어느날은 노이사장을 만나고 와서는 아들이 제게 매달려 무섭다 점점 크게 진행이
되어가 견딜 수가 없다 해외로 도망치고 싶다며 울기도 하였슴니다.

 

결국 황교수의 추천으로 미국으로 더 큰 공부를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러한 가운데
황교수의 어떤 인간적인 사랑을 느끼며 더욱 괴로워 한 거 같읍니다.

 

이러한 황교수의 인간성에 끌려 있던 선종이가 pd 수첩취재후며칠을 고민 하다 결
국 그 괴로움으로 자살을 시도 하였지만 병실에서 깨워 난 후 진실을 알리고 죽는
다며 YTN 과의 인터뷰에 응 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그때까지만 해도 황교수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해 황교수의 줄기 세포
의 존재만 증언하면 모든 것이 잘 해결 되리라 생각 하였습니다.

 

그 보도후부터 노성일씨는 매일 선종이에게 전화를 걸어 왔슴니다.
아마도 선종이의 약점을 가지고 회유와 협박을 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그 증거는 노성일씨의 국제전화기록과 선종이의 전화기록을 확인하시면 될 것입니
다.

셋째.바꿔치기 의혹에 대해서 말씀 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자면 제 아들 선종이가 바꿔치기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 배경 및 시기에 대해서도 너무나 엄청난 음모가 있기에 검찰조사에서 밝힐 예정
입니다. 이와 관련된 녹취록도 함께 제출 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국민 여러분께 속죄의 마음으로 진실로 고백을 하는 바이며 좀 더일찍 용
기를 내어 고백을 하지 못한 점을 뼈저리게 후회 하는 바입니다.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사죄드립니다.

 

입이 열개라도 저희 부자는 더 이상 드릴 염치도 없고 몸이 백개라도 국민의 심판
을 달게 받을 각오에 있습니다.

 

다만 제 아들놈이 무지하나 그가 갖고 있는 조그만 기술이라도 대한민국을 위해 봉
사 할수 있도록 관대한 용서를 바라며 부덕한 아비인 제가 이마에 매국노라는 각인
을 찍어서라도 한 평생 속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못난 아비 올림-

※이 글은 메일로 온 것을 옮겨 놓았습니다.

 

*** *** *** ***
위의 출처는 세계한민족작가연합 홈페이지에 미국에 거주하는 수필가 최종수씨
가 올려놓은 김선종씨의 친부의 고해성사입니다.
원문 내용 글자 하나 손대지 않고 그대로 올립니다. 주현중 올림.


Directory: /xf/ihtml/mail/

 

 

(울분을  인내하면서  인터뷰하는 모습,  위의 사진)


왜 서울대에서 조차 황우석 박사를 매도 할까요 . . .
서울대에서 충분히 커버 할수 있었습니다
물론 진실왜곡이 아니라굳이 들추지 않아도 돼는 문제까지 들춰내고 있습니다
지금에 현실이 말이 됍니까?
서울대가 어떤곳인데 . . 대한민국 과기처가 어떤곳인데, 사이언스지가 그렇게 허술한곳입니까 ?
그동안 몰랐다는건 말이안됍니다
국민 모두가 속고있습니다
한번 쭉 보세요

 

 

펌..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라도 황교수를 죽여라... 검찰청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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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수를 쓰더라도 황우석을 죽여라!!---후속 논문을 5년간 발표하지 못하도록 계획

번호 : 17349 글쓴이 : 황통장
조회 : 37 스크랩 : 1 날짜 : 2006.01.06 23:07


붙임-무슨 수를 쓰더라도 황우석을 죽여라!!---후속 논문을 5년간 발표하지 못하도록 계획

 

 

무슨 수를 쓰더라도 황우석을 죽여라!! 그 기술은 우리가 주도해야된다. -황지연(펌)

번호 : 16170 글쓴이 : 유리
조회 : 18 스크랩 : 0 날짜 : 2006.01.05 22:37


[서프 펌]

특명!!!

무슨 수를 쓰더라도 황우석을 죽여라!! 그 기술은 우리가 주도해야된다.

 

모 포탈사이트에서 의사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현재 황박사님에게

재현의 기회를 줘선 안된다라고 주장한 것이 전체 응답자의 약 65%입니다.

일반 국민들의 약 78%가 재현기회를 줘야 한다는 것에 비하면 아주 놀라운

수치입니다.

