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정말 저 구라 아닙니다,,,
제가 구라면 아버지는 고이즈미,,,, 어머니는 전녀오크,,, 삼촌은 노성일 입니다....
믿어주세요~~~
-----------------------------------------------------------------------------------오~~~~ 제글이 올라간거 맞져????
너무 신기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첨 올렸는데 바로 되다니,,,
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
-----------------------------------------------------------------------------------2주전이였나,,,,
핸드폰 네이트를 가지고 채팅하는게 있다,,,, 오랜만에 한번 해볼까해서 몇달만에 접속했다,,
어떤 29살짜리 여자가 나한테 문자가 오는것이다,,,,
본인은 20살이고,,,, 난 1살올려서 나이를 속였다,,, 씨바 잘됐으면 좋겠다,,, 내심 이렇게 생각했다,,,
그 여자가 먼저 소개를 하는 것이였다,,,
27살(2살낮추기는 ㅋㅋㅋ) 172cm 53kg.... 이야~~~ 그리고 사진까지 봤는데 최고였다,,,
그 야말로 최고 퀸카였다,,, 단 나이가 걸렸지만-_-;;;
솔직히 난 안될줄 알았다,, 그런 퀸카가 날 만나줄까,,,
근데 이런 문자가 오는것이다....
"너 지금 모해? 트렁크입오? 삼각입오? 누난 삼각이조아.."
ㅡㅡ 난솔직히 당황했다,,,
장난인줄 알았다,,,, 그래서 난 이렇게 대답을 했다...
"에이,, 왜그러세요? 넘 성급하시다,,,, 근데 왜요?" 이러니,,
"누나가 지금 하고 싶어서 그래,,, 빨리"
난 진짜 구란줄 알았다,,, 어떤 남자자식이 일부러 장난치는지,,,그래서 내가
"아쉽게도 전 누나가 시로하는 트렁크를 입어요ㅠ"
이렇게 보냈다,,,,
한동안 문자가 안오는것이였다,,,,
안그래도 새벽에 심심했는데,,, 문자로 장난치며 놀까해서,,,,
내가 보냈다,,
"왜 이렇게 문자가 없어요? 꼭 삼각이여야 하나여??트렁크 왜안되요??ㅠㅠ"
그러니 그 여자분이,,,,
"누나 트렁크 싫오,,,, 흠,,, 너 커작아?? 사진보내줘봐"
"당연히 크죠.... 근데 사직찍기는 지금 쫌 모해서 안되요... 누나 몸좀 보내줘봐요"
진짜 장난으로 말했다,, 4분뒤에 바로 사진이 날라오는것이였다,,,
벗었다,,, 진짜,,, 그 사진 그얼굴에,,,
최고 퀸카,,,,-_-
당장 만나자고 했다,,, 집거리도 가깝다,, 내 인생이 최고의 번개팅이 될뻔했다,,,
저런퀸카가 걸려오는데 안만나려는 남자가 어딨겠냐??
만나자고 하니까..
"누나 7시에 일끝나는데...." 이렇게 왔다,,,
저 문자 이후로 문자가 안오는것이였다,,,
난 무척 초조해 졌다,,,, 폭탄메일 정도로 문자 엄청 많이 날렸다,,, 그리고 전화까지 했다,,,,
2~3번하니 계속 안받았따,,,,
'씨바 날 안만나주려나 보다... 돈도없는 대학생을 퀸카가 왜 만나주겠냐??? 에이 자야겠다...' 이렇게 생각했다...
30분쯤뒤 전화가 왔다,,,-_-;;
그 사람이였다,,,
다시 힘이 났다,,, ㅆㅂ
근데 마침 받으려하니 바로 끊어버렸다-_-;;
곧바로 내가 다시 걸었다,,, 받는것이였다,,,, 떨렸다,,,기뻤다,,, 심봤다,,
근데 여기서-_-;;;;
목소리가 이상했다,,, 남자목소리 같았다,,,
"여보세요"
"어~"
"여보세요"
"어~~"
"여보세요"
"어~~ 말해~~"
"근데,,,,, 만나실수 있어요?"
"너 어디야???"
내가 여기서 끊었다,,,, 왜???
웬만하면 계속 통화했을껀데,,, 얼마전에 아는형도 2:2로 트랜스집에 갔던얘길 들었다,,,,
침대 밑에 숨겨둔 하리수 잡지를 발견 못했으면,,, -_-;;; 낭패랬던 얘기,,,
갑자기 그 얘기가 순간적으로 딱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그 사람 컬러링은 레이디노래였고,,,
채팅 아이디가 부산하리수였따-_-;;
그리고 몸을 보내준 사진을 보니,,,, 삼두와 어깨 떡대가 장난아니였다-_-;;;
모든걸 종합해 볼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