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돈♪벌어,..나죠`

작은숙녀 |2006.01.18 01:12
조회 674 |추천 0

......... 우리의 가슴속에는 저마다에 항아리 하나가 들어 있습니다.. 가끔은 외로움과 그리움으로 혼자서 가슴앓이를 하고 있지는 않은지.. 때론 마른 가슴으로 누군가가 자신의 항아리를 채워 주기만을 기다리지는 않은지.. 마음속 깊이 무언가를 채우고 채워도 채워지지 않는 구멍난 허전한 마음을. 매꾸어줄 그런........ ............ 두꺼비 한마리 키우시지 않으시렵니까? . . . . . . . . 준다는것.. 이 지상에서 우리가 가진것이 빈 손밖에 없다 할지라도 우리가 서로 바라보는 동안은 나 무엇하나 부러운것이 없습니다.. 그대 손등위에 처음으로 떨리는 내 손을 포개어 얹은 날을 잊을수가 없습니다 아무도 말은 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서로에게 많은 것을 주었습니다 스스럼없이 준다는 것 그것은 빼앗는 것보다 괴롭고 힘든 일입니다 이 지상에서 한 사람에게 모든것을 바친다는 것 그것은 세상 전체를 소유하는 것보다 부끄럽고 어려운 일입니다.. 그대여 가진것이 없기 때문에 남에게 줄 것이 없어 마음 아파하는 사람을 사랑합니다 그는 이미 많은 것을 누구에게 준 넉넉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Michael Bolotin-Said I Loved You...But I Lied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