 

지금의 한국에선 서울대 의대 보스이자 논문공동저자이고

“세포응용연구사업단” 단장인 문교수는 이제와서 원천기술 자체가

불가능하고 재연성의 기회도 주지 말아야 하며 줄기세포 치료술은

아직 요원하다라고 집요하게 주장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황우석박사가 자꾸 복제치료를 성급하게 거론했다고하며

이는 거의 사기에 가깝다고 매도하고 많은이가 이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저들이 지금 주장하는 것이 뭔지 아십니까?

교수직 파면과 논문조작, 윤리성을 내세워 사회적으로 매장시킴과

동시에 재연성의 기회박탈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후속 논문을 5년간

발표하지 못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느껴지지 않습니까?

왜 논문조차 앞으로 5년간 발표하지 못하도록 발악을 하는 걸까요??

왜 이들이 이렇게 똘똘뭉쳐 황박사를 죽이려 할까요?

 

바로 황교수 연구가 자신들의 입지와 영역을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나는 심리적 방어본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저들을 비이성적으로 몰아가고 있는 감정의 근간입니다.

 

황우석교수가 99년 2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체세포 복제로 만든

**소 `영롱이`를 성공시켰을때는 그저 유능한 ‘수의사’였을 뿐입니다.

 

그러나 그의 연구가 이제껏 의사들만의 영역이었던 ‘인간치료’에게로

넘어옵니다. 이제 의사들은 경악합니다.

 

2004년 체세포복제성공

2004년 척수신경 마비 개 줄기세포로 치료 성공

=>2005년 4월 경 “정상적인 개와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치료 완전 성공”

2005년 환자맞춤형 체세포복제성공

2005년 8월 세계최초의 체세포 복제 개 “스너피 탄생

2005년 12월 원숭이 임상실험 성공

 

의사들은 자기 밥그릇을 빼앗길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위기의식

그로 인해 강력히 반발하고 있는 겁니다.

 

만약 황우석박사가 체세포복제치료기술로 당뇨병환자의 췌장세포들과

유발 기전들을 완전히 개선시켜놓는다면 현재의 당뇨병 치료술은

모두 폐기됩니다.

 

이뿐만 아니라 척수마비,파킨슨씨병,녹내장 시장도 황우석박사가

성공하면 현재의 의료기술은 완전 폐기됩니다.

 

당뇨병 하나만 보더라도 시장 규모는 연간 1300억 이상이고

매년 20% 증가추세입니다.

 

2000년 기준으로 환자만 500만명이 넘으며 2020년 경에는

약 1000만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세계적으로는 2025년 경 2억 9910명으로 예상됩니다.

당뇨 하나만 보더라도 상상할 수 없는 황금시장이죠.

 

여기다가 척수마비, 파킨슨씨병, 녹내장의 시장성은 우리의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이런 황금시장을 가만히 있어도 자기들이 기존 치료술로도

충분히 차지할 영역인데 그간 사람의 치료라곤 해본 적 없는

한 수의사가 하루 아침에 마이더스의 손이 되어 이 시장을 독점할

상황에 이른 것을 보며 경악한 것입니다.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간략하게 연구성과와 더불어 사건들을 적어볼까요?

 

2004년 체세포복제성공

2004년 척수신경이 끈긴 하반신마비 개 줄기세포로 치료 일부 성공

=>이후 2005년 4월 경 “정상적인 개와 분간하기 힘들 정도로

치료 완전 성공. 의료계” 경악!!

2005년 환자맞춤형 체세포복제성공

2005년 초 인간을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 직전단계인

원숭이 임상실험 준비(원숭이는 99%인간유전자와 같음)

2005년 4월 원인모를 정전사태로 원숭이 떼죽음

2005년 8월 세계최초의 체세포 복제 개 “스너피 탄생

2005년 11월 “PD수첩1탄”논란 터짐(윤리논란)

2005년 12월 11일 영장류실험 성공 (의료계 경악)

2005년 12월 15일 노성일은 폭탄선언(논문조작,줄기세포없음)

2005년 12월 16일 “PD수첩2탄”논란 터짐(논문조작논란)

이때까지도 황교수 후속논문 3편 준비

아울러 <인간을 대상으로한 임상실험 준비!!!>

2005년 12월 19일 서울대조사위 연구실 폐쇄

이후 황우석교수 사표. 모든 연구시설 접근 못함

2005년 12월 22일 황우석 교수팀 줄기세포 바꿔치기 검찰수사의뢰

2005년 12월 23일 서울대조사위 1차발표(논문조작,줄기세포없음)

2005년 12월 29일 서울대조사위 기자간담회(일부DNA검사불일치발표)

2005년 12월 29일 검찰수사임박보도

2005년 12월 31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원인모를 화재발생

(원숭이 떼죽음 당했던곳)

2006년 1월 3일 “PD수첩3탄”방송(윤리논란)

 

 

지금도 ‘원천기술’ 없다고 얘기하시는 분?

