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이주전에 헤어진 여친과 저란놈에 이야기입니다
우린 한 1년전쯤 알게 되었습니다 버x버x라는 메신져를하면서
매일매일 -_- 노가리까면서 많이 친해지고
결국 사귀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처음보는날 저랑 사귀는 h양과 또다른 h양 -_-;(허씨하구 함씨였습니다)
이케해서 집으로 끌고갔습니다 (돈도 없는 저였기에 -_-;;어렸씁니다 -_-;;;)
어찌해서 집으로 데리고가서 맛나는것도 먹고 얘기도하고 ㅋㅋ
음 제가 소유욕이 광장히 강해서 이성과 자는일이 아무리 길어도 일주일을 넘기지 않습니다만
그 함씨에 집이 좀 멀어 2주나 걸렸습니다 -_- 거의 강제적이였습니다만 첫주에
그 다른 허씨가 자는틈을타 함씨에 가슴과 치마사이를 오르락 거릴려했으나 -_-
완강한거부 그래도 손이 재빨랐는지 아주살짝 함씨에 거기를 그 아시죠 털 -_-;;
만지고 끝냈습니다 하암 저도 더이상 하면 정말 변태같이 보일까 -_-
그옆에 있던 허씨모르게 하느라 진땀좀 뺐습니다
그리하여 그렇게 헤어지고 아 이렇게 했으니까 날 싫어할꺼야..
생각했습니다 좀 제가봐도 첫날인데 비신사적인..행동이였습니다 -_-;
그래서 그냥 버디 접하고 그함씨가 들오던안오던 쌩까고 무시를했습니다
인사가 오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좀 냉냉하게 말을했습니다 저도 미안하긴한데 음..제가 이래야 좀 쉽게
안볼까봐 여자입장에선 제가 그래주는게 더 만나지 말자라는 소리를 하는게 편할까봐요
근데 예상외로 잡더이다...한가지 약속까지 받았습니다..
또 한가지 약속을 했죠 제가 한약속은 나쁜말하지 않기(헤어지자 아님 싸가지 없는투로 말하지말기)
그여자가 저한테 한약속은 제말은 무조건 듣는다...이거였습니다 ㅎㅎ
이때 부터 살판난거지요.. ㅎㅎ 이리하여 다시만났습니다
2주차에 모든걸 끝내고 첫 사정이니 안에다 싸버리고
ㅎㅎ 그렇게 한 10번정도를 안에다 싸구 아 이건 안되겠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행이 임신을 안했던상태로 무지하게 신경을 썼습니다
하암 그러고 시간이 좀더 흘러 제가좀 -_-;심한짓을 시켜봤습니다
정말 싸이코틱하지만 -_-...제가 손으로 딸을치고 싸려고할때
먹어 라고..하는 습관이 생긴것입니다 -_-;;;
제 여친인 이사람은 그런대로 안싫은지 싸기직전에 제 그것을 빨아주더이다..
삼켜라고 하고싶긴한데..정말..그건 아니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구욤..
그래서 뱉어라고 말할라고했는데 진짜 꿀꺽 먹었더이다...
-_-;;고맙기도 하고 -_-;;신기해보이기도하고..;;
한 15번정도를 사정하기 직전에 먹으라고했습니다 -_-;;
진짜로 꿀꺽한건 3번정도 나머진 밷게했습니다만 -_-;;
이여자 함씨는 클리토리스 자극하는걸 무지 좋아하더군요 -_-;
처음엔 먼지몰라 당황하더니 조금 맛을 알고나니 180도 달라지더이다..
계속 입으로 해주니 무지 좋은지 핵만노려서 자극잘되는부분 집중적으로 빨아주니..
사타구니가 떨리더라구요 -,.- 진짜로...경련이 일어나더라구요
전에 열댓명 해줄땐 그냥 멋모르고 막무가내로 빨기만했는뎀
좀 다르더라구요...손하구 입으로 번갈아가면서 자세도 바꿔가면서 ㅎㅎ
지대로 느끼는 자세가 있는데 됫치기 자세에서 개새끼 서있는자세 그자세로
침뭍혀서 해주니까 더해달라고 하더라구욤 한 20분하고나니 -_-;
20분추가 해달라고해서 -_- 계속문대주니 경련을 좀 하더라구요 ㅎㅎ
은근히 재미도 있고 해서 이번엔 볼펜으로 쑤시면서 문질렀습니다만 -_--;
클리토리스에도...그 잘느끼는 곳이 있더라구요..
ㅎㅎ1년정도 이여자를 만나면서 참 -_-....하루에 2~3번씩 집에도 안보내고
매일 외박을 시켰습니다 -_-; 나쁜남자였던거 압니다..
정말 중요한건 이여자...밤상대가 아니였습니다만..
이여자..얼마나 착한지...
제가 나쁜놈인지...백수생활에 쪄든 나로선..
미안할정도로...잘해주었습니다 ㅎㅎ
아 당도리(닭도리) 먹고싶삼 이러면...있는돈 없는돈..차비까지 써가며
직접 만들어주던...사람 ㅎㅎ 아프다고 하면 2~3시간달려서 집에와서놀아주곰..
차비써가며...일주일에 두세번 와주곰 ㅎ...제말을..다 들어주는 그사람..
오죽하면...사까시를 해줄때 좀더 밑에 하면...제 부랄 까지 빨아주던 -_-;;
걸레도 아닙니다 -_-너무순진해서...일일이 다설명해야되서..
너무너무 짜증이 나서 차버린..그여자 -_-지금도 만나긴하는데
하암...일을 하거든요 요즘 제가...하암...열심히 일해서 맛난거나 사줄려고
-_-;;저도 그렇게 나쁜놈은 아닙니다만...
그 부랄 빨릴때 그느낌은..진짜로..;;이상합니다 -_-;
그럼이만!
정말 허구...아닙니다만 -_-
진짜로 허구 아닙니다 -_- 현제 22살입니다 저는 그여자는 21살이구요
짐 출근하는길이라 -_-진짜 허구 아닙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