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황당 늬우스~~~!!
ㅡ.ㅡ [목소리 변조]
아~아~ 아~ 정말 이죠.. 이럴줄 몰랐어요...
참나..한국지폐공사...정말 너무해요 .ㅠㅠ![]()
황당사건...
오늘 저녁에 소주와 담배를 사러 슈퍼에 갔다.
어느때와 다름 없이 조금 사더라도...큰 마트를 애용한다.
오늘도 어김 없이 s마트로 갔다.
"이거 사고..저거 사고...흠..소주다..ㅋㅋ"![]()
그리고 한바퀴 돌고~계산대로~슝~!!
"아줌마!! 담배하나줘유~!!"![]()
힐끔 쳐다보더니...담배를 주더군...
사건은 여기서 부터다.
만원을 냈다.
그리고 거스름돈을 확인도 안하고 주머니에 넣고 걸어오면서...
주머니를 뒤적뒤적 거렸다.
그러다가 이상한 종이가 나왔다.[무려2장ㅡ.ㅡ]
"오천원??"![]()
"애들 장난감 돈인가??"![]()
"뭐야..휙~!!"[버렸다ㅡ.ㅡ;;]
집에와서...
아부지가 맛난 저녁을 시켜 주셨다.
음식이 왔다.
아버지가 돈을 주셨다.
배달원에게 돈을 주고 거스름돈을 받았다.
그리고 머리속을 스치는 한마디 ....
"x됐다."![]()
그렇다 이제서야 알았다.
오천원 지폐가 올해 바뀐걸...난...빙신처럼...까먹고 있었다.
후다다닥~뛰어서 그곳에 갔지만....그곳엔...쓰레기뿐...
나의 아까운 율곡이이님은 두분다 어디론가 떠나시고 없었다.
젠장...난 그때 정말 상품권혹은 애들 장난감 돈인줄 알았다.
바뀐것도 모르고 ㅡ.ㅡ;;[이런 빙시..;;]![]()
정말 바보같은나 ㅡ.ㅡ ;;![]()
조심 합시다. 하긴 나같은 바보도 없겠지....ㅡ.ㅡ;; 젠장.
오늘의 황당한 사건이다.