황박사팀이 이제껏 임상실험을 성공하게 한 줄기세포는 뭘까요?

수정란 줄기세포라구요?ㅋㅋㅋ. '있다' or '없다' 잠시 보류하시고,

수정란줄기세포라고 해도 이것으로 성공한 자체가

세계를 경악시킬 일입니다.^^

수정란 줄기세포로 척추가 끊어진 개의 척추세포를

다시 살려냈다는 것은 면역거부반응을 완전히 해결했다는 증거이며

세계가 경악할 일입니다.

수정란 줄기세포로는 이 면역거부반응을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모든 국가 연구기관에서 “체세포줄기세포”를 연구하는 것이구요.

 


결론은 그들은 황우석박사의 연구로 인해 그간 자신들만의 성역이자

독점영역이었던 인간의 치료에 관한 부분이 심하게 위협받았으며

요원하기만 했던 황교수의 연구성과가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극도의 위기감을 불러일으켜서 오늘의 사태가 이르렀다고 단언합니다.

 

지금 저들은 뭐라 하는 줄 압니까?

논문조작, 윤리성을 내세워 사회적으로 매장시킴과 동시에

재연성의 기회박탈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후속 논문을 5년간 발표하지

못하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들이 이 기술을 주도하지 않으면

앞으로 다가오는 세상에서의 인간치료는

의사가 아닌 생명공학자들에 의해 주도되는 것입니다.

 

끝으로....

노성일씨는 기자회견 중 한가지 힌트를 줍니다.

 

기자회견 중 마지막에 누구한테로부터 전화가 오죠.

옆에 있는 분이 이렇게 얘기한 것으로 그분이 누군지는 드러났죠.

(속닥속닥)“문교수님한테 전화 왔는데요, 종료하고 전화해달래요”

상식적으로 기자회견 열심히 하구 있는 중인데 그 사람한테 전화하는

사람 있습니까?

 

이건 무언가 노성일씨가 ‘오버’했기 때문에 우려감이 들어

중단해야 했다는 것이죠.

 

그때 기자의 질문이 뭔지 아십니까?

“황우석교수가 기술을 갖고 있기 때문에 다시 만들어 질 수

있다는 겁니까?”라고 했을 때,

 

노성일씨의 답변. (여기서 잘 생각해 보세요.

이거 따라 적느라고 이 부분만 수십번 replay했습니다. 휴~~).

 

“황우석교수님 말씀이요?

아니면 거기에 대해서 논평을 부탁하는 겁니까?”

“지금.. 제가 보기에는 황우석 교수가 지금 이게 임상적으로 환자에게

적용할려면 난자가 한 17개당 하나라씩에 지금 배아줄기세포가

만들어진게 이 두번째 논문이거든요.

그때 처음에 제가 그 얘기를 들었을 때 놀랍다고 했습니다. 놀랍다고..

200개 넘어야 되는데 갑자기 17개만에 하나식 되면 한 사람에 한 싸이클,

시험관 얘기할 때 한 주기가 제공되면 한 명을 치료할 수 있단 얘기나

아니면 두명이 희생되면 한명을 치료할 수 있다는 얘기나 비슷하거든요.

그런정도 되면 임상적으로 굉장히 가치있다는 봤습니다.. (이하 중략)

 

눈치 빠른 사람은 느끼셨겠지만 기자가 질문한 것은

“원천기술에 의한 재연 가능성”과 더 나아가 “수율’이라고 할 때

노성일씨는 “임상실험”, “치료”라는 단어를 쓰며 답변에 오버합니다.

 

일반적으로 “원천기술을 갖고 다시 재현할 수 있는가? 또는

 

“난자에서 핵치환을 성공하고 줄기세포로의 배양 성공율을 따지는

“수율”에 관계된 답변에는 “임상실험”과 “치료”라는 단어가 필요치

않습니다.

또 논문의 주제도 “환자맞춤형체세포복제줄기세포”이지

“임상실험”이나 “치료”에 관한 것이 아닙니다. 너무 오버 했습니다.

 

그는 어떨결에 황우석교수가 해왔던 “임상실험” “치료”의 과거 과정

그리고 앞으로 전개될 것에 대한 예상을 결부시켜 버린 것입니다.

 

이를 보고 있던 문교수는 이제껏 막으려했고 불안감을 가졌던 황교수의

그 “임상실험”이란 단어와 “치료”라는 단어가 나오는 것에 기겁했고

이로써 또 어떤 말이 연계될까 두렵거니와 황교수에게 입증하기 위한

“재연성”을 가능성을 줄까 두려워 기자회견 중인 사람에게

다급하게 전화를 걸어

“그만해라. 전화해라”라는 비상식적인 일을 행한 것입니다.

 

“덤앤더머” 같지 않습니까?^^

 

지금도 서울대 의대 보스 문교수와 노성일, 의대 포졸 1.2.3들은

“원천기술이 없다”하고 황박사의 그간 빛나는 업적도 폄하하며

매장시키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이 와중에도 뒤로는 줄기세포 분화에 관한 수많은

특허와 논문을 내고 있고, 줄기세포가 없다고 커밍아웃을 한

안규리 교수는 현재 임상실험 과정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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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튼은 줄기세포 특허신청, 서울대는 특허 취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YTN에도 방영되었습니다. 위 글대로 체세포복제치료기술이 개발되면

현재의 당뇨병치료시장규모만 해도 1300억인대 모두 물거품이 되므로

많은 의사들이 피해를 입게 됩니다. 그들의 입장에서는 이 기술개발이

중단되야 이득입니다.

 

Empas기사리플의 byunjihun님의 글

줄기세포 상용화되면 당장 1년에 360조 특허권료 수익이 발생합니다.미국은 이미 국운을 줄기세포확립에 걸엇습니다.미국 세튼은 2005년 논문이 아닌 2004년 논문 취소가 목적입니다.문신용이 사주하는 서울대조작위가 앞장서서 논문을 1월 13일 스스로 취소했습니다. 특허취소를 막아야합니다.
 

 

C:\Documents and Settings\pc\My Documents\My Pictures

 


 

서울대조사위의 의혹에 대한 공개질의서

작성자 : 김용환

출처 : 서울대 게시판


인터넷상으로 본 서울대조사위의 위원명단에 나와있는
위원들이 서울대 문신용교수가 단장으로있고 노성일이 깊이
관여하고 있는 세포응용 연구사업단과 메디포스트에
주주나 이사,위원을 겸직하고 있어 황우석교수의 논문조사에
대한 공정성및 전문성이 심히 결여되어 있고
또 지금까지의 서울대조사위의 행보 또한 노성일,MBC와
깊은 관련의혹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서
국민들은 서울대조사위의 어떤 발표에 대하여 신뢰할수가
없어서 서울대조사위에 노성일,MBC 관련의혹에
대한 공개질의서를 인터넷상에 제기하오니
조속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서울대조사위의 의혹사항


1.피츠버그대에서 보듯이 국제적기준으로나 국민의관심도로 보아도
서울대조사위의 명단과 연구경력,연구논문을 발표하는것은
국민에 대한 의무입니다.발표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서울대조사위는 황우석교수가 배아줄기세포이라고 준
샘플이 전부 미즈메디의 수정란 줄기세포라고만 하는 내용만을
발표하였습니다. 위에 기술한것처럼 황우석의 배아줄기세포는
누군가에게 빼돌려져 노성일의 배아줄기세포 임상기술논문을
위해 쓰여졌고 미즈메디의 수정란줄기세포 또한
황우석의 연구실로 누군가에 의해 옮겨?병쨉?
이것을 조사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3.김선종은 바꿔치기에 관해 결백을 밝혀줄 증인이 있다고
말했는데 이것은 바꿔치기가 존재하는데 자신은 아니라는
말로서 그렇다면 범인이 누군지도 안다는 것인데 이것을
조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4. 100%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를 확신하며 장부에도 없던
2개까지 합쳐서 8개를 본인이 직접 배양했다는 김선종은
지금은 줄기세포가 없다고만 하는데
조사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5.김선종의 자살의혹이 진짠지 아닌지를 규명해보면
김선종의 진실 추적은 유리한데 조사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황우석교수는 사생활까지 조사하던데....


6.미즈메디 병원 측의 동일인에 의한 중복사진조작에 의한
상습적인 논문조작은 심각합니다. 그런데 그들말만 믿고
아예 조사자체를 안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7.김선종의 2005년 박사학위 논문 사진이 2004 황교수 논문사진과
일치하는데 이것을 조사하지 않는이유가 무엇입니까?


8.배반포까지의 기술이 황우석교수팀의 기술이며 이후의 기술은
미즈메디팀이 전담한 사항인데 미즈메디팀의 배양기술에 대한
조사를 전혀 하지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9.서울대 조사위원회는 2~3일이면 결과가 나온다는
DNA검사 결과가 1개월씩 연기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0.서울대 조사 위원회는 보안 각서까지 받으며 철저히 보안유지를
한다고 하더니 날이면 날마다 조사 내용이 언론에 흘러나오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1.현행법상으로 난자 채취자와 난자 사용자는 엄격히
분리되어 있습니다.그래서 난자채취에 관한 법적,윤리적
문제는 전적으로 노성일의 미즈메디와 하나병원에 있는데도
서울대조사위가 모든 윤리적책임을 난자사용자인
황우석교수에게 덮어 씌우려는 이유는 무엇때문입니까?


12.논문조작에서 공동 저자에 대한 책임은 왜 아직도
흐지부지하는지 이유가 무엇입니까?


13.영국에서 황박사의 2004년 논문을 근거로 인간 배아를
배반포까지 키우는데 성공 했다는데 서울대 조사위원회가
아직도 원천 기술 운운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4.수정란 줄기 세포를 15종 보유한 곳은 미즈메디 뿐인데
MBC PD수첩팀은 어디서 15개의 수정란 줄기 세포를 얻어
황박사가 제시한 샘플과 비교하였으며 미즈메디와 어떠한
협조 관계를 가지고 취재하였는지를 조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5.MBC PD 수첩의 최초 제보자가 누구인가를 밝히는것 또한
논문조사와 관련된 진실을 밝히는 부분인데
조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16.하루는 언론에서 DNA검사가 일치한다고 보도했다가 바로
그 다음날 DNA가 불일치한다고 서울대조사위가 발표했지만
황우석교수가 제출한 또다른 줄기세포 3개가 빠져
전체 줄기세포갯수가 맞지않는 이유와 진실은 무엇입니까?

 

17.서울대조사위에서 100%진실규명이 가능하여
그 결과에 국민누구나 승복하는 논문재연검증을 못하고
안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8.황우석교수의 주치의 안규리가 돌변하여 갑자기
말바꾸기하는 이유는 무엇이고 혹시 배후의 압력설이
사실인지에 대하여 조사를 안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19.논문이 조작이라면 왜 피츠버그대학에선 논문 조작자
미즈메디연구원을 그냥 놔두는 것입니까??
혹시 줄기세포원천기술유출과 아주깊은 연관이 있는
매국산업스파이범죄로 간주하고서 조사를 하지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가?


20.스너피가 가짜라면 박을순에의해 똑같은 방법으로
복제된 원숭이도 가짜일것인데 이것은 어떻게 설명할것입니까?
원천기술과 깊은관계가 있는 스너피의 DNA가 일치한다고
언론에 보도가 되었는데 서울대조사위가 발표를 안하고
있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1.황교수가 관련된 실험실은 중요할때 꼭 화재,소실됩니다
그것도 미즈메디와 관련된 시설만 화재,소실이 되는데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지(증거인멸로 추정)
조사를 하지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2.서로 다른 두 곳에 있던 줄기세포가 어떻게 동시에
곰팡이에 감염될수가 있는지 조사를 하지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3.서울대에서 몇시간의 정전사고는 그때 말고는 없다는
의혹에 대해서 조사하지않는이유는무엇입니까?


24..황교수가 연구비를 천억대를 사용했다고 하는데
수의대 건물 신축 비용을 제외하면 실제로는 25억 정도가
수의대연구비로 사용했으며 다른 연구비는 오히려
서울대가 다른 곳에 사용한 것이 많다는 의혹에 대해서
조사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25. 황우석사건이 일어나자마자 메디포스트와 1000억원대의
합작 을 발표한 배경을 조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리고 노성일과 MBC가 사기꾼인것은 증명되었습니다
노성일,윤현수, 김선종은 배아줄기세포를
본적조차 없다고한것은 MBC와 언론들이 몇번이고 보도해서
누구보다 서울대조사위가 잘 아실것입니다.

그런데 본적조차 없다는 없는 배아줄기세포를 가지고
노성일,윤현수, 김선종은 수년전부터

 

1)없는 배아줄기세포로 배아줄기세포 임상응용기술에 관한
논문, 즉 논문조작도 아닌 사기논문을 그것도 수편씩이나
발표하고,


2)이 사기논문을 근거로 배아줄기세포응용에 관한 사기특허권을
황우석사건이 터진 2005년 12월에 신청하고,


3)없는 배아줄기세포주를 사기로 분양공고하고


4)없는 배아줄기세포로 노무현대통령과 정부를 기망하여
훈장도 받고


5)없는 배아줄기세포로 난치병을 치료한다고 국민들을 속이면서
지금 미즈메디 병원을 운영하고
6)없는 배아줄기세포로 정부를 기망하여 배아줄기세포연구비
명목으로 3억5천만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국민들도 다알고 증거문서까지 있는 사항인데도
MBC가 취재를 안하고 못하는것을 보고 사기공범임을 확신합니다.
그리고 이 사실들을 조사자체를 하려고 하지않는
서울대조사위 또한 현재로서는 사기공범임을 확신합니다

현행법상으로 난자 채취자와 난자 사용자는 엄격히
분리되어 있습니다.그래서 황우석교수가 난자채취를 하는
법적지위가 있었다면 노성일하고 손잡을 이유가 없었고
난자채취는 노성일이 하므로 모든법적,윤리적 책임은 모두
노성일과 미즈메디에 있는데도 노성일이 채취한 난자를
제공받아 연구하는 황우석에게 모든 법적,윤리적 책임을
전가하는 방송을하여 대국민사기범죄까지 MBC가 저질러고
있다는것을 서울대조사위는 알고나 있는지요?

 

 

엠비시 피디넘들아 읽어봐라!

전 시험관 아기 시술을 받으러 미즈메디 병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시험관전 불임검사를 다 받았고..다 이상이 없고..나이도 20대라 젊은편이고..오히려 정상인 보다도 더 좋은 상태 아무 이상이 없다는 병원 소견까지 있었고..시험관을 위해 계속 보름이상 주사를 맞아 과배란을 시켰습니다.


정상적인 과정으로 촘파로 보이는 난포도 9개정도 보였고.. 담당의사 마저도..반응도 좋고..몸도 좋아서 좋은결과가 예상된다는 말까지 들었는데... 글쎄...


그런데 난자채취 이틀전 갑자기 호르몬 수치가 낮다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쪽에서 그렇다고 하니..믿을수밖에... 그래도 워낙에 좋은 상태시니 못나와도 최소 1~2개 이상은 나올꺼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채취당일 난자가 하나도 채취가 안되었다는 말만 들었습니다.  

시험관 시작 전에 분명 불임검사..(피검,호르몬,자궁상태,나팔관,자궁암 등등등.....의 모든 검사)를 다했는데도..

내가 그렇게 몸 상태가 좋았는데..난자가 없다는 말... 정말 넘 이해도 안갔고..너무 의심스러웠습니다..

그때는 불법 난자매매 기사가 나오기 2달전이라..미즈메디 에서 연구를 위해 난자를 가져가는지 어떤지..그것도 모른 상태여서 그저 믿는건 의사말이기에 그려려니 하고 슬픈 나날을 보내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이런 사건을 접하고 보니 의심스러운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닌거 같습니다..

돈만 밝히는 노성일 이사장의 병원..
(정말 미즈 다니는 사람들은 알겁니다..불임병원 중 제일로 비싼 병원 이라는걸...)
그병원에서..정말 건강 하다고 자부하는 산모에게서 난자가 하나도 안나왔다고 하는 부분.. 정말 의심스럽습니다..

혹시나..나왔는데도..없다고 한건 아닌지...?
충분히 의심할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같은 입장이다보니..불임 부부들의 모임같은곳의 글을 봤습니다..

미즈메디 병원의 환자인데..본인또한 난자를 6개 채취했는데.. 2개만 수정시키고..나머지 난자들은 어디로 갔는지..출처를 모른다고 이상 하다고쓴 글을 봤씁니다..

불임 부부의 모임에 가보면 그런글들이 많습니다..

그후..난자를 취득하는 과정에서..몇개를 채취했는지..난자가 우수하다 질이 안좋다 하는 모든 결과물들은.. 오직 의사만 알수있고..환자는 볼수없고 그저 통보만 듣는 상황입니다..

실제로 10개가 나왔어도..의사가 2개뿐이 안나왔다하면..그런가부다 할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수백만원 들여서 시험관 하는 많은 산모들.. 그들이 한달내내 고통을 참아가며 과배란 시킨 난자들.. 본인들 눈으로 난자를 볼수도 없고...쓰고남은 난자들을 어떻게 이용하는지..누가 가져가는지 전혀 모르는 상태로 바보만드는 불쌍한 산모들.. 미즈메디에서 과연 한명의 산모당 150만원을 주면서,,,난자 수백,수천개를 얻었을까요??

산모가 한번 과배란 해서 나올수 있는 난자는 아주 잘나오면 최대 20개정도..
일반 적으론 10개 내외입니다..

그럼  천개 의 난자를 얻기위해 백명 정도의 산모에게 일억오천 만원 의 거금을 썼을까요??

빛까지 져가며 자식한번 낳아 보겠다고 수백만원을 들여서 시험관을 시작하는 산모들.. 그들 에게서 채취되는 난자들중 쓰고남은 난자들.. 그 난자들의 행방을 명확히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 부분은 저뿐만 아니라..미즈메디 다니는 산모들의 공통된 의견입니다.

미즈메디에 시험관 아기 시술 받으러 다니던 산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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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대에 살아있는 매국노이며 언론인에 수치인 엠비시 pd수첩아..노성일 이사장의 꿈의 동산인..미즈메디.. 그곳에서 벌어지고있는 난자매매..아니 난자 갈취의 상황을 꼭 밝혀내서..  저분같은 불쌍한 산모들의 억울함을 없애주기 바란다!!!!!!!!
더런넘들아!!!!!!!!!!!!!!!!!!!!!!!!!!!!!!!!!!!!!

 

 

황지연 신문 | 국민에게 진실을 알리는 황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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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자료]] 실용화 단계 직전! 미니 무균 돼지는 삼성과 황우석 박사의 전쟁터

번호 : 237 글쓴이 : 블루문
조회 : 56 스크랩 : 1 날짜 : 2006.01.15 09:34



면역돼지 누가 빠를까? .. 엠젠바이오-황우석팀 개발경쟁

[한국경제신문]2005-05-18 1085자
바이오 장기 연구의 최대 걸림돌인 면역 거부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면역 돼지
' 개발을 놓고 바이오 벤처기업인 엠젠바이오와 서울대 황우석 교수 연구팀이
최초 경쟁을 벌이고 있다.

면역 돼지는 탄생할 경우 면역 문제 없이 장기나 세포를 사람에게 이식할 수 있
는 게 특징. 산업적으로도 무궁무진한 가치를 지녀 BT(바이오테크놀로지)의 '화
수분'으로 일컬어지고 있다.

이종장기 개발 업체인 엠젠바이오(대표 박광욱)는 급성.만성.세포성 면역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주요 돼지 유전자들을 없애 복제 돼지를 생산하는 형질전환 복
제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를 활용해 올 하반기에 췌도 세포(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 이식용 면역 돼지를 탄생시킨다고 18일 밝혔다.

엠젠바이오는 국내 최초,세계 두번째로 형질전환 돼지 '형광이'를 내놓은 이 분
야 선도 업체. 박광욱 대표는 2001년 미국 미주리대학에서 사람에게 치명적 면
역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돼지 유전자(GGAT1)를 제거,초급성 면역 반응을 없앤
돼지를 처음 생산했었다. 엠젠바이오는 하반기 생산할 면역 돼지에서 사람에게
이식할 췌도 세포를 개발,내년 초부터 삼성의료원과 공동으로 전임상 시험에
들어가기로 했다.

이에 맞서 서울대 황우석 교수와 안규리 교수가 이끄는 이종장기 연구팀도 면역
돼지 연구에 상당한 성과를 낸 것으로 알려졌다. 황 교수와 면역 전문가 안 교
수팀은 이미 사람의 면역 유전자(hDEF)를 가진 무균 미니 돼지를 개발,연구에
이용하고 있으나 면역 거부반응을 완벽하게 해결하지는 못했다.

이에 따라 돼지에서 면역과 관련된 각종 유전자를 조절해 거부 반응을 없애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황 교수팀은 하반기 중 면역 미니돼지의 장기를 영장류
인 원숭이에 이식하는 수술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이종장기 이식 연구는 최근 하버드대 연구팀이 돼지의 심장을 원숭이에 이식,6
개월간 생존시켜 화제를 모았을 정도로 세계적으로도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

박 대표는 "지난해 줄기세포가 큰 주목을 받았다면 올해는 이종장기 분야의 성
과가 속속 나올 것"이라며 "누가 먼저 하든 면역돼지 개발이 첫 신호탄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장원락 기자 wrjang@hankyung.com




윤종용 삼성전자부회장, 서울대병원 1억기부

내과 안규리교수 장기이식 실험연구비 지원

윤종용(尹鍾龍) 삼성전자 부회장[사진]이 서울대병원에 연구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

서울대병원(원장 박용현)은 윤 부회장이 연구비로 1억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윤 부회장은 내과 안규리 교수가 진행중인 장기이식 실험 연구비에 사용해 달라며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의견)안규리교수는 세계적으로 초보단계인 장기이식분야에서 두곽을 나타내는 인물...삼성의 표적이

될만하다..


미니 무균 돼지의 성공은 곧 바로 줄기세포기술의 실용화를 의미하며

난자 기증에 얽힌 윤리 논쟁의 종결을 의미하며

성체 및 배아 줄기 세포의 종지부를 찍는 것을 의미한다.



황박사님이 세계를 놀라게 할 3가지 논문 중에 하나는 바로 이 무균돼지에 대한 것인데

바로 이 황금 시장을 두고 삼성과 황교수팀이 격돌하고 있다.



삼성은 당연히 학계, 언론계, 검찰등을 총동원하여 황교수를 죽이고 싶어 할 것이고,

황교수를 죽이지 못한다면 최소한 연구가 불가능하게 하려고 온갖 계략을 다 짜낼 것이다.



황교수를 지켜줘야 할 네티즌들은 지금 벌어지는 싸움의 꼭두각시들인

MBC, 서조위, 검찰의 말장난에 눈과 귀를 빼앗기고

진정으로 주목해야 할 황교수 죽이기의 몸통을 잊어버리고 있다.



나의 말을 못 믿겠거든,

황교수님께서 이번일의 발단으로 지목했던

미즈메디의 판교 프로젝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판교 프로젝트는 미즈메디에 메디포스트가 1000억을 투자한 줄기세포 연구단지 조성사업으로

이 자금은 삼성 자매지인 중앙일보 전 사장이자 <그분>의 처남인 홍석현과 홍석조 등에 의해서 지원되었다.



이번일의 시발점으로 황우석 박사 자신도

삼성을 배후로 지목하고 있음을 명백히 알수 있는 대목이다.



황교수팀은 초분을 다투며 연구할 시기에 MBC의 강압적인 취재로 6개월이란 시간을 허비했고,

그 후로 서울대 조사위의 억지 조사에 또다시 시간을 빼았겼으며

다시 마지막으로 검찰의 조사에 끌려다니며 얼마나 더 많은 시간을 빼앗길지 아무도 모른다.



적들은 모두 힘을 합쳐 황교수 뿐만 아니라

황교수의 실질적인 오른팔, 왼팔들인 강성근, 이병천 교수까지 끌어내려 하고 있고

결국 이것은 황교수팀을 살아있는 상태로 완전히 분해하여 흡수하려는 의도인 것이다.



결국 이대로 가면 황교수팀은 연구할 시간이 없어 후일 진실이 밝혀진다 해도

영원한 패배자로 남아 재기 불능의 사태로 치닫게 될 것이다.



네티즌들은 단결하여 이 모든 사실을 알림과 더불어,

검찰 조사가 더이상 황우석 죽이기나 연구방해에 흐르지 않도록 철저하게 감시토록 해야 한다.



그리하여 치밀한 방해공작에도 불구하고 황박사가 세계최초로 미니무균돼지를 개발하고

이 전무후무한 연구개척분야에 당당하게 사기업이 아닌 대한민국의 깃발을 꽂을 수 있도록

신명을 바쳐 노력해야 한다.



거듭 이야기하지만 꼭두각시 놀음에 눈과 귀를 빼앗겨

그들의 시나리오를 제대로 읽어내지 못한다면

결국 이 싸움은 후일의 진실규명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지는 게임이 될 것이다.


출처 : 황우석을 지지하는 네티즌 연대 원문보기 글쓴이 : 블루문

 

 

끝으로, 내가 여기말고도  다른 게시판에다가  올려도 문제가 없는데,,

어찌해서 너희들은  남의 정성의 게시물을  꼴리는데로 삭제를 하느냐??

 

너희들 이 사이트는  너희들 책임은  전혀없는 것으로 회원들에게 동의를  받고서

운영하는것이다

 

앞으로나 뒤로나 게시물을 삭제를 한다던지,,답글도 올라오지를  못하게 한다던지,

 운영을  너희들 식구들의  짜고치는  식으로 한다던지,   또는 페이지 접근을

막는 디던지,

 

하면  너희들 나이또 를   ㅈ껍데기로다  넓혀서 널히  선전을 만이 해주겄다.

 

그기다 로터리 헐른것들은 가까운데 PC 방에 가서 작난질을 하지를 않나ㅉ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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